• 국민운동
    국민운동, 신년하례회 열고 '경제위기 극복 위한 성명' 발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이하 국민운동)이 8일 낮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2016년 신년하례회를 갖고,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성명'을 발표했다. 시민사회단체 인사 300여명을 초청해 열린 이 날 행사에서는 이종윤 이상훈 상임대표와 박세일..
  •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영훈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후보 등록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을 맡고 있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 이영훈 총회장이 7일(목)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를 위해 입후보했다. 현재 단일 후보로 이영훈 총회장 외에 대표회장 후보 지원자는 없다. 또한 한기총 내부에서 이영훈 총회장의 지지도가 매우 높아 대표회장 연임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것이 지배적이다...
  •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NCCK, 12.28 한일외교장관 회담 관련 긴급좌담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12.28 한일외교장관 회담(일본군‘위안부’ 합의, 이하, 12.28합의)과 관련해 국제위, 여성위, 정평위 등 관련 위원회가 함께 긴급간담회를 개최한다. 1월 11일 오후 3시 종로구 소재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리는 이번 간담회에 대해 NCCK는 "역사적, 정치외교적, 인권적 측면에서 이번 12.28합의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향후 대..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윤길수 목사
    NCCK, 동양시멘트 해고노동자 정규직 복직 요청
    교회협은 서한을 통해 고용노동부 등이 동양시멘트 해고 노동자들에 대해 업무 내용과 고용 기간 등을 통해 볼 때 비정규직이 아닌 정규직 노동자로 보아야 하며 따라서 저들에 대한 근로계약 종료는 부당해고에 해당한다는 판결을 내린 사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측에서 이를 이행하지 않고 있는 현실을 언급하며 “노동자를 이윤추구의 도..
  • 장정개정안 동성애
    감리교, 동성애자·동성애 옹호 '법'으로 치리한다
    지난해 12월 31일로 공포된 기감(감독회장 전용재) 제31회 총회 입법의회 장정개정안 가운데, '동성애'를 마약법 위반과 도박 등과 같은 '범과'(범죄)로 치리할 것임을 공포한 사실이 확인됐다. 장정개정안 제7편 재판법 제1장 일반 재판법에 따르면, 제3조..
  • 예장통합 제2회 예비역 군종목사 선교대회 및 군선교정책세미나
    국방부, 올해도 여성군종목사 선발한다
    국방부는 '2016년도 군종장교(요원) 선발계획 알림'을 통해 기독교 2명과 천주교 18명, 불교 8명, 원불교 1명 등 총 30명의 군종장교를 선발할 계획이라 밝히고, 이 가운데 여성 군종장교를 기독교 1명, 불교 1명 뽑을 예정이라 전했다...
  • 구세군
    한국구세군, 2016년 시무예배 개최
    한국구세군은 2016년도 군국표어인 “내적으로 성숙한 공동체(삼상 16:7)”에 비추어 시무예배를 통해 새로이 시작되는 한 해를 시작하는 각오를 다졌다. 이번 시무예배는 박종덕 사령관의 신년사와 김필수 서기장관의 말씀 설교로 진행됐다. 신년사의 주제는 내적으로 성숙한 공동체가 되기 위해 내실이 있는 삶을 살자는 것이었으며, 겉만 꾸미고 내면을 채우는 것에 소홀하지 않게 되기를 권면하는..
  • 한교연 신년예배 및 하례식에 참석한 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민족 향해 바른 소리 내는 한국교회연합 되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은 지난 1월 7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2016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개최하고 새해에는 한국교회의 이미지와 위상 실추를 Stop하고 턴업(Turn-Up)함으로써 새로운 부흥과 성장을 위한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NCCK, 한·일위안부 협상 타결에 대한 입장 발표
    NCCK는 앞으로 "이번 합의의 부당함을 세계교회협의회 등 연대관계에 있는 모든 세계교회에 알리고 이를 통해 국제사회에도 알린다는 계획"이라 밝히고, "긴급좌담회를 마련 관련 위원회가 연석으로 참여하여 향후 대책을 논의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다음은 입장 발표문 전문...
  • 가운데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와 문체부 김종덕 장관이 함께 자리했다.
    문체부 김종덕 장관, 한기총 내방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김종덕 장관은 6일(수) 오후 2시 30분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를 내방하여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와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문체부 나종민 종무실장, 한기총 명예회장 이강평 목사, 사무총장 박중선 목사 등이 배석했다. 김종덕 장관은 “종교계에서 특히 기독교에서 나라와 국민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항상 어려운 일이 있을..
  • 노회 재판에 진술을 위해 출석한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전병욱 목사 성추행 노회재판 시작…전 목사 전격 출석
    예장합동 평양노회(노회장 김진하 목사)가 총회(총회장 박무용 목사) 결의에 따라 전병욱 목사의 성추행 사건에 대한 재판을 시작했다. 2014년 2월에 노회 재판국이 무산된 지 거의 일 년만의 일이다. 1월 5일 평양노회 재판국은 첫 번째 공판을 열고, 피고인 전병욱 목사와 원고인 삼일교회 측을 각각 소환하여 입장을 들었다..
  • 개혁연대
    개혁연대, 분쟁교회 상담 통계 및 경향 분석 공개
    교회개혁실천연대가 교회문제상담소(이하 상담소)를 부설해 2003년부터 현재까지 분쟁교회를 상담해 온 가운데, 2015년 한 해 동안 진행된 교회상담 통계조사 및 경향 분석을 공개했다. 상담소는 "최근에 일어나는 교회 분쟁은 원인을 따졌을 때 과거의 경향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고 말하고 "교회의 권한이 여전히 소수의 목회자에게 집중되고 있고, 불투명한 교회운영과 남성 중심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