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구 교수
    "개신교와 천주교, 사도신경을 바라보는 차이는?"
    최근 제 32회 한국장로교신학회 학술발표회가 과천소망교회에서 개최됐다. 주제발표로 이승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는 ‘사도신경의 개신교적 의미’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보통 개신교회와 천주교회는 같은 사도신경을 쓴다고 생각하지만, 이승구 교수는 “개신교회가 고백하는 내용과 천주교회는 확실히 다르다”..
  • 예성 군선교 조찬기도회
    예성, 한국교회 군선교사역자 제213차 연합조찬예배 주관
    ‘한국교회 군선교사역자 제213차 연합조찬예배‘가 9월 12일(수) 오전 7시 서울시 종로구에 소재한 여전도회관 2층 루이스실에서 개최됐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주관 하에 드린 이 날 예배에서는 방길주 목사(공군 제10전투비행단 수원기지교회)가 사회를 맡았고 김종상 장로(부총회장)가 기도를 했다...
  • 밥퍼 행사 한기연
    한기연, 한가위 맞아 서울역 노숙인 사랑의 밥퍼행사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은 한가위를 앞두고 지난 9월 14일 오전 11시 서울역 노숙인 무료급식센터인 신생교회(김원일 목사)에서 사랑의 밥퍼 행사를 가졌다. 민족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외롭게 지내는 서울역 노숙인과 쪽방촌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한 점심 한끼를 대접하고 위로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된 이날 밥퍼행사는 한기연 임직원들과 대표회장 이동석 목사가 시무하는 목동능력교회..
  • 월드비전
    월드비전, 동아프라카 소녀들의 실태 보고서 발표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동아프리카 소녀들의 어려운 삶을 조사한 보고서 ‘걸스 온 더 무브(Girls on the move)’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분쟁이나 기후 변화로 인해 고향을 떠난 소녀들이 겪는 어려운 현실을 다뤘다. 월드비전 연구팀은 부룬디, 콩고, 케냐, 르완다, 수단 등 동아프리카 10개국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 너를 응원해
    [신간소개] 너를 응원해
    한국은 지금 자녀교육에 ‘올인’하고 있다. 더구나 요즘같이 한두 자녀밖에 기르지 않는 상황에서는 ‘성공’만이 우리 아이가 살아가는 최선이라는 데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그런데 우리가 놓친 게 있다. 정신없이 앞만 보고 달리다 보니 인생의 의미와 목표를 잃어버렸다. 가장 중요한 가치를 잃어버렸다. 하나님도 잃고 우리 자신도 잃어버렸다...
  • 하늘의 제자도
    [신간소개] 하늘의 제자도
    한 동안 ‘제자 훈련’이라는 말이 유행했다. 여기저기서 제자 훈련 프로그램을 만들고,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제자도에 관한 책을 읽고 훈련 과정을 이수하며 쉼 없이 달렸다. 그런데 그토록 많은 시간과 비용과 에너지를 들여 훈련받은 수많은 이들이 왜 인생의 궤도에서 이탈하는가? 예수가 참길이 아니었던 것일까? 예수를 따르는 일,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 홀트아동복지회
    홀트드림센터 해외아동 초청연수..."공부해서 비행기 타자"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호현)는 9월 12일부터 18일까지 6박 7일간 신한금융투자의 후원으로 해외아동 초청연수를 실시한다. 12일 홀트아동복지회 본부 강당(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19 소재)에서 캄보디아, 몽골, 탄자니아 홀트드림센터 아동 6명과 인솔교사들이 홀트아동복지회 및 신한금융투자 임직원들과 첫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 대한성서공회 연동교회 남가주 교회 도미니카 공화국 성경 전달
    연동교회, 미국 남가주 새소망교회 후원으로 도미니카공화국에 성경을 기증하다
    대한성서공회 반포센터(경기도 용인시 소재)에서 연동교회(이성희 목사), 미국 남가주 새소망교회(김성원 목사)의 후원으로 도미니카공화국에 스페인어 큰 글자 성경 2,000부와 어린이 그림성경 11,040부를 보내는 성경 기증식이 열렸다. 중남미 국가 중에서도 도미니카공화국은 경제는 성장하고 있으나 높은 실업율과 극심한 임금 불평등으로 빈부격차가 심한 곳이다...
  • 온신학아카데미
    "진화론조차 창조론 장중 안에서 사용되는 도구에 불과"
    전 장신대 김명용 총장이 직접 강의하는 온신학 아카데미 2018 가을강좌가 ‘진화론은 창조론을 이길 수 있을까?’라는 제목으로 17일 오후 7시에 천호동 광신교회에서 개최됐다. 그는 강의 서두에 무신론자인 리처드 도킨스를 설명했다. 그는 “리처드 도킨슨의 입장은 ‘빅뱅부터 인류가 탄생할 때까지, 신이 그 과정에 개입할 자리는 없으며 모든 것을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주장 한다”고 했다...
  • 이석태 헌법재판관 임명 즉각 중지
    "헌법을 부정하는 이석태 헌법재판관 후보자 절대 반대"
    바른군인권연구소 및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 반대 전국교수연합(이하 동반교연) 등 314개 단체는 동성애 옹호 발언으로 논란을 불러일으킨 이석태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 반대 집회를 개최했다. 17일 오후 2시부터 헌법재판소 앞에서 개최된 반대집회는 이석태 헌법재판관 임명을 즉각 중지할 것을 강력히 외쳤다...
  • "김하나 목사 청빙 부결시킨 103회 예장통합 총회가 잘못이다"
    명성교회는 주일인 15일에, 103회 예장통합 총회가 김하나 목사의 청빙을 부결시킨 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입장문을 읽은 이종순 장로는 “103회 예장 통합 총회가 우리 교회의 바람과 다르게 결정한 일로 인해 성도들에게 심려 끼쳐 드려 죄송하다”고 첫머리부터 밝혔다. 이어 그는 “102회 헌법위원회는..
  • 한국실천신학회 제69회 정기학술대회를 마치고.
    "신학적 대화를 영화와 함께 시도하고, 비평과 해석 나누고파"
    영화광들에게 또 하나의 파라다이스는 바로 영화관이다. 특히 긴 호흡으로 영화를 통해 삶을 성찰하기 원하는 예술 영화광들에게 예술 영화관이란 사막 속 오아시스와 같다. 가령 팝콘, 콜라 냄새가 진동하는 멀티플렉스 영화관은 끊임없는 시지각의 명멸로 소비되고 배설되는 상업영화의 연속이며, 문화는 그렇게 진지한 삶의 성찰이 아닌 쾌락과 배설로 유지되는 소비주의로 전락하고 있는 실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