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전협정(1953.7.19.) 65주년을 맞아 19일 오후4시 기사연 이제홀에서 ‘평화체제이후의 한반도와 북한 선교 방향’이라는 제목으로 기념 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완상 전 통일부 장관이 ‘평화시대의 한반도 미래 구상’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평범한 엄마, "가정 파괴된다"며 NAP 폐지 외쳐
법무부 국가인권정책계획(NAP) 규탄 기자회견이 19일 오전 11시 반부터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열렸다. 국가인권정책계획에는 50가지 이상의 성(Gender)를 인정하는 성 평등 정책, 기본권의 주체를 ‘국민’에서 ‘모든사람’으로 변경 등의 계획을 포함하고 있다. 이는 동성애와 동성결혼 합법화로 이어지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다... 
장로교의 뿌리 스위스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리는 기념대회 열린다
‘개혁교회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대회 출범식’이 6월 28일 호우 3시 부터 백석대 백석비전 센터 404호에서 개최됐다. 1519년 1월1일 마태복음 강해설교를 시작으로 스위스에서 전개된 츠빙글리의 종교개혁은 2019년에 500주년을 맞이한다. 스위스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고자 출범한 기념대회는 1부 예배와 2부 사업계획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근로장려금 개정안, 연간 소득 2000만원 미만 목회자 가정에 유리
2018년도 근로장려세제(EITC)의 규모와 지급 범위가 2017년도 대비 무려 3배나 뛴 334만 가구에 3조 8000억원을 지급된다. 2017년에 근로장려세제는 모두 166만 가구에 1조2천억원이 지원됐다. 근로장려세제(EITC)는 저소득 근로가구나 자영업자 가정에 가구 수, 가구원의 재산 합계액, 연간 소득액에 맞춰 세금 환급 방식으로.. 
태아도 엄연한 생명..."임신 18일부터 태아 심장 뛰기 시작"
1967년 영국에서 낙태가 한 해 약 2만 1천 건이었는데, 합법화 된 후 2016년에는 약 21만 건으로 49년 만에 10배가 증가했다. 대한민국의 경우 2010년 정부 조사에 따르면 연간 17만 건의 낙태 수술이 시행되었다. 낙태 수술은 현재 불법이기에 정부 통계는 정확하지 않으며 2017년 대한산부인과의사회 발표는 낙태는 연 110만 건, 하루 3천 건으로 전 세계 낙태율이 1위를 기록.. 
英정부, '동성애 전환치료' 금지 법안 제정 추진
영국 정부가 '동성애 전환치료'를 금지하는 법안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AFP통신은 보도했다. 이 법안의 내용은 성 소수자(LGBT, 레즈비언·게이·양성애자·성전환자) 차별 철폐를 위한 실행계획을 담고 있다. 성 소수자 권익단체인 '스톤월'은 동성애 전환치료를 동성에 성적 매력을 느끼지 않도록 하거나 덜 느끼도록 하는 목적의 모든 심리치.. 
스웨덴 교육법, 기독교 신앙고백 금지 및 양성평등 지향 명시
크리스천데일리는 1일 스웨덴 국영방송 STV의 방영을 통해 스웨덴 정부가 유치원 아이들의 식사 기도를 금지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함께 ‘아멘(Amen)’이라 말하는 것도 금지했다고 한다. 이번 조치에 걸린 유치원은 스웨덴 북부 도시 우메오 지역의 A유치원이었다. 크리스천데일리는 아울러 스웨덴 정부가 A유치원의 ‘성경 간식시간’을.. 
[신간소개] 교사 베이직, 교회학교 교사에게 지금 꼭 필요한 10가지
이 책은 교회교육 베스트셀러 <아이들이 교회로 몰려온다>의 무대인 군산드림교회에서 교회학교 총디렉터로 8년째 사역하고 있는 이정현 목사가 사역 현장에서 생생하게 보고 듣고 체험하며 깨달은 바를 정리한 ‘교회학교 교사를 위한 지침서’다. 이정현 목사는 8년간 드림교회 사역을 하며 다음과 같은 질문을 가장 많이 받았다고 한다... 
"새 부대엔 새 포도주를"...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 논의
2017년 9월 20일자 중앙일보 기사에 따르면 RI(reputation Institute)에서 발표한 전 세계 대기업의 Global CSR 지수에서 삼성전자가 전 년도 20위로부터 69계단이나 떨어진 89위에 등재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박근혜 정부와의 정경유착 의혹으로 기업 이미지가 나빠진 점이 순위 하락에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최근 삼성전자는 기업지배구조와 관련하여 주.. 
퀴어축제 열린 서울광장 반대편, 대한문서 외친 '세례자 요한'의 함성소리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가 14일 오후1시에 대한문 광장에서 ‘퀴어축제 반론을 게재하라’라는 제목으로 개최됐다. 이번 국민대회는 홍호수 목사가 사회를, 연세중앙교회 초등부 워십팀이 문화공연을, 동성애퀴어축제반대대회장 겸 예장통합 최기학 총회장이 대회사를, 예장합동 증경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격려사를 전했다... 
2018 세계감리교 대의원회의 개최..."예수님 안에서 '하나'되는 비전"
2018 세계감리교대의원 회의 개회예배가 13일 오전 8시 반 서울광림교회 대 예배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예배는 세계감리교협회의 Gillian Kingston 부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이후 모든 대의원과 참석자들이 C. Wesley가 작사한 ‘만 입이 내게 있으면’ 이란 찬송가와 ‘주여 주여 우리를(Kyrie eleison)’을 이어 부르며 예배를 준비했다... 
"6살 때 부모 목회하던 교회에서 사촌형에게 강간 당해 동성애 빠져들었다"
제 26회 서울대 트루스 포럼은 9일 19시에 서울대 가온 홀에서, 탈 동성애자인 데런 스키너의 간증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데런 스키너는 간증에 앞서 ‘사랑장’이라 불리는 고린도 전서 13:1-10절을 봉독하면서 강연을 시작했다. 그는 “6살 때 사촌 형으로부터 부모님이 목회하시는 교회에서 강간을 당했고, 그 때부터 동성애에 빠져들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나님은 거짓이라고 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