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아프간 난민 문제, 어떻게 할 것인가? 인도주의, 보편적 인류애가 담보되어야”라는 제목의 논평을 30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아프간이 미군 철수 후에 대혼란을 겪고 있다. 지난 15일 탈레반에 의하여 수도 카불이 점령당한 후, 아프간을 떠나는 난민들은 주(週)마다 수만 명씩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며.. 
김동호 목사 “날기새 찬송가, 당분간 중단해야 할 것 같다”… 왜?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예배’ 등 교회의 온라인 콘텐츠가 증가하고, 유튜브를 비롯한 영상 플랫폼 이용자들이 급증하면서 ‘기독 콘텐츠’와 관련된 저작권 문제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전 대표)는 30일 자신의 SNS에 쓴 글에서 “날기새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700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매일 성경 한 곳 읽고 10분 남짓 설교.. 
“정부, 북한에 납치자 문제 강하게 제기해야”
태영호 국회의원(국민의힘)이 30일 자신의 SNS에 ‘인도적 논리를 정치적 논리보다 앞세워야 한국인 강제실종 희생자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라는 제목으로 쓴 글에서 우리 정부를 향해 “아직도 북한에 억류되어 있는 납치자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양병희 목사 “교각살우, 언론중재법 개정안이 딱 그 격”
양병희 목사(예장 백석 증경총회장, 영안교회 담임)가 최근 기독교연합신문 기고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비판했다. 양 목사는 “지금 언론중재법(개정안)이 통과되기 직전”이라며 “언론 단체와 학계, 시민사회는 물론이고 국제사회까지도 반대하는 이 법을, 충분한 여론 수렴 과정 없이 졸속으로 강행 처리하려 하는지 도저히 이해도 안 되고, 동의할 수도 없다”고 했다... 
“아프간 여성과 아이, 시민들 안정과 기본권 보장되길”
‘한국 1325 네트워크’(경기여성단체연합, 여성평화외교포럼,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 YWCA연합회)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를 비롯한 100여 개 여성시민단체가 아프간 상황에 대한 공동 성명을 최근 발표했다... 
예수님의 온전함 닮기 위해
29일 ‘온전한 성도 서임 주일예배’를 드린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온전함의 말씀 여정을 마친 모든 성도들에게 ‘Teleios Life 성경책’을 선물했다. ‘Teleios’는 핼라어로 온전함을 의미한다고 한다... 
사랑의교회, ‘온전한 성도 서임 주일예배’ 드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29일 주일을 ‘온전한 성도 서임 주일예배’로 드렸다. 교회 측에 따르면 이 예배는 1부에서 4부까지 네 번에 걸쳐 진행됐고, 방역지침에 따라 본당(1천명 이상 수용가능 예배당은 99명 이하)과 부속 예배실(수용인원의 10%) 등에는 현장예배로 성도들이 직접 참석했고 그 외 성도들은 온라인 생중계예배를 통해 함께 참여했다... 
아프간 사태에서 대한민국이 배워야 할 것은…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아프가니스탄(아프간) 사태에 대한 논평을 30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미국 바이든 정부는 지난 4월말 아프칸에서의 철수를 발표하고, 8월 말까지 완전 철수에 들어갔다”며 “탈레반은 지난 5월 미군 철수 본격화를 계기로 전국적인 총공세를 펼쳤다. 부패한데다 사기마저 저하된 정부군은 곳곳에서 추풍낙엽처럼 무너졌다. 카불이 제.. 
지구촌교회 청년들, 헌금 약 2천만 원 이웃들 위해 사용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젊은이목장센터(센터장 반세호 목사)가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20일까지, 코로나19로 위축된 일상에서도 걷거나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운동인 플로깅(Plogging) ‘가치 달리기 쓰담쓰담’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교연 “한기총은 정상화 하고, 한교총은 정체성 분명히 해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26일 오후 수원 경원교회(담임 송태섭 목사) 당회장실에서 제10회기 첫 번째 통합추진위원회(통추위)를 열고 3기관(한교연-한교총-한기총) 통합 논의와 관련해 입장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미수교140주년 한국기독교기념사업회 출범한다
한미수교140주년 한국기독교기념사업회가 출범한다. 지난 1882년 5월 22일 조미수호통상조약(한미조약)으로 인해 한국이 세계질서, 무엇보다 복음을 만나게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함이다. 내년이 그 140주년이다. 기념사업회 측은 27일 “한미사는 한미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한미수교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한미관계의 미래를 위한 기초가 되어 아시아의 복음화와 민주화, 그리고 평화라는 공동.. 
NCCK 정평위 “아프간 난민 입국 환영”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장기용 사제, 이하 정평위)가 아프가니스탄 난민(특별기여자)의 입국을 환영하는 성명서를 27일 발표했다. NCCK 정평위는 이 성명에서 “아프가니스탄에서 한국 정부·기관과 관련된 업무에 함께 했던 현지인과 가족 391명이 ‘특별기여자’라는 이름으로 입국했다”며 “긴급한 상황에서 신속한 결정에 따른 치밀한 계획과 기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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