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쁨의교회
    기쁨의교회 전교인 여름수련회… “주님 사랑 회복한 시간”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강원도 오크밸리리조트에서 ‘2025년 전교인 여름수련회’를 개최했다. ‘받은 사랑 & 주는 사랑(로마서 5:8)’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에는 1,500여 명의 성도들이 현장으로 참석하고, 온라인으로도 270여 명이 함께했다. 앞서 이번 수련회를 위해 은혜받기를 원하는 많은 성도들은 새벽기도와 금식으로 ‘21일 다니엘 특별작..
  • 길원평 교수
    “서울시, 학부모 눈높이 맞는 올바른 성교육 기관 선정해야”
    동반연, 진평연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시립청소년문화센터 위탁운영기관 선정과 관련해 12일 성명을 내고 “학부모 눈높이에 맞는 올바른 성교육 기관 선정”을 촉구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보도자료에 의하면, 서울시가 8월 14일에 ‘아하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이하 아하 성문화센터)의 위탁 운영기관을 선정한다고 한다”며 “그동안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는 학부모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왜곡된 성..
  • 한장총
    한장총, 소망교도소 방문 위로예배 및 직원 격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이하 한장총)가 최근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소망교도소(소장 김영식)를 방문해 재소자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교정공무원들을 격려했다. 매주 목요일 오후에 드려지는 소망목요집회의 일환으로 대강당에서 거행된 이날 예배는 한장총 총무 강동규 목사의 사회로 예장 합동동신 총무 강세창 목사의 기도와 성경봉독,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의 설교와 상임회장 이선 목사..
  • 월드사역 설교 세미나
    최병락 목사가 말하는 ‘설교 원고’를 일찍 쓰면 좋은 이유
    월드사역연구소(소장 최병락 목사)가 11일 서울 강남중앙침례교회(담임 최병락 목사)에서 ‘월드사역 설교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설교 세미나에선 월드사역연구소 소장이자 강남중앙침례교회 담임인 최병락 목사가 강사로 나서, 특히 ‘설교 준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최 목사는 “설교보다 설교 준비가 더 중요하다”고 했다...
  • 우크라이나 겨울 의류 전달식
    갈보리교회·순전한재단, 우크라 어린이 위한 겨울 의류 전달
    분당 갈보리교회(담임 이웅조 목사)와 순전한재단이 우크라이나 어린이들을 위한 겨울 의류를 비영리 사단법인인 솔나무에 전달하는 행사를 10일 가졌다. 솔나무는 대한민국 외교부와 해외동포청에 등록되어 있는 국제구호 단체로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위해 물자 지원 및 구호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 박종호 목사
    박종호 목사, 예장 백석 신임 사무총장 당선
    예장 백석 신임 사무총장에 박종호 목사(안양충신교회)가 당선됐다. 백석 측은 11일, 선거에 최종 출마한 기호 2번 김응열 목사(군포평안교회)와 기호 3번 박 목사를 두고 선거인단 투표를 실시, 박 목사가 총 50표 중 28표를 얻어, 20표에 그친 김 목사를 제치고 당선됐다. 2표는 무효표였다...
  • 성누가회 힐링핸즈
    성누가회 힐링핸즈, 소록도에서 봉사활동 진행
    성누가회 힐링핸즈(대표 신명섭 원장) 봉사단원 35명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전남 고흥군 소록도를 찾아 3일간 봉사와 예배, 교제를 가졌다. 성누가회 힐링핸즈는 “젊은 청년들이 아픔의 역사를 경험해 더 성숙하는 기회를 가지고, 소록도의 주민들을 위로하며, 이들을 잊지 않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봉사활동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 인공지능 온라인 과정
    ‘인공지능 목회와 선교’ 위한 온라인 과정 개설돼
    국제미래학회(회장 안종배)가 세계 최대 온라인 교육 플랫폼인 ‘유데미(Udemy)’에 AI(인공지능) 관련 자격증 과정을 개설했다. 개설되는 자격증은 △챗GPT 인공지능 지도사 1급과 △인공지능 활용역량 검증 1급 인증이다. 이 과정은 AI를 선용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실전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누구나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수강할 수 있다...
  • 감사원 앞 기자회견
    “인권위 공무원들, 공무 외 집단행위” 감사 청구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와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자유행동)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주요셉 목사 등 400여 명이 11일 감사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감사원에 ‘국가인권위원회 소속 공무원들의 집단행위에 대한 직무감찰’을 청구했다...
  • 목회데이터연구소
    목회자 10명 중 3명, 청년세대와 소통 원활하지 않아
    목회자 10명 중 3명 정도는 교회 안에서 청년세대와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0일까지 목사 441명을 대상으로 교회 내 청년세대와의 소통 정도에 관해 조사해 11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 한교연 임시총회
    한교연 “8.15 광복, 하나님의 전적인 섭리이자 은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김노아 목사, 이하 한교연)이 ‘8.15 광복 80주년 메시지’를 11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메시지에서 “우리나라는 조선 왕조 500년간 신분 계급에 따른 차별과 미신, 무지와 우상숭배, 부패가 횡행하며 결국 일제에 국권 침탈을 당했다. ‘부국강병’으로 나라를 튼튼히 세우지 못한 채 잦은 당파 싸움으로 일본, 중국, 러시아 등 주변국들의 먹잇감이 된 것”이라고 했다...
  • 김영한 박사
    “한국, 한미동맹 기반해 자유국가 일본 등과 함께 가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5년 8·15 광복 80주년 논평을 1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치밀하게 준비하지 못함으로 한반도 분단의 비극을 당한 80년 전 광복절을 뼈에 새겨 자강·독립 대한민국을 공고히 다져야 한다”며 “북·중·러 밀착 관계 속에 부각되는 한·미·일 동맹의 당위성 앞에서 일본에 화해와 협력의 손길도 내밀어야 할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