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소강석·이철·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 기관통합준비위원회(위원장 김태영 목사, 이하 통준위)가 26일 첫 모임을 갖고, 교계 연합기관 통합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예장 합동·통합·백석,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의 7개 교단에서 위원들이 참석했다...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화성시성시화운동본부와 순회기도회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범열 목사)가 26일 오전 11시 화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손문수 목사)와 함께 동탄순복음교회에서 경기도 성시화를 위한 순회기도회를 열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임원들이 참석한 이날 기도회는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 김명현 목사의 인도로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재무국장 정복균 목사가 대표기도를 인도했다... 
한교총, 아프간 국민 국내 입국에 관한 성명 발표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소강석·이철·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이 “아프간 국민의 국내 입국에 관한 성명”을 26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이 성명에서 “아프가니스탄에서 우리 정부에 채용되어 협력한 직원과 가족 391명이 26일 무사히 입국했다”며 “정부가 미군 철군과 카불 함락 이후 발생한 긴급상황에서 우리 군을 도왔던 아프간 사람들이 위험에 처할 것이 분명해 인도적 차원에서 국내 입국을 .. 
새에덴교회, ‘거룩한 초(超)연결 기도회’ 성료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2021 장년 여름 거룩한 초(超)연결 기도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충청 일부 목회자 등 ‘이낙연 후보 지지선언’… 장경동 목사 “모르는 일”
‘이낙연후보를지지하는충청인 108인’이 26일 오전 대전광역시에서 ‘이낙현 후보 지지선언문’을 발표했다. 주최 측이 이날 공개한 지지선언자 명단에는 기독교계 31명이 포함돼 있는데, 장경동 목사(대전 중문교회)도 그들 중 한 명인 것으로 나온다. 그러나 장 목사는 이날 본지와의 통화에서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했다. 주최 측 한 관계자는 본지 통화에서 장 목사 본인이 아닌, 다른 이를 통해..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시민결합 제도 도입하려는 것”
서울특별시기독교총연합회·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과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차례로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남자며느리, 여자사위와 한가족이 되게 하려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예장 통합, 제106회 총회 9월 28일 하루 개최로 조정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신정호 목사)가 당초 오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 간 갖기로 했던 제106회 정기총회를, 그달 28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만 갖는 것으로 조정했다. 통합 측은 25일 웹페이지를 통해 “총회 헌법 제2편(정치) 제12장(총회) 제88조(총회의 회집 및 회원권)와 총회 규칙 제5장(회의) 제40조(총회) 및 총회 절차위원회, 총회 임원회 결의에 의거해 일정.. 
“교계 연합기관 통합에 어떤 조건·전제도 없어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가 “한기총은 교계통합 위해 분골쇄신하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25일 ‘한국교회를 향한 메시지’를 발표했다. 김 임시대표회장은 “우리는 130여 년의 한국 기독교 역사 속에서 믿음의 선진들이 목숨을 걸고 지켜냈던 예배가 무너지는 참담한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며 “그 뿐이 아니다... 
코로나19 순직 선교사 가족 위로예배
코로나19 순직 선교사 가족 위로예배가 25일 저녁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열렸다. 온누리교회는 성도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순직 선교사의 유가족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한기총 임시대표, 한교연·한교총 대표에 ‘3자 회동’ 제안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이하 한기총)가 교계 연합기관 통합 논의를 위한 기관통합준비위원회(이하 통준위)를 구성하고, 한교연(한국교회연합)과 한교총(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들에게 ‘3자 회동’을 제안했다... 
“위안부 피해자 지원법 위장한 ‘정의연비판처벌법’”
바른인권여성연합(상임대표 이봉화, 이하 여성연합)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윤미향 즉각 사퇴하고, 정의연비판처벌법 즉시 철회하라!’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여성연합은 이 성명에서 “일제강점기 역사와 위안부 문제는 우리 민족 전체의 아픔이며 고통”이라며 “그렇기에 우리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해 국가적.. 
‘이슬람 국가’ 아프간 난민 수용, 괜찮을까?
이슬람 무장 단체인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아프간)을 장악하면서 국내에서도 현지인을 구출하고 난민을 수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그러나 이슬람 전문가인 유해석 박사(FIM 국제선교회 대표)는 단순 감상에 치우친 ‘이슬람 난민 수용’을 경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