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자치부 홍윤식 장관이 지난 3일 오후 한국교회연합을 내방해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와 환담하고 국정 수행을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홍장관은 정부 현안이 많다며 교회가 적극 나서서 도와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조일래 대표회장은 “대학교1학년 때 하나님을 경험하고 목사가 되기 전이었으나 일주일에 10번 이상 교회에 나갔다. 교회에 가서 주로 하는 것은 기도였는데 특히 나라를 위한.. 
"할랄전용단지, 지정실익 없어서 조성계획 없다"
여인홍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지난 5일 오후 2시 한국교회연합을 방문,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와 환담했다. 여 차관은 최근 할랄식품정책과 관련해 기독교계에서 오해하는 부분을 설명하기 위해 한교연을 방문하게 됐다면서 정부가 2016년까지 5500억원을 들여 익산에 할랄식품단지를 조성한다는 것은 잘못 알려진 것으로.. 
삼일교회 "전병욱 판결은 솜방망이…면죄부만 더해준 꼴"
특히 "그간 삼일교회가 수년간에 걸쳐 제기한 모든 성추행 사실을 제대로 조사하지 않은 채 전병욱 목사가 일방적으로 주장한 단 한 건에 대해서만 인정한 이번 판결은 재판국이 올바른 재판을 위해 그 어떤 노력도 기울이지 않았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러한 솜방망이 처벌은 전병욱 목사에게 오히려 면죄부를 더 해줄 뿐이라고 판단된다"며 자신들의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성매매·군동성애 합법화 되지 않기를 바란다!"
군동성애 ‧ 성매매 합법화반대국민연합(공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4일 낮 12시 헌법재판소 앞에서 다시 한 번 군 동성애·성매매 합법화를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탄원서 및 서명지(각 6천여 명)를 재판부에 전달했다. 연합 측은 성명서를 통해 "현재 성매매 처벌법(성매매 특별법 21조 1항)과 군(軍) 동성애 처벌조항(군형법 92조 6)의.. 
"예수 믿고 새로운 삶, 행복한 삶을 살게 되기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월 4일 오전 서울역광장 신생교회(김원일 목사) 해돋는마을에서 사랑의 밥퍼행사를 갖고 노숙자와 쪽방촌 주민 등 3백여 명에게 따뜻한 점심을 대접했다.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는 이날 밥퍼 봉사와 함께 한 끼 점심 비용 후원금과 한교연 총회 등 각종 행사에 각 교단과 단체에서 보내온 쌀화환을 모아 사랑의 쌀 800kg을 해돋는마을.. 
예장통합도 오는 9월 제101회 총회에서 '종교인 과세' 다룬다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채영남 목사)가 오는 9월 열릴 제101회 총회에서 '종교인 과세' 문제를 다룰 예정이다. 교단 소식지인 기독공보 보도에 따르면, 3일 열린 제100회기 6차 임원회에서 참석자들은 "목회자가 세금을 내는 안"을 청원하기로 결의했다고 보도했다. 그동안 예장통합 교단은 목회자들의 '자발적인 납세' 입장을 견지해왔다. 보도에 따르면, 총회 임원들은 "교회에 대한 사회의 잘못된.. 
[CD포토] 한선통일목회연구소 개소예배 드려
한선통일목회연구소 개소예배가 지난 30일 오후 4시 자연빛교회에서 있었다. 한선통일목회연구소 측은 "복음 안에서 통일목회를 한국교회 미래비전으로 제시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며, 한국교회가 민족 분단을 극복하고 통일 한반도를 이루는 일에 주도적으로 헌신케 하고자 시작됐다"고 밝혔다... 
[CD포토]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취임감사예배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1대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취임감사예배가 2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영훈 목사는 한기총 제27회 정기총회에서 참석 총회대의원의 만장일치로 기립 박수 속에 추대됐던 바 있다... 
한기총 제21대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취임예배 드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1대 대표회장으로 이영훈 목사가 취임했다. 취임 감사예배는 2일(화) 오전 10시 30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영훈 목사는 한기총 제27회 정기총회에서 참석 총회대의원의 만장일치로 기립 박수 속에 추대됐던 바 있다. 증경대표회장 이용규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에서 명예회장 이태희 목사가 기도했고, 총무 엄진용 목사가 성경봉독을 했다... 
전병욱 목사 공직정지 2년에 강도권 2개월 정지
전병욱 목사(홍대새교회) 성추행 사건 판결이 공개됐다. 평양노회(노회장 김진하 목사) 재판국(국장 김경일 목사)은 전 목사에게 '공직정지 2년'을 명령했고, 기간 중 '강도권 2개월 정지'와 사과문을 교단지에 게재토록 했다. 그러나 삼일교회 측은 반발하고 있다. 재판국은 판결문을 통해 "피고 전병욱 목사는 2009년 11월 13일 오전 삼일교회 B관 5층 집무실에서 전OO과 부적절한 대화와 .. 
"흙수저? 스펙? 아니다. 정치가 잘못이라 그렇다. 투표장으로 가라!"
"우리 젊은이들이 정신 차려야 한다. 젊은이들의 오늘의 한탄스러운 현실이 흙수저 때문이 아니고, 스팩이 부족해서가 아니고, 자신이 운이 없고 못나서가 아니라 정치가 잘못 되어서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쓸데없이 자신의 운명 탓이나 하고 헬조선이라고 절망하지 말고 투표장으로 가야 한다.".. 교회개혁실천연대 2016년 정기총회 열어
박득훈 공동대표의 인도로 1부 예배를 시작하였으며,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과 김태완 회원의 기도로 참가자들은 마음을 모았다. 설교는 한완상 고문(전 대한적십자사 총재)이 요한복음 21장 15-17절을 본문으로 “한국교회에 하나님 나라 운동이 있는가?”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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