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알복지재단
    장애인고용공단 등, 밀알복지재단에 보조공학기기 기부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이하 재단)은 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향현)·㈜브링코(대표 김태환)로부터 요소수 3천리터, 개인방역물품 2천 개, 그리고 2천1백만 원 상당의 장애인 보조공학기기를 기부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 쪽방촌 독거 어르신 밥퍼 선한사마리아인 청년
    해돋는마을, '쪽방촌 독거어르신 밥사랑 나눔’ 진행
    (사)해돋는 마을(이사장 장헌일 목사)과 구호개발NGO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신한대 뷰티헬스사이언스과 교수)는 선한사마리아인 장민혁 청년(연세대 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과)의 후원으로 23일 마포 해돋는마을에서 쪽방촌과 독거어르신을 위한 ‘독거어르신 사랑의 마음모아 밥사랑 나눔’을 개최했다...
  • 예장통합 도농사회처 관계자들이 김두경 회장(맨 오른쪽)을 위로하고 있다.
    “코로나19 백신 피해자분들과 함께 하겠다”
    ‘코로나19 백신 피해자 가족 위로 기도회’가 23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 분향소에서 열렸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 사회봉사부 사회문제위원회(위원장 김주하 목사)가 주최했다. 이날 기도회는 오상열 목사(도농·사회처 총무)의 인도, 다함께 찬송가 96장 ‘예수님은 누구신가’를 부른 뒤 박영호 장로(사회문제위원회 회계)의 기도에 이어 김주하 목사(사회문제위원장)가 ‘마라에..
  • 토마스 퀸타나 오헤아 유엔특별북한인권보고관 기자회견
    “한국의 北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불참, 예상 못했다”
    방한 중인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UN)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2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 정부가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에 불참한 것은 북한 정권에 잘못된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고 했다...
  • 국회국민동의청원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우회 입법하려는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 반대에 관한 청원
    “차별금지법 우회 입법” 국가인권위법 개정안 반대 청원
    대한민국 국회 국민동의청원 홈페이지에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우회 입법하려는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 반대에 관한 청원’이 지난 22일 올라왔다.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 등 16인이 최근 발의한 ‘국가인권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국가인권위원회가 차별행위에 대한 권고사항을 이행하지 않은 피진정인·소속기관 등에 최대 3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릴 수 있도록 했다...
  • 손양원 목사의 시신 앞에 선 정양순 사모와 자녀들. - 상주가 양자로 입양한 안재선(1950.10.13)
    “한국전쟁 중 학살당한 기독교인 1,145명”
    한국전쟁 기간 동안 남한 내 기독교인 1,145명이 북한 공산당원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는 공식적인 연구결과가 나왔다.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는 서울신학대학교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박명수 교수팀에 의뢰해 지난해 10월 ‘한국전쟁 전후 기독교 탄압과 학살 연구’라는 제목의 연구 보고서를 발간하고 이 같이 밝혔다...
  • 부활절연합예배 2차 준비기도회
    “다가오는 부활절, 세상에 기쁜 소식 외치는 날 되길”
    ‘2022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제2차 준비기도회’가 22일 오전 파주 한소망교회(담임 류영모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선 정동균 목사(기하성 총회장)의 기도, 이상문 목사(예성 총회장, 한교총 공동대표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류영모 목사(예장통합 총회장, 한교총 대표회장)가 ‘고난의 시대 희망을 만드는 사람들’(출애굽기 14장 29-31절)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이홍정 목사
    NCCK 사순절 메시지 “지금은 ‘괴로운 결단’의 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장만희 사령관, 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부활절 맞이를 시작하며’라는 제목으로 사순절 메시지를 21일 발표했다. NCCK는 “지금은 ‘괴로운 결단’의 때다. 기독교 전통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생애, 수난과 죽음, 부활과 재림은 지구생명공동체의 구원과 해방을 위한 하나님의 역사개입의 과정을 보여주는 특별한 때, ‘카이로스’다...
  • 예수병원
    예수병원, 삼성 SDS 통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사업 계약 체결
    예수병원은 병원정보시스템(HIS) 솔루션 선두기업인 삼성 SDS와 차세대 통합의료정보(EMR)시스템 고도화 추진을 위해 최근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예수병원은 “이번 사업은 첨단 ICT를 활용하여 미래지향적 스마트병원 구축을 목표로 하는 김철승 병원장의 2022년 비전 중 첫 사업이며 올해 연말까지 대대적인 전산시스템 교체 작업과 선진 통합의료정보시스템을 도입하여 올해 12월까지 구..
  • 서울대 인권윤리포럼 노아세미나 트랜스젠더 대해부 및 젠더 비판
    “젠더주의 주장, 원죄를 되풀이하는 제2의 반역”
    백만기도서명 인권윤리포럼 준비위원회가 21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트랜스젠더 대해부 및 젠더비판’이라는 제목으로 인권윤리포럼 및 노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김영한 박사(숭실대 명예교수, 기독학술원 원장), 진교훈 교수(서울대 명예교수, 윤리학), 민성길 교수(연세의대 명예교수), 이상현 교수(숭실대 법대)가 발제자로 참여했다...
  • 박성제 변호사
    “대면예배 통한 감염확산, 거의 없다고 확신”
    청년한국·KCPAC 등이 ‘2022 청년한국 컨퍼런스’를 서울 노량진 CTS 아트홀에서 17~18일 진행했다. 둘째 날인 18일, 4개의 강연이 진행된 가운데 박성제 변호사(법무법인 추양)는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침해받은 자유는?’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그는 “2020~2021년 코로나19로 표현의 자유에 근거한 집회의 자유가 박탈당하기도 했다. 식당출입, 거주이전 등 여러 활동에서 자..
  • 이정훈 교수
    이정훈 교수 “종교의 이데올로기화 경계해야”
    청년한국·KCPAC 등이 공동으로 주관한 ‘2022년 청년한국 컨퍼런스’가 17~18일 일정으로 CTS 아트홀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첫 날 이정훈 교수(PLI)가 ‘누가? 왜? 어떻게? 자유를 빼앗는가?’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 교수는 “자유에 대한 가장 큰 적은 전체주의다. 한나 아렌트 박사는 이를 규명하고자 노력했다. 자유를 위협하는 적은 오른쪽·왼쪽의 진영논리가 아니다. 극단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