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 나성한인교회(담임 신동철 목사)가 지난 16일(현지 시간), 교회 본당에서 창립 50주년 기념 찬양축제를 개최하고 지역 여러 찬양팀들과 함께 연합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날 찬양제는 도미닉 현진 안의 바이올린 연주로 시작되어, 신동철 목사가 환영 인사했다... 
“골방에서 열방으로” 벨뷰 사랑의교회, 창립 16주년 감사예배 드려
미주 벨뷰 사랑의교회(하성진 목사)는 지난 17일(현지 시간) 교회 창립 16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성령의 은혜와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한 교회가 되기를 함께 소망했다.이날 예배는 아이들과 함께 전 세대가 함께 드리는 연합 예배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이날 성도들은 "다음 세대가 믿음 안에 굳게 세워지고, 지역과 열방을 품으며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로 세워지게 하옵소서"라고 기.. 
미국장로교 NCKPC 제55회 총회 개최… 연합과 미래 비전 모색
미국장로교 PCUSA 한인교회들의 모임인 NCKPC(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협의회) 제55회 정기총회 및 전국대회가 “NCKPC 현재와 미래 전망”이라는 주제로 현지 시간 지난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텍사스 휴스턴에 소재한 휴스턴 공항 쉐라톤 호텔에서 열렸다... 
김은호 목사 “성령의 은혜 임하면 메마른 영혼도 살아나”
미국 시애틀 평강장로교회(담임 김홍연 목사)가 최근 김은호 목사(오륜교회 설립)를 강사로 초청해 말씀집회를 개최했다. 김은호 목사는 주일예배에서 '생명의 물에 잠기라'(에스겔 47:6-10)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성령의 은혜를 통한 영적 회복을 강조했다... 
월드컵 열기 속 복음 대화… 미 기독교 단체, 10만 명 참여 캠페인 추진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미국 기독교 단체들이 축구 관전 모임을 복음 대화의 장으로 활용하는 전국 캠페인을 시작했다. 국제 기독교 선교단체 크루는 지난 6일(현지 시간) 미국 전역의 기독교인 10만 명과 교회 1만 곳이 월드컵 기간 친구와 이웃, 직장 동료를 초청해 관전 모임을 열도록 돕는 '빅토리 비욘드 더 컵'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성경 중심 신학 위 실천하는 신앙… 다음 세대와 함께 배우는 교회로”
북미주개혁교회(CRC, Christian Reformed Church) 한인목회자협의회(Korean Ministers Association, 이하 KMA)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정경원 목사로부터 CRC 교단의 정체성과 미주 한인교회의 미래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정 목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한인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다음 세대와의 상호 배움"과 "열린 다문화 사역"을 제시했.. 
권준 목사 “교회의 본질은 선교와 다음 세대”
미주 베델교회 디아스포라 미션 컨퍼런스 셋째 날인 지난 2일(현지 시간), 오전 주제 특강을 이끈 시애틀 형제교회의 권준 목사는 전통교회를 변화시킨 경험을 꺼내 들었다. 그의 메시지는 한 문장으로 압축됐다. “교회는 변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장례식을 향해 갑니다.”..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삶이 다음세대 세운다”
미국 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김재형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 명예교수 양금희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봄 사경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경회 마지막 날인 26일 양금희 교수는 "하나님 앞에서 살기"(눅 18:9-14)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 앞에서의 올바른 신앙과 자세에 대해 나눴다... 
할렐루야 한인교회, 제6대 박종걸 담임목사 취임
미주 할렐루야 한인교회(미국 남침례교단 소속)가 최근 제6대 박종걸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부흥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예배에는 이준영 목사(남가주 침례교 지방회 회장), 강승수 목사(남침례교 한인 전국 총회 총무), 길영환 목사(남침례교단 증경부총회장), 김송식 목사(NAMB 북미선교부 총책임자) 등 교단 주요 인사들과 성도들이 참석해 할렐루야 한인교회의 새로.. 
[부고] 나바호의 친구, 이남종 선교사 향년 64세로 별세
미국 아리조나주 나바호 원주민 보호구역에서 평생을 헌신해 온 이남종 선교사가 현지 시간 지난 2026년 4월 14일, 사역 현장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64세. 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총회(CKSBCA)에 따르면, 고인은 이날 오후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소천했다... 
미 전역 ‘찰리 커크 법안’ 열풍… “공교육 내 성경적 가치·표현의 자유 되찾는다”
작년 미국 유타주 강연 중 불의의 사고로 암살된 ‘터닝포인트 USA(TPUSA)’의 설립자 찰리 커크의 유산이 미국 교육계를 뒤흔들고 있다. 공화당 주 정부들이 그의 이념을 법제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미국 가치의 회복’이라는 찬성과 ‘인종차별’라는 반대가 팽팽히 맞붙고 있다... 
미주성결교회 전 총회장 허경삼 목사 별세… 향년 102세
미주성결교회 전 총회장 허경삼 목사가 지난 4월 9일(현지 시간) 오후 12시 55분, 향년 102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고인은 황해도 장연군 출신으로, 1950년 서울신학대학 졸업하고 1965년 국제대학 영문과 졸업했다. 1968년 Asbury Theological Seminary를 거쳐, 1981년 Fuller Theological Seminary를 졸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