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기총 김현성 임시대표회장
    한기총 임원회, 연합기관 통합 논의하기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교계 연합기관 통합 논의에 임하기로 했다. 이로써 한기총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소강석·이철·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 사이의 통합 논의가 본격화 할 것으로 보인다...
  • 하태경 의원
    “출산장려 정책 폐기하려는 하태경 의원 강력 규탄”
    바른인권여성연합(상임대표 이봉화, 이하 여성연합)이 20일 ‘출산장려 정책 폐기하려는 하태경 의원 강력 규탄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여성연합은 이 성명에서 “국민의힘 예비 대선주자인 하태경 의원은 지난 19일 국회에서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나라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270조원의..
  • 사랑제일교회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 폐쇄 명령… 교회 측 “종교 자유 탄압”
    서울 성북구청이 20일자로 사랑제일교회(담임 전광훈 목사)에 시설폐쇄를 명령했다. 기간은 별도 조치시까지다. 구청 측은 해당 명령서에서 근거법령으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 제3항을 들었다. 구청장 등 지자체장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조치를 따르지 않은 관리..
  • 김부겸 국무총리
    현행 거리두기 내달 5일까지 2주 연장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인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가 내달 5일까지 2주 더 연장된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코로나19 회의에서 이 같이 밝혔다...
  •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반대 56.1% 찬성 34.0%
    “국회서 통과될 경우 동성 간의 결혼이 합법적으로 인정될 수 있는 건강가정기본법(건가법) 개정안에 찬성하십니까, 반대하십니까”라고 묻자, 반대가 56.1% 찬성이 34.0%로 응답된 조사 결과가 나왔다. 건강사회단체전국협의회(건전협)는 건가법 개정안에 대한 국민여론을 조사하기 위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며..
  • 아프가니스탄
    “아프간 사태가 주는 뼈아픈 교훈은…”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아프간 사태가 주는 뼈아픈 교훈, 싸울 의지가 없는 나라는 돕지 않는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19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지난 2001년 9월 11일, 이슬람 세력에 의한 미국 뉴욕 세계무역센터와 워싱턴 DC와 국방부 청사에 대한 여객기 테러로 무고한 시민 3천여 명이 사망한 것을 기억한다..
  • 이선 목사
    이선 목사, 동남아크리스챤대학교 총장 위촉돼
    이선 목사(봉담중앙교회)가 동남아크리스챤대학교(이사장 강우연) 총장으로 위촉돼 지난 15일 그가 시무하는 봉담중앙교회에서 위족식을 가졌다. 1995년 필리핀에 세워진 동남아크리스챤대학교는 동남아시아 브니엘기독교대학 법인 학교로, 필리핀 현지인 목회자 인턴십과 목회세미나, 목사안수 등 여러 사역을 펼치고 있다...
  • 지성호 의원
    통일연구원, 26년 간 발간하던 북한인권백서 사업 수행 중단
    국무총리실 산하 통일연구원이 26년 동안 매해 발간하던 북한인권백서 관련 예산을 지속해서 삭감하다가 올해 인권백서 사업 수행을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성호 의원(국민의힘)이 18일 밝혔다. 또한 통일연구원 제출 자료에 따르면, 북한인권백서 발간을 위한 예산은 지난해 6,903만 2,596원에서 올해 1,580만 2,336원 수준(4분의 1)으로 줄었다고 한다...
  • 예장 통합 전체 교인 수
    예장 통합, 교인 수 약 239만 명… 전년 대비 11만여 명 감소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신정호 목사)의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전체 교인 수가 239만 2,919명으로 집계돼, 그 전년도 대비 11만 4,066명이 줄었다. 2012년 이후 가장 큰 폭의 감소다. 교단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보는 총회 통계위원회가 지난 13일 발표한 교세 통계를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 또 “2017년을 기점으로 꾸준히 감소세를 보이던 세례교인 수도 2020년 12월 말 현..
  • 세계복음연맹(WEA)
    총신대 명예교수 3명 “WEA, 건전한 복음적 국제 연합기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김성태·박용규·이한수 명예교수가 최근 “세계복음주의연맹(WEA)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발표했다. 이들은 “최근 코로나 상황에서 교단의 모든 교회들이 생존의 위협을 받으며 고투하고 있는 현실에서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들과 더 나아가 세속화의 도전, 기독교 박해, 반기독교 법 제정 등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온 한국교회가 기도하며 일치단결해야 할 때”라고 운을 ..
  • 김영한 박사
    “청해부대 감염 사태… 군 수뇌부와 대통령 책임 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7일, ‘청해부대 문무대왕함 장병 집단 코로나 감염 사태 논평’을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청해부대원 301명은 아무도 백신을 맞지 못한 채 임무에 나섰다가 90%가 감염돼 배를 버리고 퇴각한 세계 해전사 초유의 일을 겪었다”며 “피가래를 토하면서도 해열제만 먹으면서 버텼다는 증언도 했다”고 했다...
  •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반대 청원, 10만 동의 달성
    국회 국민동의청원의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반대에 관한 청원’이 성립 기준인 동의수 10만을 16일 달성했다. “두 자녀를 둔 부모”라고 자신을 소개한 청원인은 “남인순 의원과 정춘숙 의원은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을 발의하였는데, 그 내용이 여자사위와 남자며느리와 한 가족이 되게 만든다”며 “결혼을 안한 비혼동거를 법적인 가족이 되게 만드는 개정안을 찬성할 수 없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