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 구례군에 있는 구례교회가 홍수로 인해 물에 잠겼다... 
인요한 박사 등 구례군에 수재민 돕기 물품 전달
지리산의 기독교 선교사 유적지를 보존하기 위해 창립된 (사)지리산기독교선교유적보존연합 공동대표이며, 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소장인 인요한 박사와 오정희 상임이사 등이 지난 3일 전남 구례군청(군수 김순호)을 방문해, LG그룹의 후원 아래 구례 지역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7,000만원 상당의 수재 물품 1,300여 점을 전달했다... 
‘총회장 후보’ 소강석 목사 “정책총회로 세울 것”
예장 합동 제105회 총회 총회장 후보인 소강석 목사(현 부총회장)가 7일 교단 홈페이지를 통해 정견을 발표했다. 합동 측은 코로나19로 인해 주요 임원 후보들의 정견발표를 영상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재수감’ 전광훈 목사 “대한민국, 전체국가로 전락”
전광훈 목사가 7일 오후 3시 30분께 경찰과 함께 서울구치소로 향했다. 지난 4월 20일 보석으로 풀려난 뒤 140일 만이다. 전 목사는 구치소로 향하기 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법원, 전광훈 목사 ‘보석 취소’… 재수감 된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났던 전광훈 목사가 재수감 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부장판사 허선아)는 검찰이 지난달 16일 한 전 목사에 대한 보석 취소 신청을 7일 오전 받아들였다. 이에 따라 전 목사는 이날 중 다시 구속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 대면예배 드린 59개 교회에 ‘경고 조치’
교회 등 모든 종교시설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이 발동된 대구에서 1,600여 개 교회 중 6일 대면(현장)예배를 드린 교회는 59곳(3.6%)으로 확인됐다. 대구시는 7일 코로나19 대응 관련 서면브리핑에서, 이날 종교시설 ‘대구형 거리두기 2단계 강화’ 특별점검을 실시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시는 대면예배를 드린 59개 교회에 대해서는 경고 조치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치료받던 신소걸 목사, 별세
코미디언 출신 목회자인 신소걸 목사가 6일 오전 10시 34분 별세했다. 향년 79세. 고인은 전광훈 목사와 함께 공화문 집회에 참여해 왔으며,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서울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대구동신교회 당회, 문대원 목사 차기 담임 청빙
대구동신교회(담임 권성수 목사) 당회가 제6대 담임으로 문대원 목사(만 40세, 한국선교연구원 상임연구위원, 현 대구동신교회 파송선교사)를 최종 청빙하기로 했다. 교회 청빙위원회는 6일 모임을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정규예배 외 소모임 금지’ 철회 청원에 靑 답변
지난 7월 10일 오후 6시부터 시작돼 그달 24일 해제됐던 ‘교회 정규예배 외 소모임 금지’ 조치를 철회해 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청와대가 4일 답했다. 교인들을 비롯해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기 위한 불가피하 조치였다는 게 답변의 핵심이었다... 
부산시, 7일부터 일부 교회에 ‘50인 미만 대면예배’ 허용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을 강화하며 교회에 대해선 비대면 예배만 허용하고 있는 부산시가 7일부터는 온라인 예배가 어려운 교회에 한해 50인 미만의 대면(현장)예배를 허용하기로 했다... 
온누리교회, 교단에 NCCK 탈퇴 요청키로… 파장 예상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가 그들이 속한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김태영 목사)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탈퇴를 교단에 요청하기로 했다. 교단 내 대표적인..... 
‘나치 독일’이 오늘날 한국과 교회에 주는 교훈
미국의 목회자인 어윈 W. 루처(Erwin W. Lutzer) 목사가 쓴 「국가가 하나님을 잊을 때-나치 독일로부터 배우는 일곱 가지 교훈」(CLC)이 한국어로 번역돼 최근 출판됐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유’를 최고의 가치로 삼아 세워진 미국이 오늘날 어떻게 나치의 독일을 닮아가고 있으며, 그로 인해 자유가 얼마나 잠식당하고 있는지를 경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