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기채 목사
    “감염병 퇴치에 모본 되지 못한 교회… 깊이 사죄”
    성결교회 연합체인 한국성결교회연합회(대표회장 한기채 목사, 이하 한성연)가 최근 교회 관련 코로나19 감염이 늘고 있는 데 대한 사과의 뜻을 담은 성명을 18일 발표했다. 한성연은 “최근 며칠 사이에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이 증폭되고 있다. 방역당국과 국민들이 감염 대확산으로 이어질까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라..
  • 서울시
    “온라인 예배 요청… 주말 집중단속”
    지난 1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관내 모든 종교시설에 대해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내린 서울시가 이번 주말부터 특별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18일.....
  • 사랑제일교회
    “사랑제일교회, 방역당국에 협조하길”
    서울시가 “사랑제일교회는 코로나 확진자 급증을 초래한 원인을 좀 더 겸손한 자세로 받아들이고 방역당국에 협조해 신도의 건강과 지역사회 안전을 회복하는 데 집중해 줄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한다”고 했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18일 코로나19 긴급브리핑에서 “지금은 검사대상 전원이 한시라도 빨리 검사를 받아 환자를 발견하고 추가 감염을 막는 것이 최우선 과제다. 특히 코로나는 노령층에서..
  • 여의도순복음교회 전경
    여의도순복음교회, 18일부터 2주간 모든 예배 온라인 전환
    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18일부터 2주간 모든 예배를 온라인으로 대체한다고 이날 밝혔다. 교회는 “성도들의 안전과 지역사회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결정”이라며 “이에 따라 매일 드리는 새벽예배를 비롯 19일 수요예배, 21일 금요철야예배, 23일 주일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린다”고 했다...
  • 여성가족부 나다움 어린이책
    “초등생에 동성애 조장 도서 보급?”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초등학생들에게 외설적 성관계, 동성애 조장 도서를 보급하는 여성가족부, 가족해체부인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17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우리나라에는 세계 여러 나라에 없는 행정조직이 하나 있다. 지난 2001년 김대중 정부 시절에 만들어진 ‘여성부’이다. 그리고 노무현 정부 시절 ‘여성가족부’가 되었다”며 “이 여성가족부(장관 이정옥, 이하..
  • 전광훈 목사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코로나19 확진
    방역당국이 17일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의 8월 17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사랑제일교회 관련 접촉자 조사 중 70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관련 확진자가 319명으로 늘었다...
  • 사랑제일교회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 70명 추가… 누적 319명
    전광훈 목사가 담임으로 있는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가 319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의 8월 17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이 교회 관련 접촉자 조사 중 70명이 추가 확진돼 이 같이 나타났다...
  • 사랑제일교회
    사랑제일교회, 코로나19 확진자 수에 의혹 제기
    17일 긴급 기자회견을 연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변호인단은 최근 이 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한 것과 관련, 확진자 숫자에 의문을 제기했다. 변호인단의 강연재 변호사는 “현재 많은 교인들이 보건소의 양성 판정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이에 교회가 교인들을 상대로 의문사항을 접수받아 확인해본 결과 주로 증상이 전혀 없었던 교인들에게 판정 결과의 부정확성이 드러났다”고 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전경
    여의도순복음교회 “확진자 모두 3명”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17일 “방역당국과 교회에서 확인한 확진자는 모두 3명”이라며 “이 세 사람은 9일 이후 예배에 참석한 적이 없음을 방역당국의 역학 조사팀이 확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여러 언론 보도를 통해 이 교회와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나왔다고 알려지자 교회 측이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힌 것이다...
  •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강연재 변호사
    사랑제일교회 “역학조사 방해 안 했다”
    사랑제일교회 측이 전광훈 목사는 자가격리 의무를 위반한 사실이 없고, 교회가 조사대상 명단을 누락하거나 은폐해 방역당국에 제출하는 등 역학조사를 방해하지도 않았다고 주장했다. 전 목사 변호인단은 17일 오전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고, 서울시와 정부가 감염병법 위반 혐의로 전광훈 목사를 고발한 것에 대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