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한기총 “부활의 증인 된 삶 사는 그리스도인 되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사랑과 섬김의 그리스도인의 삶’이라는 제목으로 2025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기총은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 승천하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며, 부활의 기쁘고 복된 소식이 대한민국을 넘어, 온 세계에 충만하기를 기도한다. 이 복음이 선포되는 곳곳마다 자유가 회복되며, 소망의 기쁨이 가득하기를 원한다”고..
  • 공명선거전국연합
    “대선은 체제전쟁” 공명선거전국연합 출범
    윤석열 대통령 파면에 따른 대통령 선거가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가운데, ‘공명선거’를 기치로 내건 공명선거전국연합이 16일 출범했다. 이 단체는 지난 탄핵정국에서 보수진영 결집을 주도했던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의 취지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대통령 선거가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활동할 계획이다. 많은 교계 지도자들도 이 단체에 참여하고 있다...
  • 사랑의교회 GODSEND 기도회
    2030세대 청년 10명 중 1명만 기독교인
    2030세대 청년 10명 중 1명만 기독교인인 것으로 조사되는 등 최근 여러 통계에서 청년 기독교인들의 감소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자사의 ‘2023 국민 종교 분포 및 현황 조사’와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의 한국기독교분석리포트, 지난해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의 ‘한국 기독교 교세 추계 현황’의 주요 결과를 15일 소개했다...
  • 전기현 장로
    세기총 “죽음 같은 절망조차 부활의 희망으로 극복”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2025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기총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단순히 한 개인의 생명 부활이 아니라, 모든 인류에게 열린 새로운 생명의 문이며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라며 “사망은 더 이상 승리할 수 없고, 죄는 우리를 구속할 수 없다. 예수님의 부활은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반전으로, 어둠에 갇힐 줄 알았던 주님은 다시..
  • 한기총 구호위
    한기총 구호위, 미얀마 지진 참사 지역에서 구호활동 전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 재해재난구호위원회(위원장 이강우 장로, 이하 구호위)가 지난 9일부터 미얀마 지진 참사 지역에서 수색 및 구조활동에 힘쓰고 있다. 한기총은 ”계속된 여진에 작업이 중단되었다 재개되기를 반복했지만, 구조대는 미얀마 당국과 협력하여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 기침 이욥 총회장
    기침 이욥 총회장 “부활의 기쁨을 섬김과 나눔으로”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 총회장 이욥 목사가 ‘부활의 기쁨을 섬김과 나눔으로 실천합시다’라는 제목으로 2025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 총회장은 “죄로 인해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에 처해 있었지만 우리 죄를 다 짊어지시고 십자가의 모든 고난을 당하신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 부활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역사하신 하나님의 뜻이었다”고 했다...
  • 김균진 박사
    ‘칭의론 재조명’… 한국신학아카데미 「신학포럼」 창간호 발행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가 신학저널인 「신학포럼」을 창간하고 최근 제1호를 발행했다. 앞으로 연간 1회 발행할 예정이다. 제1호에는 ‘칭의론에 대한 재조명’이라는 주제 아래 특집논문 4편이 실렸다. △정일웅 박사(전 총신대 총장, 실천신학)의 ‘코메니우스의 구원론: 믿음, 소망, 사랑과 이신칭의와의 관계’ △오성종 박사(전 칼빈대 교수, 신약학)의 “율법과 복음의 관계: 루터와 칼..
  • 황덕영 목사
    미래목회포럼 “청년 안아주고 꿈 심어주는 교회 되길”
    미래목회포럼(대표 황덕영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 이하 포럼)이 2025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포럼은 “2025년은 국내외적으로 너무나 힘든 한해를 보내고 있다. 산불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은 언제 회복될지 모르는 상황이며 소상공인들은 내수부진과 경제침체로 하루하루 버티기 어렵다고 하소연 하고 있다”며 “기업들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 방침으로 전전긍긍하고 있고 ..
  • “한국교회 회개 않으면 ‘부활 소망’ 전해질 수 없을 것”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김노아 목사, 이하 한교연)이 2025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교연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온 인류가 죄를 회개하고 주님 앞에 돌아오면 영원한 사망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옮겨지는 위대한 구속사의 완성을 의미한다”며 “하나님은 죄에 노예 되었던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셨다”고 했다...
  • 호남노회
    “WEA 총회 참여 안 돼” 예장 합동 노회들, 잇따라 헌의
    예장 합동(총회장 김종혁 목사) 측 다수 노회들이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서울총회에 교단이 참여하지 말 것을 오는 9월 제110회 정기총회에 헌의하기로 했다. 최근 호남노회와 목포제일노회를 비롯해 함북노회, 순천노회, 남광주노회의 정기노회에서는 이 같은 내용의 총회 헌의안이 통과됐다...
  • 김정석 감독회장
    “한국교회, ‘부활 소망’ 온누리에 전해야”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부활의 소망이 온누리에 번져가길’이라는 제목의 2025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김 감독회장은 “어둠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유일한 ‘소망’”이라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지닌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기쁜 소식’ 곧 ‘소망’이다. 지금은 어느 때보다 부활의 기쁜 소식이 간절한 시기”라고 했다...
  • 기성 총회장 류승동 목사
    “부활, 인류의 한계인 ‘죽음’ 깨뜨리는 ‘은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류승동 목사가 2025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류 총회장은 “지난 2000년간 교회는 부활절을 지켜왔다. 춘분 이후 첫 만월(滿月)을 지난 첫 번째 주일을 부활절로 확정한 325년 니케아공의회의 결정은 니산월 15일이라는 히브리인들의 달력 체계에서 벗어난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