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새벽 윤석열 검찰총장 검사징계위원회 2차 심의를 마친 정한중 징계위원장 직무대리가 경기 과천 법무부 청사를 나서고 있다.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결정, 정권의 정치재판”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회장 김태훈, 한변)은 16일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결정은 정권의 정치재판이다’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법무부장관의 징계요구를 근거로 법무부징계위원회가 정직의 중징계 결정을 내린 것은, 대한민국 사법역사에 가장..
  • 강화군청
    강화군, 코로나19 피해 종교단체·소상공인‧운수종사자 지원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빠진 종교단체에 방역비 등을 전액 군비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세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도 임차료 지원 또는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종교단체 방역비 및 긴급지원금 지원대상은 강화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개신교, 천주교, 불교 등 종교단체이다. 이번 종교단체 방역비 및 긴급지원금은 최대 100만 원이 ..
  • 익산시 함라면 마스크 1만장 기부
    익산 함라면 교회연합회, 마스크 1만장 기부
    전북 익산시 함라면 교회연합회가 행정복지센터에 지역주민들을 위한 마스크 1만장을 전달했다고 16일 익산시가 밝혔다. 행정복지센터는 이날 후원받은 마스크 1만장을 지역주민들의 감염병 예방과 방역활동에 사용할 계획이다. 함라면 교회연합회는 다은교회, 성결교회, 신남교회, 신등교회, 신목교회, 함라교회장로회, 중앙교회, 함라교회침례회가 소속되어 있다...
  • 서울시의회 제298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김소양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북한이탈청소년 대안학교 ‘여명학교’ 건물 이전 난항
    “서울시 유일하게 인가받은 탈북민 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가 있다. 정부가 학력을 인정한 최초의 북한이탈청소년 대안학교다. 모두 85명의 청소년들이 우리 사회에 발을 딛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여명학교 학생들은 맘껏 공부하고 뛰어놀고 싶다며 소박한 바람을 말하고 있다”..
  • 목포세향교회 백미연탄 제공
    목포 우리세향교회, 관내 소외계층에 백미·연탄 전달
    산정동에 소재한 우리세향교회(목사 오성문)는 지난 16일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관내 소외계층 등에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kg 50포, 연탄 500장을 산정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우리세향교회는 교인들이 양모양의 저금통에 동전모으기 운동을 추진, 매년 모금된 동전으로 쌀나눔 행사와 연탄 기부 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 나눔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오성문 담임목사는 “..
  • 밀알복지재단
    밀알복지재단-한샘, 저소득 취약계층 생계·의료비 지원대상자 모집
    밀알복지재단은 “암흑처럼 막막하기만 하던 상황 속에 희망의 불이 켜졌다. 현태의 안타까운 사연에 밀알복지재단과 한샘이 생계비를 지원하기로 했다”며 “밀알복지재단과 한샘은 12월 중 현태네 가정에 5백만 원을 전달해 보다 나은 경제적 여견으로 안정을 찾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했다...
  •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평등법 제정 시도’ 더불어민주당과 이상민 의원 규탄”
    국민주권행동,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대표 주요셉목사) 등 38개 단체가 16일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평등 및 차별금지에 대한 법률안’(이하 평등법) 제정하려는 더불어민주당과 이상민 의원을 강력 규탄한다!”며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우리는 지난 10일, 2013년 김한길 의원 발의 후 7년 만에..
  • 글로벌호프가 KOICA 지원 통해 필리핀 취약계층에 코로나19 긴급 지원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글로벌호프, 필리핀 취약계층에 코로나19 긴급 대응
    글로벌호프는 “이번 지원사업은 우리 정부의 ‘다 함께 안전한 세상을 위한 개발협력구상(ODA Korea: Building TRUST)’의 하나로, 필리핀에서 활동하는 단체들과 함께 협력하여 사업이 최근 진행됐다”며 “글로벌호프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ABC 프로그램 추진 전략을 바탕으로 필리핀 내 만연한 가짜뉴스와 루머 확산 방지를 홍보물을 제작, 배포했다. 또한, 정확한 정보가 전달될..
  • 한장총 대표회장 김종준 목사
    한장총 “영과 진리로 그리스도를 예배하는 성탄 되길”
    그러면서 “본래 크리스마스(Christmas)는 ‘그리스도(Christ)를 예배한다(Mass)’는 의미다. 그러므로 우리 장로교인들이 성탄에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 그리스도를 예배하는 일이다.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그리스도를 예배하는 것이 성탄”이라며 “온라인 비대면으로 예배하든 믿음에 가정에서 예배의 제단을 쌓든 영과 진리로 그리스도를 예배하는 장로교인의 성탄이 되어야 한다”고 ..
  • 한국VOM
    “중국, 종교 제한 정책 외국인들에게까지 확대”
    한국 순교자의 소리(대표 현숙 폴리 목사, 이하 VOM)가 중국이 자국 내 종교 제한 정책을 자국민에서 외국인들로 적용범위를 확대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 VOM은 “중국 정부가 자국의 기독교인을 규제하는 것은 전혀 새로운 사실이 아니다. 하지만 이번 달 새 규정을 발표한 중국국가종교사무국(China’s State Administration of Religious Affairs)은 적용대상..
  • NCCK(한국기독교협의회, 이홍정 총무)-크리스챤아카데미(원장 이삼열)는 14일 ‘코로나19 시대의 공동체, 그리고 교회’라는 제목으로 제4차 토론회를 유튜브에서 생중계 했다.(2020.12.15)
    “코로나 시대의 충돌… 글로벌리즘 vs 내셔널리즘, 자유주의 vs 전체주의”
    “현재 코로나19 방역조치로 모순되는 가치관이나 철학이 충돌해. 공동체가 분열되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첫째, 글로벌리즘(Globalism)과 내셔널리즘(Nationalism)의 충돌이다. 해외유입에 따른 국내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봉쇄조치 등으로 전 세계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연합하기보다, 민족주의가 발흥하는 사태로 이어 진다”며 “외교학자 헨리키신저는 ‘코로나19는 세계화의 작동..
  • 한국 순교자의 소리 풍선 사역
    “하나님 하라 하신 사역, 신실히 감당”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의 공동 설립자이자 대표인 에릭 폴리 목사가 ‘대북전단 금지법 통과에 대한 공식 성명’을 각각 한글과 영어로 15일 발표했다. 폴리 목사는 “여름이 오고 다시 바람이 북쪽으로 불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날 하라고 하신 사역을 계속해서 신실하게 감당할 것”이라며 “그 때에도 최대한 당국의 권위를 수용하겠지만, 그렇게 하지 못했을 때 일어나는 결과들은 기쁜 마음으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