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터교단 총회(총회장 김철환 목사)는 오는 24일을 제1회 칼 귀츨라프 기념주일로 정하고, 고대도교회(담임 박원열 목사)에서 루터대학교 교직원, 샘병원 의사들과 함께 첫 기념주일 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현재 루터대학교와 보령시청 간 MOU를 체결했고, 또한 칼.. 예장통합 목사 부총회장 후보 정헌교 최기학 목사
예장통합 제101회 정기총회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정헌교 목사(강서교회)와 최기학 목사(상현교회)가 등록해 2파전을 벌인다. 이들은 지난 18일 후보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정 목사는 기호 1번을, 최 목사는 기호 2번을 배정 받았다. 장로 부총회장은 손학중 장로가 단독 출마했다... 
군형법 제92조의 5 폐지? "군동성애 합법화 반대한다!"
20일 낮 헌법재판소(이하 헌재)를 비롯한 부산, 대구, 광주 고등법원 정문 앞에서는 바른군인권연구소(대표 김영길) 등 170개 단체 주최로 '군형법 제92조의 5' 합헌 판결을 위한 합동 기자회견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됐다... 
국방부 "군형법 '추행죄' 반드시 유지되어야 한다"
이어 "군형법 제92조의6 '추행죄'에 대해 폐지를 주장하는 견해도 있지만, 국방부는 동법상 추행죄는 군의 특수성에 비추어 군의 질서유지와 국가안보라는 공익적 목표를 위해 필요하므로 반드시 유지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못 박았다...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청년 국회' 창립총회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청년국회(Korean Youth National Assembly)창립총회가 국제정경리더십연구원(원장 장헌일 박사)과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 주최와 청년창의그룹단체인 영랩과 생각기법연구소가 공동 주관하여 18일 각 분야 내빈과 청년들이 함께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개최되었다... 
한교연, 부산 경상도 지역 기성총회 교회 목회자 대상 턴업운동 설명회 가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한교연)은 지난 7월 18일 오전 11시 부산 동광성결교회(이창훈 목사 시무)에서 부산 겅상도 지역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소속 주요 교회 목회자와 장로들을 대상으로 한국교회 턴업운동 설명회를 가졌다. 한교연 턴업운동 운영위원회(위원장 양용회 교수)가 주관한 이날 설명회는 이 지역 목회자와 장로 등 60여 명이 참석해 추락하는.. 
세기총 관계자들, 미기총 총회 참석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시영 목사, 이하 세기총)는 지난 7월 5일부터 미국영생장로교회(담임 이용걸 목사)에서 개최되는 제18회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KCCA: The Korean Christian Council in Americ, 이하 미기총)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KCCA: The Korean Christian Council in America).. 
교회언론회 "봉사 문화 활동 해도…하나님의 교회는 반기독교적이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한 일간지에 대대적으로 실린 '하나님의 교회'(구 안상홍증인회) 기사와 관련, 논평을 통해 "기사만 보면 하나님의 교회가 기독교인 것 같다"면서 "인간을 하나님으로 참칭하는 반기독교적 집단"이라고 이야기 했다... 
한교연 "할랄산업 육성정책 즉각 철회하라!"
한교연은 지난 15일 성명서를 통해 "정부가 최근 이슬람의 할랄 산업 육성정책을 발표한데 대해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히고, "할랄 산업 육성을 통해 투자를 유발함으로써 청년들의 일자리를 늘리겠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지만, 이는 매우 위험한 정책 판단"이라 주장했다... 
"군형법, 우리 아들 건강과 국가안보 지키는 최소한의 규정"
바른군인권연구소 등 130개 단체가 13일 오전 11시 30분 헌법재판소(이하 헌재) 앞에서 "군형법 92조 5(6)은 우리의 아들의 건강과 국가안보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규정"이라며 '군형법 제92조의 5' 합헌 판결을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형오 전 의장 "개헌은 국가생존 위한 최소한의 조건"
지난 13일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는“왜 개헌인가?”란 주제로 김형오 전 국회의장을 초청, 첫 개헌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수한 전 국회의장, 박세환 전 재향군인회 회장, 김경재 자유총연맹 회장 등이 축사를 하였고.. 
세기모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은 보장되어야 한다"
세기모가 "세월호 참사의 진실이 다 밝혀지지 않았는데도 무리한 법 해석으로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이하 특조위)의 활동을 강제 종료시키려는 정부의 조치에 반대한다"고 밝히고, 특조위 활동 기간 보장 및 협조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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