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는 흔들리지 않지만 자기 생각에 사로잡힐 때 교회는 흔들린다. 주의 말씀에 붙들리며 사는 성도들이 지키는 교회만이 흔들리지 않다”며 “지금 이 시대는 ‘성경을 왜 봐? 자기 개발서나 보지’ 등의 이런 생각들이 지배하고 있다. 그러나 베드로는 교회가 생각해야할 것은 언제나 예수며, 신앙이란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생각 위에 서는 것이고 이는 성경 말씀이라고 강조했다. 사람의 말, 내 감정,.. ![[힘내라! 한국교회] 따뜻한교회 김성호 목사](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73686/image.jpg?w=188&h=125&l=49&t=50)
영적 허기 채우는 ‘심야식당’ 같은 교회를 꿈꾸다
기독일보는 개척교회 목회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연중 기획 인터뷰 ‘힘내라! 한국교회’를 진행한다. 스무 번째 주인공은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따뜻한교회(예장 합동) 담임 김성호 목사(41)다. 성도 50명이 출석하는 이 교회는 3년 째 주일마다 따뜻한 밥을 차린다. 누구든지 와서 밥을 먹으라고 손짓한다... 
“정부, 예배의 자유 짓밟아… 소송할 것”
예배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공동대표 김진홍 목사·김승규 장로, 이하 예자연)가 교회에 대한 과도한 방역조치와 관련해 정부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진행한다며 이에 동참할 교회와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24일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예배의 자유를 짓밟는 방역조치는 이제 그만’이라는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를 규탄했다... 
이영훈 목사 “어둠 깊을수록 성탄의 의미 더욱 선명해져”
이 목사는 “성탄절을 맞이하여 이 땅에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 여러분의 삶 가운데 충만하게 임하기를 기원한다. 해마다 성탄절 시즌이 다가오면 화려한 조명이 거리를 비추고, 사람들이 모여 파티를 열고, 선물을 주고받는 축제의 분위기가 펼쳐졌다“며 ”하지만 올해의 성탄절은 코로나19로 인해 예년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 속에서 보내고 있다. 활기가 넘.. 
“이상민 의원,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 즉각 중단하라”
충청권연합(대전·세종·충남·충북) 기독교총연합회(이하 충기연)가 23일 국회 앞에서 ‘나쁜 차별금지법’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우리나라에 몇 가지 차별금지법이 있다. 오랜 시간에 걸쳐 논의가 되어 왔고, 장애라든가 연령이라든가 비정규직이라든가 국민들이 공감대를 갖고 있는 대상자들이었다.. 
“감염병예방법 제49조 3·4항, 기본권 과도하게 침해”
충청권연합(대전·세종·충남·충북) 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오정호 목사, 이하 충기연)가 23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교회 폐쇄법과 차별금지법’에 대한 시국성명을 발표했다. 충기연은 “이미 법으로 제정되어 오는 12월 30일 시행예정인,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 3항·4항은 실상은 ‘교회 폐쇄법’”이라며 “이는 교회 뿐 아니라 사찰이든 카페든.. 
온누리감리교회, 계양구에 백미(10kg) 1,004포 기탁
인천 계양구 온누리감리교회(담임목사 정명묵)은 지난 23일 계양구청 남측 광장에서 백미(10kg) 1,004포(환가액 2,911만 원)를 계양구에 기탁했다. 온누리감리교회는 매년 연말 온누리 천사(1,004) 사랑의 쌀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이웃돕기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정명묵 담임목사는 “올해는 코로나19로 우리 주위의 이웃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었다”며 “이 성품이 올 한해 힘든 시.. 
세종시 송담교회, 성탄절 앞두고 기부
세종시는 관내 아름동 소재 송담교회(담임 임명성 목사)가 성탄절을 앞두고 이웃사랑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송담교회는 이날 성탄절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해 280만 원 상당 나눔 상자 40박스를 기탁했다. 세종시는 “나눔 상자는 하나 당 7만 원 상당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기탁받은 상자는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위기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라며 “.. 
부산문현교회·새롬교회, 최근 이웃돕기 성금과 마스크 전달
부산시 남구 부산문현교회(담임 박현웅 목사)는 최근 혼자 사는 노인 30세대에 직접 만든 반찬과 KF94마스크를 전달했다. 남구청은 “코로나19로 외출이 힘든 어르신들에게 드릴 반찬으로 코다리 조림, 시금치 무침, 연근조림과 김치, 국 등을 포장해 문현3동행정복지센터로 가지로 온 부산문현교회 박현웅 목사님의 얼굴에는 미소가 넘쳐 흘렀다”고 했다. 이어 “이날 문현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문.. 태백 황지교회, 물품 및 향토장학금 기탁
태백시 소재 황지교회(담임목사 김종언)는 창립 70주년을 맞아 22일 태백시에 ‘희망2021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후원품으로 백미 20kg 100포(620만원 상당)와 향토장학금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군산지곡교회,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의 손길
군산시는 군산지곡교회(담임목사 양성진)가 22일 지역 내 저소득세대 및 사회복지시설·단체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4,000만원 상당(백미10kg 1,000포)을 전달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군산지곡교회 양성진 담임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저소득세대 및 사회복지시설·단체 분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복지의 책임을 분.. 
“종교 자유 무시하는 감염병예방법 제49조 3·4항 삭제하라”
한국교회 반동성애 교단연합(이하 한반교연)이 22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회폐쇄법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반교연은 “지난 9월 29일 감염병예방법이 개정되었다. 오는 12월 30일부터 시행되는 감염병예방법(제49조 제3,4항)을 통해 종교시설이 방역지침을 위반하였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