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제23대 대표회장 선거가 오는 24일 오전 11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있을 예정인 가운데, 후보로 나선 기호 1번 엄기호 목사(기하성 성령교회), 기호 2번 서대천 목사(글로벌선교회), 기호 3번 김노아 목사(성서총회 세광중앙교회)의 후보자 정견발표회가 17일 낮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7.26한국교회교단장회의 입장에 대한 규탄 기자회견' 열려
'한국교회 에큐메니컬 젊은 기독인 모임'(이하 모임)이 16일 낮 기사연 빌딩 이제홀에서 '차별과 혐오문화 양산하는 7.26한국교회교단장회의 입장에 대한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지난 세월 한국교회 내부에는 복음의 본질을 흩트려 ‘정권보위’와 ‘자기안위’를 위해 ‘목숨을 부지해 온’ 잘못된 기독교세력이 있다"고 지적하고, "이들은 편견과.. 
총회 사회복지위원회, 제2회 성결봉사학교 열어
예성 산하 교회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인성과 봉사정신을 심어주기 위해 총회 사회복지위원회(위원장 김병천 목사)가 주최하고 총회 사회복지국과 성결대학교 사회복지학부가 주관하는 "제2회 성결봉사학교"가 8월 11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성결대학교 예성80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水洲 박형규 목사 1주기 추모예배 및 추모제 열린다
한국 민주화운동과 인권운동의 산증인이자 ‘행동하는 신앙인’, ‘길 위의 목사’로 잘 알려진 水洲 박형규 목사의 1주기를 맞아 고인을 추모하는 추모예배와 추모제가 열린다... 
한국 교계 긴급현안 국회 보고회 열린다
한국교회교단장회의(공동대표 김선규, 이성희, 전명구 목사)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총재 김삼환 목사,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한국교계국회평신도5단체협의회(상임대표 김영진 장로)가 주최고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주관하는 ‘한국 교계 긴급현안 국회 보고회’가 오는 24일 오후 3시 국회 본청 3층 국회귀빈식당에서 열린다... 
여론조사로 '성 평등'을 물어? "국민에 대한 기만이요 사기"
국회 개헌특위 제1소위원회의 8월 17일 마지막 회의를 하루 앞두고 지난 16일 국회 앞에서는 헌법 개정안에 동성결혼과 동성애가 합법화되는 것을 반대하는 범국민조직인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국민연합'(이하 동반연)이 반대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한기연으로 '하나' 됨, 하나님 크게 기뻐하실 일"
(사)한국기독교연합(가칭, 이하 한기연) 창립총회가 16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있었다. 교단장회의가 주도하고 있는 (가칭)한국교회총연합회(이하 한교총)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이 통합해 열린 이날 자리에는 회원 교단 관계자들로 자리를 가득 메웠다... 
한교연 "종교인 과세 시행 유예 관련 법률안 발의 환영한다"
이 법안의 골자는 종교인 과세를 늦추거나 폐지하겠다는 것이 아니다. 이대로 시행에 들어갈 경우 정부와 종교간의 마찰과 각 종교단체 간의 형평성 문제 등 부작용이 불 보듯 뻔하다는 것을 여당 김진표 의원 등 국회의원들이 먼저 인지하고 2년 동안 그런 문제점들을 해결한 후에 시행에 들어가자는 것이다... 
광복 72주년, 일제강제징용 희생자 33인이 돌아왔다
일제강제징용희생자 유해봉환 국민추모제위원회(대회장 김영주 목사, 이하 유해봉환 추모제위원회)가 광복절인 15일 오전 11시 광화문 세종대왕동상 앞에서 일제강제징용 희생자 33구를 모시고 7대 종교와 민족운동 단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국민추모제를 거행했다... 
교단장회의와 한교연, 16일 (가칭)한기연 창립총회 열기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과 교단장회의 소속 회원 교단들이 오는 16일 오전 10시 30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가칭)한국기독교연합(이하 한기연)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교단장회의는 14일 아침 프라자호텔에서 모임을 갖고 한국교회 하나 됨을 위한 한기연 창립을 최종적으로 결의했다. 이미 한교연도 지난 11일 오후 제6-7차 임원회를 개최해 동 사항.. 
한교연, 순교자 유가족·국가유공자 등과 함께 광복 72주년기념 독도기도회
지난 8월 7일부터 10일까지 경북 포항과 울릉도 죽도 등지에서 개최된 광복 72주년 특별기도회에는 손양원 목사의 딸 손동희 권사 등 40여명의 순교자 유가족을 비롯해 독립, 국가유공자 등 80여 명과 한교연 임원 법인이사, 교단 총무.. 
"최근 한반도 안보 위기, 생사가 걸린 문제다"
한교연은 "최근 미·북 간에 험악한 말이 오가며 한반도를 전쟁 위기상황으로 몰고 가고 있는데, 이러다가 이 땅에서 또다시 동족상잔의 전쟁이 재개되는 것은 아닌지 심히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이어 "만약 이 땅에서 다시 전쟁이 발발한다면 그때는 남북 모두가 공멸할 수밖에 없다"면서 "전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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