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성결교신학교 제12대, 13대 학장 이취임 감사예배
    총회성결교신학교 제12대, 13대 학장 이취임 감사예배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윤기순 목사) 총회성결교신학교 제12대, 13대 학장에 대한 이취임 감사예배가 9월 3일(월) 오전 총회본부 3층 강당에서 거행됐다. 이 날 행사는 예배와 이취임식 순으로 순서가 진행됐다. 이강춘 목사(교단총무, 교목실장)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는 김종상 장로(부총회장)가 기도를 했으며, 이흥배 목사(이사)의 성경봉독과 서울서지방회 회원들의 찬양 후 윤기순 목..
  • 구세군 희망나누미 기업 후원
    구세군 희망나누미, 나눔모바일과 함께 지역사회선순환 구조 실현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나눔모바일 측에서 구세군 희망나누미에 3천 4백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였다고 밝혔다. 나눔모바일(대표이사 양기학)은 국내외 최초로 IT와 접목시킨 사회 공동체 플랫폼을 사업으로 인정받아 2013년에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청년창업사관학교에 선정된 회사이다. 특히, 나눔모바일 플랫폼은 국내 최초로 스마트 지역화폐를 기획하여 2015년도부터 의정부시 지역화폐 운영사..
  • 동성애문제대책국제위원회 포럼
    UN인권이사회의 동성애조장 정책 변화 위한 대안 논의
    최근 예수비전성경교회서 동성애문제대책국제위원회 포럼이 열렸다. 올해 제 3회차를 맞고 있는 동성애문제대책국제위원회 포럼과 총회는 남녀에 기초한 신성한 결혼만이 인류의 영원한 보편적 윤리가치임을 공유한다고 선언하며, 전 세계 양심적 시민들의 적극적인 도움을 호소했다...
  • 2018 세대통합교육컨퍼런스 현장
    "가정예배로 부모와 자녀가 더 풍성해지다"
    3일부터 5일까지 충신교회에서 ‘한국교회와 가정, 모든 세대를 위한’ 세대통합 교육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5일 오전 10시에 충신교회 교육총괄 이도복 목사는 ‘가정예배’로 교회가 더 풍성해지는 이야기를 전했다...
  • 한변 제 1회 북한인권상 시상식
    "북한 인권 개선되면 北비핵화도 해결될 것"
    한반도 인권·통일 변호사모임(이하 한변)은 4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 2소회의실에서 창립 5주년을 맞이해, 제 1회 북한인권상을 시상했다. 이날에는 태영호 전 북한주재영국대사가 첫 번째 북한인권상 수여자로 나섰다...
  • 2018 NCCK 정책협의회 한완상 전 부총리
    "에큐메니칼·에반젤리칼 분열이 교회 공공성 잃어버리게 할 것"
    NCCK 정책 협의회가 4일 오전 10시부터 경동교회에서 열렸다. 주제는 ‘십자가 아래에서 부활을 살아가는 교회’로서 에큐메니칼 운동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우선 개회예배로 막을 올렸다. 기독교한국루터회 총회장 진영석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찬송가 10장 ‘전능왕 오셔서’를 다 같이 불렀다. 이어 NCCK 회장 유영희 목사는 ‘누가복음 5장 37-38절’을 설교했다...
  • 김익환 교수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창조론의 범주에서 진화론을 조화시키다
    과학자들은 우주의 나이가 138억년 정도 됐다고 추정한다. 그러나 창세기에서 하나님은 6일 만에 우주를 창조했다고 나와 있다. 베드로 후서 3:8에 ‘하나님께서는 천년이 하루 같고, 하루가 천년 같다’는 말로 짐작하건데, 6일을 6천년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렇다 해도 138억년과 6000년의 간극은 매우 크다. 이처럼 창조론과 진화론 사이는 좁혀 질 수 없는 평행선을 달리는 것 같다..
  • 한가협 대표 김지연 약사
    "주일학교 성교육 최종 목표는 반동성애가 아닌, 하나님이 주신 사랑을 알게 하는 것"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번성하고 충만해지기를 원하세요. 이것은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 고백이에요. 제가 고등학생 아들 둘이 있는데, 얘들에게 아이를 좀 더 가질걸 그랬나? 이렇게 물어봤는데 아이들이 아주 기뻐했어요. 왜냐면 자녀들이 ‘엄마는 우리 낳기를 즐거워 하셨구나, 내가 이렇게 소중한 존재 구나’를 느끼게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