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재영(35)이 7일 트위터에 올린 '무리수' 사진이 화제다.

진재영은 이날 말괄량이 삐삐같은 양갈래 머리를 하고 주근깨 분장을 한 채 풍선껌을 부는 사진, 악동같은 표정을 한 사진, 눈을 감고 입을 최대한 크게 벌린 사진을 올렸다.

'앗 삐삐닷'이라는 트위터리안의 댓글에 진재영은 '네에..저도압니다... 오늘 무리수 좀 뒀습니다... 그냥 한번씩들 웃으세요...ㅎㅎㅎ'하고 답한 후 '음...제가 확실히 무리수를두긴 했네요....ㅎㅎ 재밌네요^^이 추운날 뜨거운 관심 감사합니다아~~~~^^'하는 글을 올렸다. (사진-진재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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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무리수셀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