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얀마의 인권과 민주화 그리고 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오는 11일 오전 10시, 교회협 예배실(한국기독교회관 701호)에서 “미얀마의 인권과 민주화 그리고 교회”라는 주제로 Saw Shwe Lin(미얀마교회협의회 총무)와 간담회를 갖는다. 올해 하반기에 제2차 한-미얀..
  • 국가인권위원회법 제2조3호 '성적지향' 내용의 개정을 촉구하는 국회기자회견이 '한국교계국회평신도5단체협의회' 주최로 7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국가인권위원회법 제2조3호 '성적지향' 내용 개정하라!"
    국가인권위원회법 제2조3호 '성적지향' 내용의 개정을 촉구하는 국회기자회견이 '한국교계국회평신도5단체협의회'(상임회장 김영진) 주최로 7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한국교계국회평신도5단체협의회에는 국회조찬기도회와 국가조찬기도회, 성시화운동본부, 한일기독의원연맹,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 등이 포함되어 있다...
  • (사)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사장 김지철 목사, 이하 한기언)은 4.13 총선을 앞둔 주일 설교를 위해 "4.13 총선을 바라보는 설교자의 자세"를 발표했다.
    "설교자는 이렇게 설교하세요!"
    (사)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사장 김지철 목사, 이하 한기언)은 4.13 총선을 앞둔 주일 설교를 위해 "4.13 총선을 바라보는 설교자의 자세"를 발표했다. 선거 때마다 교회가 특정 후보나 정당을 지지하는 정치적 발언이 담긴 설교를 하는데 이 내용들이 다양한 매체를 통해 보도되어 교계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물의를 일으켜 한국교회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
  • 한국기독교언론포럼 총회 보도자료 사진 2
    "기독교인은 이렇게 투표합시다!"
    (사)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사장 김지철 목사, 이하 '한기언')은 4.13 총선을 맞아 기독교인들이 어떠한 자세로 총선에 임해야 하는지를 제시하는 '4.13 총선에 임하는 크리스천의 자세'를 5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 한기언은 기독교인들이 반드시 투표에 참여하고..
  • 한교연 임원회
    한교연, 제5-4차 임원회 통해 턴업운동 활성화 방안 논의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은 지난 4월 1일 오후 2시 한교연 회의실에서 제5-4차 임원회를 열고 한국교회 턴업운동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임원회에서는 한국교회 턴업운동을 위한 조직과 턴업운동..
  • 미래목회포럼이 4일 프레스센터에서 "4.13총선과 한국교회"란 주제로 긴급좌담회를 가졌다.
    미래목회포럼 4.13총선 긴급좌담회, 기독정당 '부정적'
    기독정당의 4.13총선 도전에 대해 교계 일각에서 비판의 목소리를 내자, 기독자유당이 즉각 수위 높은 비판 발언으로 반박하며 그 치열함을 더해가고 있다. 먼저 4.13총선을 앞두고 "4.13총선과 한국교회"라는 주제를 통해 한국교회 성도들이 깨끗한 선거에..
  • NCCK, 2016년 한국기독교 부활선언예배
    NCCK, 서대문형무소에서 2016년 한국기독교 부활선언예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부활 전날인 26일 밤 23시부터 부활절 당일인 01시까지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부활선언예배를 드렸다.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내 공터에서 드려진 예배의 전체 집례는 손달익 목사(서문교회, 예장통합)가, 설교는 서진한..
  • 발족 기자회견에 임하고 있는 『투표 짱』 기독인 선거대책연대 관계자들.
    "총선으로 정의·안전·미래가 있는 사회 바란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회원 교단 및 교계 사회선교단체들로 구성한 “투표 짱! 기독인 선거대책연대”(이하 선거대책연대, 공동대표 정진우 목사, 정금교 목사, 진광수 목사)는 4월 13일 치러질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겨냥해 정책제안서를 발간했다...
  • 북한인권한국교회연합(이하 연합)이 1일 오전 프란체스코 교육회관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남북관계에 관한 연합의 입장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최근 남북관계에 관한 '북한인권한국교회연합'의 입장은…
    <북한인권한국교회연합>은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은 정의와 평화의 하나님이심을 믿는다. 우리는 우리 민족 위에 임한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의 손길로 일제의 핍박과 해방 이후의 혼돈을 극복하고 민주주의와 경제발전의 과업을 이루어왔음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