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신대학교 이상원 교수 부당해임 철회와 총신대 정상화’를 촉구하는 온라인 공동성명서 준비위원회가 지난 1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온라인 서명(https://forms.gle/1Ap3vkdJH6AhNyw88)을 시작했다. 이들은 “교육부(유은혜 장관)는 총신대학교 이상원.. 
“대면예배 통한 감염 거의 없었는데도 ‘교회발’?”
예배회복을위한자유시민연대(대표 김진홍·김승규, 이하 예자연)가 ‘교회의 정상 예배에서 코로나 확산 사례는 없었다’는 주제로 3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예자연은 “지난 2월 1일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서 ‘교회의 대면예배를 통한 감염은 없었다’며 ‘방역수칙을 준수한다면 대면예배 자체가 감염위험도가 높은 행위는 아니.. 
2021년 CCC 온라인선교캠프 개최
한국CCC가 ‘온 땅의 주인’(시 108:5)이라는 주제로 2021년 CCC 온라인선교캠프를 내달 2일부터 4일까지 개최한다. 2일부터 시작된 이번 선교캠프는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Zoom을 통해 일본, 필리핀,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동아시아, 네팔, 러시아, 베트남 등에서 사역하는 현지 선교사와 선교 비전을 품은 청년 대학생과 교회 참가자 등 600여 명이 사전 등록한 후 약 460여..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온라인 지도과정 개설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소장 박상진)가 Zoom을 통해 온라인 지도과정을 개설한다. 첫째 날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기독학부모의 정체성, 교육보기, 자녀이해, 여호와 경회 교육을 교육하고, 둘째 날도 동일한 시간대에 성품교육, 학업과 은사이해, 기독학부모와 학교, 기독학부모교실 세우기 등에 대한 내용을 알려준다. 29기는 2월 22일-23일, 30기는 3월 8일-9일, 31기는 3월 2.. 
“임성근 판사 탄핵소추안 발의, 어떤 정당성도 갖추지 못해”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회장 김태훈, 이하 한변)은 ‘김(명수) 대법원장, 이러고도 사법부의 수장이라 할수 있나’라는 제목으로 2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변은 “어제는 대한민국 사법부가 또 한번 농락과 치욕을 당한 날이었다”며 “여당 국회의원들 161명이 어제 국회에서 임성근 부산고법 부장판사에 대해 탄핵소추를 발의했기 때문이다... 
“통일부, 하나원 북한인권 실태조사에 민간 참여 허용해야”
(사)북한인권정보센터(NKDB, 이하 센터)는 2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최근 통일부가 2021년 하나원 입소자 대상 북한인권 실태조사와 관련, 민간영역의 참여 배제를 기정사실화 하는 입장을 언론 및 국회 등 유관기관에 밝힌 데 대해 아래와 같이 ‘민간단체 하나원 북한인권 실태조사 재개’를 재차 촉구한다”고 밝혔다... 
다운교회, 중랑구 취약 계층 위해 350만원 후원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관장 조희정, 복지관)은 다운교회(담임목사 석정일)와 함께 최근 중랑구 내 취약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식료품 및 생필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기독교 신앙 선언서’ 서명한 중국 목회자들, 퇴거 등 위협받아”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가 “이번 달, 중국 산시(Shanxi)성 남서부 린펀(Linfen)시에 위치한 한 교회 지도자가 이틀 기한의 통지서를 받은 뒤에 자택에서 퇴거당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 VOM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에 따르면, 이번 퇴거조치는 2018년에 ‘기독교 신앙을 위한 공동성명서’에 서명한 중국 목회자 439명을 대상으로 중국 공산당이 계속 펼치고.. 
“2월 임시국회서 생명 존중 ‘낙태죄 개정안’ 처리해야”
행동하는프로라이프(상임대표 이봉화)가, 국회가 2월 임시국회에 낙태죄 개정안을 상정해 통과시킬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2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었다. 특별히 이날 자유발언자로 조해진·서정숙 국회의원(이상 국민의힘)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프로라이프 단체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는 낙태죄 개정안을 발의했었다... 
“프로라이프 운동, 여성만 아닌 남녀 모두의 책무”
먼저 이날 발제자로 나선 김동진 목사(카도쉬아카데미 교육위원장/일산하나교회 담임)는 “1960년대 미국에서 확산된 페미니즘 운동은 여성에게 가정을 떠나 성취감과 존경을 얻을 수 있는 공적 영역으로의 진출을 촉구했다”며 “그 결과 발생한 양육의 문제를 피임과 낙태로 생식을 통제하도록 페미니즘 진영에서 요구했고, 결국 1973년 ‘로 대 웨이드 판결’을 통해 태아를 낙태할 권리로 관철됐다. 실제.. 
매일교회, 고신대학교에 발전기금 1천만 원 전달
매일교회(담임목사 문용만)는 고신대학교(총장 안민)에 재학 중인 외국인유학생들을 위한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최근 고신대가 밝혔다. 고신대는 최근 총장실에서 매일교회 문용만 담임목사와 안민 총장, 신득일 교학부총장, 류황건 기획처장 등이 자리한 가운데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16개 소상공인협회 “정부 방역 대책 받아들일 수 없다”
이들은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는 지난달 31일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5단계와 집합금지 및 제한업종의 오후 9시 영업제한 조치를 유지하고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조치를 2주간 연장한다고 발표했다”며 “집합금지 및 제한업종 단체들은 정부의 오후 9시 영업제한 조치가 중소상인·자영업자들의 최소한의 생존권을 보장해달라는 요구를 철저히 외면한 일방적인 결정이며, 각 업종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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