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윤영 목사
    32차 세대통합목회 콘퍼런스, 9월 11일부터 2박 3일간 진행
    광주청사교회(백윤영목사) 부설 뿌리깊은나무국제연구소는 9월 11일 오전 10시부터 13일 오후 2시까지 청사교회 통합채플실에서 ‘32차 세대통합목회 콘퍼런스’를 진행한다. 주강사는 뿌리깊은나무국제연구소 이사장 백윤영목사(광주청사교회)이다. 강의는 총 5강으로 이뤄져 있다...
  • 인천퀴어반대운동본부
    “건강한 가정·청소년 지키기 위해 인천퀴어축제 반대”
    인천퀴어반대운동본부 일동 외 60개 단체는 30일 인천부평구청 앞에서 올해 인천퀴어축제를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오는 9월 9일 인천부평광장에서 인천퀴어축제가 열린다. 인천퀴어반대운동본부 일동 외 60개 단체는 이날 발표한 성명서에서 인천퀴어축제에 대해 “인간이 살아가는데 지켜야 할 윤리와 도덕성을 무너뜨리면서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아름답게 포장을 하고 동성애자들이 약자이며 소수라는..
  • 발족식이 열리는 모습.
    기감 장로전국연합회, 동성애이단대책위원회 발족
    기독교대한감리회 장로전국연합회(회장 박웅열 장로)가 ‘동성애이단대책위원회 발족예배’를 30일 오전 서울 감리회본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발족식·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동성애이단대책위원장은 이강웅 장로다...
  • 통일부(김영호 장관)와 고려대학교 평화와민주주의연구소의 공동주최로 2023 한반도국제포럼이 3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렸다.
    “북한 인권 유린 실태에 대해 대가 치르게 해야”
    통일부(김영호 장관)와 고려대학교 평화와민주주의연구소가 3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북핵, 인권, 그리고 통일’이라는 주제로 ‘2023 한반도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북한 비핵화를 위한 국제협력(세션1) △북한인권 증진을 위한 국제사회의 역할(세션2) △한반도 통일을 위한 국제협력(세션3) 순서로 진행됐고, 앞서 통일부 관계자의 대독으로 김영호 통일부 장관의 기조연설, 안토..
  • 북한 비핵화를 위한 국제협력 세션에서 존 미어샤미어 교수(시카고대 정치학과)는 ‘북핵, 인권, 그리고 통일’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北, 핵무기 절대 포기 안 할 것”
    통일부(김영호 장관)와 고려대학교 평화와민주주의연구소가 3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북핵, 인권, 그리고 통일’이라는 주제로 ‘2023 한반도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북한 비핵화를 위한 국제협력(세션1) △북한인권 증진을 위한 국제사회의 역할(세션2) △한반도 통일을 위한 국제협력(세션3) 순서로 진행됐고, 앞서 통일부 관계자의 대독으로 김영호 통일부 장관의 기조연설, 안토..
  • 장신대 대학원 개강 감사예배 및 심포지엄
    장신대, 2학기 대학원 개강감사예배 및 심포지엄 진행
    2023학년도 2학기 대학원 입학 및 개강감사예배 및 심포지엄이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 이하 장신대)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지난 28일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목회전문대학원장 오방식 목사의 인도, 일반대학원 목회전문학과정 원우회장 우상수 목사의 기도, 교회음악학과 조교 중창팀의 ‘어디에 거할지라도’ 찬양에 이어 대학원장 신옥수 목사가 ‘위로의 공동체’(고후 1:3~11)라는 제목을 설교..
  • 순교자의 소리 CEO 에릭 폴리 목사가 몰디브에 송출할 라디오 프로그램을 녹음하고 있다.
    한국VOM “몰디브, 기독교 활동 가혹하게 규제”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몰디브는 세계에서 가장 심하게 기독교인을 박해하는 곳”이라고 29일 밝혔다.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몰디브에서는 선교 활동이나 기독교 문학이 허용된 적이 없다. 심지어 외국인 근로자도 기독교인이면 면밀히 감시당하기 때문에 교회 생활을 하는 것도 어렵고 사실상 교회가 존재하지 못한다”며 “몰디브에서 교회는 불법이고 성..
  • 나사렛대 겨울 전경
    나사렛대, 현직 교수 17명이 낸 임금소송서 패소
    나사렛대학교 현직 교수 17명이 학교법인 나사렛학원을 상대로 낸 임금소송(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2022가합 102331)에서 학교 측이 패소했다.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제1민사부(유아람 부장판사)는 29일 선고공판에서 원고 측 17명에게 1인당 약 2~3천만 원의 체불임금을 학교 측이 지불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 집회 메신저들이 참여한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청년들에게 복음이 종교생활 아닌 행복이 되길”
    제3·4·5·6차 유스 원크라이(Youth Onecry) 기도회(대회장 박동찬 목사)가 서울, 익산, 원주, 호주에서 4차례에 걸쳐 ‘주안에 승리자들’(롬 8:27)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서울은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오후 7시반에 중앙감리교회와 방주교회에서, 익산은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오후 7시 반에 익산기쁨의교회에서, 원주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오후 7시 반에 원주충정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