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연합감리교회 최성남 목사가 원로로부터 유아세례를 받은 아이에 대해 ‘영적 사생아’라고 지칭한 것과 관련, 아이 할머지 유정옥 사모 등 가족들이 사과를 요청하겠다고 나선 가운데 교회측은 ‘영적 사생아’ 지칭에 대해 사과는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교회측은 최 목사의 ‘영적 사생아’ 발언에 대해 가족들이 직접적인 사과를 요청하고 교단에 정식 질의 하는 등의 강경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한 .. 뉴욕 교협 양승호 회장 “정체성 확실히 확립할 것”
최근 인선이 마무리 된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승호 목사) 38회기가 첫 발을 내딛었다. 뉴욕 교협은 14일 오전 10시30분 뉴욕순복음연합교회에서 회장, 이사장, 임원, 실행위원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을 열고 본격적인 회기의 시작을 .. 교단은 찬성해도… 우리는 '동성 결혼' 지지 못해
DOMA는 이성끼리 결혼한 부부가 아닌 경우 연방에서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없도록 한 일종의 동성애 예방법으로 1996년부터 제정됐다. 이 DOMA를 미국 상원 법사위원회(Judiciary Committee)가 폐지하려는 움직임이 있자 폐지 반대 서명운동이 온라인상에 활발하게 전개됐었다. .. 뉴욕 교협 새 이사장에 이대연 장로 선출
뉴욕 교협 이사회가 10일 저녁 코리아나식당에서 제25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 이사장으로 이대연 장로(은혜교회)를 선출하는 등 신임 이사 10명을 새롭게 인준하고 새 회기 조직을 완료했다. 이사회에서 뉴욕 교협으로 파송하는 감사는 장석면 장로가 선임됐다. ▲신임 이사장 이대연 장로(좌)와 전임 이사장 황규복 장로(우)가 악수를 나누고 있다. 뉴욕 교협 이사회.. 교회 비방 익명 교인들에 마피아소탕법으로 소송
뉴저지연합감리교회(담임 최성남 목사)가 교인들을 대상으로 강력범죄 소탕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RICO법’에 의거에 소송을 진행 중에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흔히 마피아 등의 조직범죄자를 소탕하기 위해 만들어진 이 ‘갈취 및 부패 조직 방지법’(Racketeer Influenced and Corrupt Organization Act)을 교인을 대상으로 적용하고 있다는 사실은 뉴저지연합교회 뿐.. 담임 허락없이 원로목사가 세례 주면 영적 사생아?
뉴저지연합교회(담임 최성남 목사)가 교회를 비판한다는 이유로 익명의 한 블로그 운영자 및 여기에 참여한 교인들로 추정되는 이들을 대상으로 마피아 소탕에 사용되는 강력법인 ‘RICO법’ 소송을 제기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바로서기회가 교회측의 입장과는 정반대의 시각에서 이번 사건의 전말을 밝히고 있어 주목된다... 뉴욕교협 새 이사장 이대연 장로 선출
뉴욕교협 이사회가 10일 저녁 코리아나식당에서 제25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 이사장으로 이대연 장로(은혜교회)를 선출하고 신임 이사 10명을 새롭게 인준 하는 등 새 회기 조직을 완료했다. 이사회에서 뉴욕교협으로 파송하는 감사는 장석면 장로가 선임됐다. .. 뉴욕 목사회 부회장 선거 2파전
뉴욕한인목사회 차기 부회장 후보로 김영환 목사(뉴욕효성교회)와 최예식 목사(뉴욕복된교회)가 각각 10일 등록했다. 김영환 목사는 지난해 부터 뉴욕한인목사회 총무로 활동해 왔으며, 최예식 목사는 올해 교협 산하 청소년센터(AYC) 대표로 선출된 인물이다. .. [주간분양]부산 해운대구·LH 공공임대 등 청약 접수
11월 셋째주 분양은 그렇게 많지 않다. 부산시 해운대구 중동에 삼성물산 재개발 일반분양분 421세대와 LH공사에서 실시하는 공공임대 청약접수가 주요 물량이다... “전문직 평신도 깨우고 선교네트워크 구축을”
지난 3일부터 5일(현지시각)까지 뉴욕지역에서 처음으로 개최됐던 ‘비즈니스 미션 컨퍼런스’는 뉴욕-뉴저지 대형교회들의 선교연합체인 Kingdom Pioneer Mission(KPM)이 뒷받침됐던 대회였다. 이번 대회 준비위원회측은 뉴욕-뉴저지 지역 교회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KPM측과 연계했고 여기에 프라미스교회(김남수 목사)도 함께 참여해 지역 내에 새로운 선교방식을 성공적으로.. 11월 첫째주 뉴욕청년들 저력 보였다
11월 첫째 주는 특수 선교사역에 대한 뉴욕청년들의 깊은 관심과 열정이 나타났던 기간이다. 지난 3일~5일까지는 성격이 다른 선교영역인 북한선교와 비즈니스선교 관련 포럼이 베이사이드지역과 맨하탄지역에서 각각 개최됐고 여기에는 많은 청년들이 참석해 하나님 나라에 대한 헌신을 다짐했다. .. “비즈니스선교, 세대를 거쳐서 완성될 것”
3일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에서 개최된 제1회 뉴욕 비즈니스미션 컨퍼런스에서 비즈니스선교에 대한 이론을 처음으로 주장한 마츠 튜네핵(BAM 지도위원, WEA 선교위원회)은 비즈니스선교가 하나님 나라를 이뤄가는 총체적인 사역임을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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