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채영남 목사)가 오는 9월 열릴 제101회 총회에서 '종교인 과세' 문제를 다룰 예정이다. 교단 소식지인 기독공보 보도에 따르면, 3일 열린 제100회기 6차 임원회에서 참석자들은 "목회자가 세금을 내는 안"을 청원하기로 결의했다고 보도했다. 그동안 예장통합 교단은 목회자들의 '자발적인 납세' 입장을 견지해왔다. 보도에 따르면, 총회 임원들은 "교회에 대한 사회의 잘못된.. 
[CD포토] 한선통일목회연구소 개소예배 드려
한선통일목회연구소 개소예배가 지난 30일 오후 4시 자연빛교회에서 있었다. 한선통일목회연구소 측은 "복음 안에서 통일목회를 한국교회 미래비전으로 제시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며, 한국교회가 민족 분단을 극복하고 통일 한반도를 이루는 일에 주도적으로 헌신케 하고자 시작됐다"고 밝혔다... 
[CD포토]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취임감사예배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1대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취임감사예배가 2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영훈 목사는 한기총 제27회 정기총회에서 참석 총회대의원의 만장일치로 기립 박수 속에 추대됐던 바 있다... 
한기총 제21대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취임예배 드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1대 대표회장으로 이영훈 목사가 취임했다. 취임 감사예배는 2일(화) 오전 10시 30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영훈 목사는 한기총 제27회 정기총회에서 참석 총회대의원의 만장일치로 기립 박수 속에 추대됐던 바 있다. 증경대표회장 이용규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에서 명예회장 이태희 목사가 기도했고, 총무 엄진용 목사가 성경봉독을 했다... 
전병욱 목사 공직정지 2년에 강도권 2개월 정지
전병욱 목사(홍대새교회) 성추행 사건 판결이 공개됐다. 평양노회(노회장 김진하 목사) 재판국(국장 김경일 목사)은 전 목사에게 '공직정지 2년'을 명령했고, 기간 중 '강도권 2개월 정지'와 사과문을 교단지에 게재토록 했다. 그러나 삼일교회 측은 반발하고 있다. 재판국은 판결문을 통해 "피고 전병욱 목사는 2009년 11월 13일 오전 삼일교회 B관 5층 집무실에서 전OO과 부적절한 대화와 .. 
"흙수저? 스펙? 아니다. 정치가 잘못이라 그렇다. 투표장으로 가라!"
"우리 젊은이들이 정신 차려야 한다. 젊은이들의 오늘의 한탄스러운 현실이 흙수저 때문이 아니고, 스팩이 부족해서가 아니고, 자신이 운이 없고 못나서가 아니라 정치가 잘못 되어서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쓸데없이 자신의 운명 탓이나 하고 헬조선이라고 절망하지 말고 투표장으로 가야 한다.".. 교회개혁실천연대 2016년 정기총회 열어
박득훈 공동대표의 인도로 1부 예배를 시작하였으며,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과 김태완 회원의 기도로 참가자들은 마음을 모았다. 설교는 한완상 고문(전 대한적십자사 총재)이 요한복음 21장 15-17절을 본문으로 “한국교회에 하나님 나라 운동이 있는가?”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하나님의교회'에 교회당 판 축복교회 김정훈 목사 교단 분열 위기에
예장개혁 총회장 김정훈 목사가 시무하고 있는 축복교회가 수원 교회당을 한국교회에서 이단으로 정죄된 '하나님의교회' 측에 넘기려다가 소송이 붙었다. 이 소식이 전해져 교단이 분열될 위기에 처했다. 크로스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정훈 총회장을 지지하는 부총회장 이승헌 목사를 비롯한 안성삼 목사(증경총회장) 등의 인물들은 계속해서 김정훈 목사를 옹호하는 모습을 보이며 다른 5개 교단과의.. 
전국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 대표자 회의 열려
28일 낮 더플라자서울호텔에서 전국 17개 광역시·도 지역의 기독교연합회 임원들이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이하 경기총)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의 초청으로 모여 "전국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 지도자들은 모여 한국사회와 한국교회 현안인 동성애·이슬람 대처와 종교인 과세 문제 등을 논의했다. 때문에 길원평 교수(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 실행위원장)와.. 
광성교회 이성곤 목사, 김창인 원로목사 찾아가 사과…담임직 사임
광성교회 이성곤 목사가 최근 원로 김창인 목사를 찾아가 직접 사과하고, 24일(주일) 성도들 앞에서 담임 직 사임의사를 밝혀 교계 주목을 받고 있다. 이성곤 목사는 '보고문' 형식으로 발표한 내용을 통해 먼저 "최선을 다했음에도 동부지법에서 패소해 소송당자인 성도 46명과 광성교회를 사랑하는 많은 성도님들에게 아픔을 드린 것에 무한 책임을 느끼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기도하고 기도했다"면서.. 
"당면한 시급과제는 선거 통한 변화를 이뤄내는 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NCCK)가 28일부터 이틀간 충북 충주 수안보 대림호텔에서 사회선교정책협의회를 열고, 한국사회의 현안과 그에 대한 선교적 대응방법을 논의했다. 참가자들은 정책협의회를 마치며 정책제안서를 마련했는데, 먼저 "87년 민주항쟁을 통해 이룩한 87년 체제가 와해되면서 민주화의 근간이 뿌리 채 흔들리며 한반도를 둘러 싼 분단체제가 더욱 고착화되고.. 
"절망적인 한국정치, 선거혁명 가능한가"
4·13총선이 실질적인 정치개혁의 신호탄이 되기 위해서는 ‘선거혁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이 주관하는 제12차 국가전략포럼 ‘절망적인 한국 정치, 선거혁명 가능한가’에서는 기존 정치권을 각성시키고 이들에게서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국민들이 압박해야 한다는 내용의 주제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