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오후 2시,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 ‘국민기만 인권정책 비상대책위원회’가 국회의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지난 7일 국무회의를 통해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는 통과됐다. 비대위 참여자 일동은 “여기에는 성 평등, 동성애·동성혼의 추진, 병역거부와 대체복무제의 도입 등 많은 악법소지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장신대는 혐오반대 퍼포먼스 학생'들 징계 철회하라"
동성애를 반대하지만, 혐오를 혐오한다. 24일 오전 11시 장로회신학대학교 남문 앞에서, “혐오반대 퍼모먼스”학생들에 대한 징계 철회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5월 17일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을 맞이하여 신대원생 5명, 대학생 3명이 무지개깃발을 채플에서 들고, 단체 사진 찍은 것을 올린 사건이 있었다. 이에 장신대는 신학대학원 학생들에 대한 6.. 
한국교회 각 교단의 성폭력 대응과 그 대책은?
최근 잇달아 교회 내 성폭력 사건이 터지고 있다. 기장 총회 ‘ㅂ목사’는 23일 서울중앙지법에1심 선고서 사촌조카 강간 미수 혐의로 징역 3년형을 선고받았다. 피해자가 가해자를 고소했을 때 피해자 측은 “너희 문제를 세상법정에 끌고 가지 말라”고 한 바울의 말을 인용하며 교회문제를 세상의 법정에 맡겼다고 비난하고 협박하기 까지 했다... 
명성교회 세습 손들어준 총회재판국 판결문에는 어떤 내용이?
2018년 8월 7일, 예장통합재판국은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가 그 아들 김하나 목사에게 명성교회의 새로운 위임 목사로 청빙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8명이 찬성했고, 7명은 반대했다. 총회재판국 판결문을 자세히 살펴보자... 
[신간소개] 주 같은 분 없네
이 시대는 변화가 빠른 미디어 시대이다. 사람들은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서 글을 게시함으로 내가 기독교인이라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라고 드러내기도 한다. 이전 세대가 하나님을 경외할 때 했던 행동들과는 달라도 많이 다르다. 하지만 시대의 빠른 변화에도 본질은 동일하다. 하나님은 하나님이라는 사실이다. 우리가 믿는 창조주 하나님은 시대의 변화에도, 인스타와 페이스북의.. 
[신간소개] 두려움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두려움은 우리의 나약함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다. 태초의 아담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은 이 두려움과 싸워왔다. 이는 믿음이 많고 적음과 전혀 상관이 없다. 성경에 나오는 믿음의 선배들도 두려움 앞에서 속수무책으로 괴로워하기도 했다. 그러나 우리에겐 두려움에 맞설 소망이 있다. 바로 두려움보다 하나님의 아름다우심과 사랑이 더 크다는 사실이다. 우리의 약함 속에 하나님의 강함이 있.. 
"MeToo는 남녀 소통·인간성 절단된 마지막 단계"
23일 오전 10시부터 광화문 종교교회 6층에서 ‘감리회 성폭력예방 강사교육’이 개최됐다. 전 여성사회교육원 김희은 대표는 ‘젠더폭력과 양성평등’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전했다. 그녀는 여성의 예쁨에 대한 사회적 영향력을 전했다... 
"마가복음의 샌드위치에서 예수님을 깊이 맛보다"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설립 26주년 기념세미나가 20일부터 22일 까지 강남구 세곡동에 위치한 세곡교회당에서 개최됐다. 세미나의 주제는 ‘강단사역을 위한 요한복음 이해’이다. 21일에는 오후 4시에 고려신학대학원 최승락 교수가 특강을 전했다... 
교회학교 위기, 가장 큰 책임은 누구? '부모' 54.3%
20일 오후 1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제 2연수실에서 ‘통계분석에 근거한 기독교교육의 전망’이란 제목으로 다음세대 기독교교육 지도자를 위한 세미나가 개최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다음세대 및 기독교학원위원회가 주최한 이 자리에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만식 교수, 기독교교육학과 박상진 교수가 참여해 발제했다... 
한 여름날 힐링캠프에서 위기 가정 아이들, 가슴 속에 별을 담아가다
‘꿈동이 여름방학 힐링캠프’가 2018년 8월 16일(목) ~ 17(금),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도 양평군에 소재한 평창현대빌리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홀트아동복지회가 주관하고 홍보대사 션·정혜영 부부, 한국기독교선교 100주년기념교회, 탑리더스(홀트아동복지회 고액후원 모임)가 후원했다... 
월드비전 합창단, 유럽 투어 공연 성황리에 마무리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 산하의 월드비전 합창단이 7월 27일(금)부터 8월 15일(수)까지 유럽 투어 공연을 마쳤다고 밝혔다. 월드비전 합창단은 1960년 창립 이래 음악으로 지구촌 평화를 기원하고 한국의 문화 예술을 알리는 해외 공연을 매해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평화 통일에 대한 염원을 담아 독일과 오스트리아를 방문해 희망의 노래를 전했다... 
이영훈 목사 초청, 코트디부아르 대성회 개최
‘이영훈 목사 초청 코트디부아르 대성회’가 15일부터 18일(현지시간)까지 코트디부아르 수도 야무수크로에 위치한 야무수크로 과학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연인원 30만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령의 능력과 하나 됨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를 세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