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천주교·불교·유교 등 4대 종단이 함께 동성애 문제 대책을 위해 모인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가 지난 9일 오후 유림회관에서 "동성애 폐해 예방을 위한 시민운동의 방향은?"이란 제목으로 '2018 정책세미나'를 열었다.
    "동성애 폐해 해결의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예방 뿐"
    발제자로 나선 김규호 목사(선민네트워크, 기독교)는 먼저 동성애에 대해 "선천적이 아닌 치유가 가능한 성중독의 일종으로 에이즈를 비롯한 각종 성병과 질병, 항문파괴로 인한 변실금, 우울증, 자살, 평균수명 10-20년 감소 등 무서운 행위 중독으로 그 폐해가 너무나도 심각하다"면서 "심각한 동성애의 폐해를 해결하는 가장 바람..
  • 한장총 35-1차 워크샵(중국 해남도)
    한장총, 임직원 및 총무·사무총장 워크샵 개최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유중현 목사)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중국 해남도에서 35-1차 워크샵을 개최했다. 한장총 임직원, 회원교단 총무·사무총장 17명이 참가하여 한장총 35회기 사업에 대하여 심도 깊은 논의를 했다...
  •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제97회기 총회 임원 선거를 위한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두성 목사, 이하 선관위) 워크숍이 2월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에 위치한 청룡회관에서 있었다.
    예성, 총회 선관위 김포 청룡회관에서 워크숍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제97회기 총회 임원 선거를 위한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두성 목사, 이하 선관위) 워크숍이 2월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에 위치한 청룡회관에서 있었다. 이번 선관위에서는 표어, 후보 등록 및 일정, 기탁금, 정견발표 일정, 예산안 등에 관해 논의됐다. 먼저 금번 선관위 표어는..
  •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국민연합'이 개최한 '충남 인권조례 폐지 당위성 설명 및 전국 확산 선포식' 순서자들과 참석자들이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동반연 "지방 인권조례 폐지, 강력히 확대해 나갈 것"
    동반연은 "지난 2월 2일 충청남도 의회에서 충남인권조례가 폐지된 것을 계기로 전국 광역시도 및 시군구에 제정되어 있는 지방 인권조례의 폐지를 강력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심각한 사회적 폐해를 줄 뿐만 아니라 헌법재판소와 대법원의 4번의 재판을 통해 부도덕한 성적만족 행위라고 판결된 동성애를 인권이라..
  • 화해통일위원장 나핵집 목사
    NCCK "평창 올림픽,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로"
    NCCK는 성명을 통해 평창올림픽이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새로운 평화과정을 수립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현 정부가 평창동계올림픽 기간과 올림픽 이후의 한반도 평화를 위한 모든 외교적 노력을 기울일 것을 믿는다고 밝혔다...
  • 이홍정 목사
    NCCK, 대만 화렌지역 지진에 관한 연대서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가 지난 2월 6일 대만 화렌에서 발생한 지진 소식을 접하고, 위로의 연대서신을 보냈다. 아울러 교회협 회원교단과 대만장로교회와 협력, 빠른 시간 안에 긴급구호헌금을 보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 국회에서 연설하고 있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SBS의 편향되고, 집요한 기독교 공격
    SBS 방송(대표 이사 박정훈 이하 서울방송)이 2월 5일, 저녁 8시 뉴스에 한국교회의 노조 문제를 보도하였다. 서울방송은 "교회법에는 노조가 없다, 대형교회 횡포에 우는 을들"이란 제목으로 보도하였다. 그 내용은 교회 안에서 노조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교회 노조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것이었다...
  • 국회에서 연설하고 있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헌법 개정이 국가 정체성을 해쳐서는 안 된다"
    한국교회 보수 성향의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가 "헌법 개정이 국가의 정체성을 해쳐서는 안 된다"며 민주당의 헌법 개정 입장에 대한 깊은 우려의 논평을 발표했다. 먼저 언론회는 "현 여당이 개헌하려는 내용에서, 현행 헌법 제4조에 나오는 '자유 민주주의'에서 '자유'를 제외했다가..
  • 한기연 바수위, 몇몇 교회 및 단체 관련 결의
    한국기독교연합 바른신앙수호위원회(위원장 황인찬 목사, 이하 한기연 바수위)가 7일 오전 회의를 열고 몇몇 교회 및 단체에 대한 결의를 이뤘다. 먼저 바수위는 이천시온성교회 L목사의 건과 관련, 조사보고위원회(위원장 이재훈 목사)의 보고를 그대로 받았다. 바수위는 L목사에 대해 삼위일체 및 인간론, 구원론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