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규 목사
    [이선규 칼럼] 무더운 여름 날씨에 다 풀어 버리자
    인류가 살아 가아 할 터전인 지구는 하나 밖에 없고 지구를 대치할 만한 어떤 대안도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래서 지구를 아끼고 보존해야 한다는 것은 환경 협회나 정부의 정책 담당자들의 관심 뿐 만 아니라 이 땅에 발 붙이고 살아야 하는 모든 이들이 명심 해야 할 사항이다...
  • 이선규 목사
    [로마서 특강] 이선규 목사 "버림 받은 자의 삶" (롬1:28-32)
    세상에서 버림받는 것처럼 가슴 아픈일은 없을 것입니다. 부모에게 버림받은 고아나 남편에게 버림받은 아내의 아내 친구에게 왕따 당하는 학생 거기에 죽음 같은 고독이있고 광야 같은 위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하나님께 버림받은 삶이 있습니다. 그 불행은 사람에게 버림받은 삶 보다 더 처절 합니다. 사람에게 버림받은 것은 다른..
  • 성 누가회 필리핀 단기 선교 힐링핸즈
    성 누가회 단기선교팀 '힐링핸즈', 필리핀에 가서 무료 진료 펼쳐
    필리핀에 도착한 성누가회 단기의료선교 프로젝트인 ‘힐링핸즈’는 개회예배를 통해 공식일정의 시작했다. 의사들과 사역자들은 필리핀 투부란에 도착하여, 세부 테크놀로지대학에서 그들이 가진 달란트로 무료진료를 하며 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였다...
  • 십자가 중국 교회
    중국정부의 탄압에 직면한 가정교회
    지난 5월 31일 미국의 World Magazine에서 최근 중국정부가 가정교회를 탄압하고 지도자들을 체포하는 구체적인 사례들을 제시하며 그 실태를 발표했다. 현실적으로 고난에 직면한 중국 가정교회를 위해 기도하고자 그 내용을 나눈다...
  • 서울대 트루스 포럼 홍지수 작가
    "이슬람 난민의 무조건적 포용, 과연 옳을까?"
    서울대 트루스 포럼은 6일 오후 6시 반에 서울대 기숙사 900동 가온홀에서 ‘트럼프를 당선시킨 PC의 정체’를 쓴 홍지수 작가를 모시고 강연을 진행했다. 홍지수 작가는 “PC 이슬람 문정권”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최근 문재인 정부는 NAP 정책에서 ‘국민’을 ‘모든 사람’으로 바꿔, 난민에게도 국민과 동등한 권리를 부여하는 것 아..
  • 공무원 답게 살기, 전국적 캠페인으로 확산
    현재 공직사회에 불고있는 ‘공무원 답게 살기’ 운동이 범국민적인 캠페인으로 확산되어 전개된다. 최근 서울 중구, 종로구, 동대문구 에서도 ‘공무원 답게’ 선포식을 개최하는 등 부정부패 없는 깨끗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답게 살겠습니다’ 운동이 민간 및 공공기관, 지자체로 확대되어 가고 있다...
  • 2018/8/3일자 피해보고 현황
    KWMA, 4일자 라오스 홍수 피해 보고 단독 입수
    2018년 8월 1일자 유엔 통계보고서에 따르면 침수피해 난민 총수는 6,000명, 실종자 120명, 사망자는 13명으로 집계됐다. 2018년 8월 3일에 라오스 정부가 새롭게 라오스 아타프 지역 침수피해 난민에 대한 통계를 작성했다. 침수피해 난민에 대한 라오스 정부차원의 총체적인 통계를 만든 것은 8월 3일이 처음이다...
  • 다일공동체 밥피스메이커
    “밥이 평화다, 밥부터 나누세”
    다일공동체는 오는 8일,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순수 민간 운동인 ‘제 4회 밥 피스메이커(Bab Peacemaker)’를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밥 피스메이커(Bab Peacemaker)’는 작년까진 분단과 아픔의 상징인 DMZ에서 개최되었지만, 올해는 북한을 좀 더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열린다...
  • 한국기독교경제학회 2018 하계 세미나
    희년제도, 현대 자본주의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제 오십년을 거룩하게 하여 전국 거민에게 자유를 공포하라 이 해는 너희에게 희년이니 너희는 각각 그 기업으로 돌아가며 각각 그 가족에게로 돌아갈찌며(레위기 25:10)” 희년 제도는 가난해서 자기 분깃의 토지를 팔 수 밖에 없어도 50년을 맞이하면 땅을 본래 주인에게 돌려주는 제도다. 모든 인생이 출생 배경이 어떠하든 똑같은 선에서 인생을 새롭게 출발할 수 있게 해주는 하나님의 은혜인 셈이..
  • 강하정 여사(故송경진 교사 사모)가 특별발언 하고 있다
    故송경진 교사의 인권은 어디있나요?
    故송경진 교사사망규명추진위원회는 3일 오후 2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학생인권조례 현황과 문제점 및 대응방안’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특별히 故송경진 교사의 사모인 강하정 여사가 인사말을 전했다. 선글라스를 쓴 강하정 여사는 “남편의 억울한 죽음을 탄원하기 위해, 남편 몫을 대신해 끝까지 학생 인권 조례의 폐해를 알리며 남은 일생을 살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