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목사) 청년국 ‘램넌트’가 지난 봄,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대구경북 지원에 2천여 만 원을 지원한 데에 이어 이번에는 해외 선교사 가정과 국내 이주민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냈다. 램넌트는 “7월 5일부터 8월 4일까지 모금을 진행한 결과, 목표했던 2천만 원을 훌쩍 넘은 6천여 만 원이 마련되었다”며 “이 중 4천5백여 만 원이, 해외에 있어 K-방역의 도움을 받.. 
기하성, 코로나19 종식 위해 회개하며 기도한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기하성)가 9월 한 달 동안을 ‘미스바 기도대성회’로 보낼 것을 선언하고, 소속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에게 기도를 요청했다.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길 바라서다... 
해임 헌의도… NCCK와 이홍정 총무 논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인 이홍정 목사가 그가 속한 교단인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김태영 목사)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때문이다. NCCK는 28일 낸..... 
“온 세상이 다 문 닫아도 교회 문은 열려 있어야”
대구경북구국기도운동본부(이하 대기본)가 27일 대구서문교회(담임 이상민 목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구에서 하루에 수백 명씩 코로나19가 창궐할 때에도 대구의 교회들은 교회의 문을 닫지 않았다”고 했다... 
손봉호 교수 “대면예배만 예배? 성경적 근거 없어”
손봉호 교수(고신대 석좌, 기윤실 자문위원장)가 “예배가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꼭 대면예배만 예배란 주장은 성경적 근거도 없고 그런 전통도 없다”고 했다. 손 교수는 26일 ‘전광훈 사태와 한국교회’라는 제목으로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 홈페이지에 쓴 글에서 이 같이 말하며 “예수님은 ‘제단에 예물을 드리려다가 형제의 원망을 들을 일이 생각나거든, 먼저 가서 화해한 다음에 와서 제물을 드.. 
한기채 목사가 ‘차별금지법’ 언급하자 文 대통령이…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인 한기채 목사가 27일 청와대 간담회에 참석해 자신이 했던 발언 내용과 소감을 페이스북을 통해 전했다. 한 목사는 간담회에서 “요사이 좌불안석이다. 교단의 총회장도 이런데, 대통령님은 얼마나 힘드시겠는가? 전광훈 사태에 대해 국민들과 대통령에게도 유감스럽다. 작년 8개 교단에서 ‘이단 옹호자’라는 의견이 있었고, 9월 주요 교단.. 
정말 ‘교회發 확진자’ 맞나?
최근 코로나19 확산세에서 교회가 자주 언급되고 있다. ‘교회발(發)’이라는 표현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교회 관련 확진자’가 다수 나온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그러나 교계에선 이에 대한 불만도 적지 않다. 방역당국이 구체적인 역학조사 없이 성급하게 ‘교회 관련’으로 취급하는 것 아니냐는 점 때문이다... 
NCCK 이홍정 총무, 청와대 간담회서 ‘전광훈 현상’ 언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인 이홍정 목사가 27일 다른 개신교계 지도자들과 함께 청와대 간담회에 참석한 뒤, 자신이 했던 발언의 내용을 페이스북에 정리했다... 
文 대통령 “교회인증제 도입, 현실적으로 힘들어”
27일 청와대에서 16명의 개신교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가진 문재인 대통령이 마무리 발언에서 “소수 교회 때문에 일어난 일인데 모든 교회에 (비대면 예배를) 일률 적용하는 것은 부당하니, 교회를 분별할 수 있도록 교회인증제를 도입하자는 것은, 현실적으로는 참으로 힘든 일”이라고 했다... 
개신교계 청와대 간담회
문재인 대통령과 개신교계 지도자16명의 간담회가 27일 청와대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선 최근 코로나19 확산세와 관련한 대화가 오갔다... 
소강석 목사 “교회에 따뜻한 언어를… 대통령에 당부”
27일 청와대 간담회에 참석한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예장 합동 부총회장)가 이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소감과 함께 참석자들이 주요 발언 내용을 전했다. 소 목사는 “오늘 청와대를 다녀왔다. 저는 (문재인) 대통령께서 모두발언에 어떤 말씀을 하실까, 토씨까지 거의 메모를 했다”며 “저는 처음 부분에 대통령께서 기독교가 대한민국 발전에 지대한 역할을 했다는 말씀에 아주 기분이 상기되었다”고.. 
“종교의 자유를…” 김태영 목사, 文 대통령에 직언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공동대표회장이자 예장 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27일 문재인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종교·집회·표현의 자유보다 국민 생명·안전이 우선’이란 취지의 최근 문 대통령 발언을 언급하며 “종교의 자유를 너무 쉽게 공권력으로 제한할 수 있고, 중단을 명령할 수 있다는 뜻으로 들려서 크게 놀랐다”고 말했다고 조선일보가 이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