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공동대표회장이자 예장 통합 총회장인 김태영 목사가 27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 “전체 교회를 막는 현재의 방식으로는 정부도 부담이 될 것이고, 교회도 동의하기 어렵다”고 했다... 
文 대통령 “8월 코로나 감염 절반이 교회서”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개신교계 지도자 16명을 만난 자리에서 “8월부터 시작된 코로나 재확산의 절반이 교회에서 일어났다”고 말했다. 이날 청와대 오찬에는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공동대표회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를 비롯해, 소강석 목사(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 상임고문), 김종준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 장종현 목사(예장 백석 총회장), 이영훈 목사(기하성 대표총회장), 한.. 
‘외부’서 감염된 교인, 그런데도 ‘교회 관련’?
교회 내부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방역당국이 교회 이름을 명시함으로써 피해를 입고 있다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등장했다. 현재 관리자 검토 중에 있다. 지난 25일 ‘교회 다니는 사람은 이 나라 국민이 아닙니까?’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이 청원의 글쓴이는 스스로를 ‘여의도순복음교회 다니는 사람’이라고 밝히고 있다. 현재 이 교회 교인 다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방대본 “여의도순복음교회 내 감염 확산 없어”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방대본)가 26일 오후 브리핑을 통해 “여의도순복음교회의 경우 교회 내 예배 등을 통해서는 확산이 이뤄진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27일 청와대 간담회 개신교계 참석자 명단]
한국교회총연합 김태영·류정호·문수석 공동대표회장,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 소강석 상임고문,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김종준 총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장종현 총회장,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이영훈 대표총회장,.. 
예장 통합 대형교회 6곳, 교단에 구호금 2억2천5백만 원 전달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김태영 목사) 소속 대형교회 6곳이 코로나19 및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들을 돕기 위해 구호금 2억2천5백만 원을 전달했다... 
부산시, 106개 교회에 집합금지 명령
부산시가 26일 0시부로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위반한 관내 106개 교회에 대해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시는 “지난 8월 23일 일요예배 현장점검을 통해 전체 279개 교회에 대하여 (대면예배에 참석 숫자인) 10인 이하 173개소를 제외한 106개소에 대하여 집합금지명령을 발령한다”고 밝혔다... 
“총신대, 10~11월경 정이사 체제로 전환 전망”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 법인이사회가 현재의 임시이사에서 정이사 체제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고 예장 합동 기관지인 기독신문이 25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교육부는 지난 12일 법인이사회에 ‘임시이사 선임사유 해소 여부 검토를 위한 기초자료 제출’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고.. 
“정상적인 예배 절대로 멈추지 않을 것”
대구구국기도운동본부(공동대표 이상민 목사 외, 이하 대기본)가 25일 발표한 ‘대구의 교회들에게 드리는 글’에서 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기총)의 ‘비대면 예배 권고’ 성명을 비판했다... 
“식당, 카페, 지하철이 예배보다 덜 위험한가?”
‘8.15집회참가자 국민비상대책위원회’(이하 8.15비대위)가 25일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질병관리본부와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했다... 
“대면예배, 드릴 수 있게 해 주길”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코로나19 확산 사태에서 교회에 대한 정부의 방역 조치를 비판하는 논평을 25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지금 전 세계가 겪고 있는 코로나 팬데믹은 우리나라 정부뿐만 아니라 온 국민들에게 불편함과 두려움, 그리고 삶의 터전이 허물어지는 고통을 겪고 있으며, 이를 함께 극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 같은 엄정하고 위험.. 
이우근 변호사, 한기총 대표회장 직무대행 사의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이우근 변호사가 사의를 밝혔다. 이 변호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수 개월 동안 한기총 대표회장 직무대행의 직을 맡아오면서, 한기총 정상화를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전광훈 대표회장의 퇴진이 필요하다는 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