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朴대통령, 뉴델리 도착…인도 국빈방문 시작
    [뉴델리(인도)=뉴시스】 취임 후 6번째 해외순방을 위해 출국한 박근혜 대통령이 15일 오후(현지시간) 첫 방문지인 인도 뉴델리에 도착했다. 이날 서울공항에서 전용기를 타고 7박9일간의 인도·스위스 방문을 위해 출국한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인도 뉴델리 팔람 공군비행장에 도착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뉴델리에서 동포간담회를 갖는 것을 시작으로 3박4일간 인도 국빈방문 일정을 시작한다..
  • 경찰, 철도노조 지도부 9명 구속영장 신청
    지난 14일 자진 출석한 철도노조 지도부 13명 중 9명에게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15일 오후 4시10분께 김명환 위원장과 박태만 수석부위원장, 최은철 대변인과 엄길용 서울본부장 등 노조 핵심 간부 9명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같은 날 자진 출석한 부산 지역본부장과 대전 지역본부장 등 나머지 4명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여부는 16일 ..
  • 권태진 목사
    [CD포토] 기도하는 한장총 직전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대표회장 유만석 목사) 신년하례예배 및 신년하례식을 14일 오전 11시 육군본부 내 육군회관 무궁화홀에서 진행, 이날 신년하례식의 축도는 한장총 직전 대표회장인 권태진 목사가 맡았다...
  • 한장총 2014 신년하례회
    [CD포토] 한장총 임원들의 새해 인사 "하나 되십시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대표회장 유만석 목사) 신년하례예배 및 신년하례식을 14일 오전 11시 육군본부 내 육군회관 무궁화홀에서 진행, 한장총 대표회장 유만석 목사를 비롯한 한장총 전임 회장들과 이날 참석한 교단 총회장 및 총무, 내빈들이 신년 인사를 했다...
  • 한장총 신년하례식
    [CD포토] 한장총 신년하례회, 예장합동·백석 총회장 초청
    14일 오전 11시 육군본부 내 육군회관 무궁화홀에서 진행된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대표회장 유만석 목사) 신년하례예배 및 신년하례식에는 한장총 제27대 대표회장 이종윤 목사, 제29대 대표회장 윤희구 목사, 직전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를 비롯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장 안명환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 총회장 장종현 목사 등이 초청됐다...
  • 윤희구 목사
    한장총 윤희구 목사 "교회 허물려는 악의 세력 막아야"
    14일 오전 11시 육군본부 내 육군회관 무궁화홀에서 진행된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대표회장 유만석 목사) 신년하례예배 및 신년하례식에서 격려사를 전한 한장총 제29대 대표회장 윤희구 목사는 스쿠크법 폐기를 위한 새누리당 이혜훈 최고위원의 활동을 치하하며 종교차별금지법, 종교인 과세 문제 등 의 입법을 막기 위해 3만5천여 한국교회의 지도자들이 적극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합동 안명환 목사
    한장총 신년하례회서 안명환 총회장, "장로교단이 조국땅 일으켜야"
    14일 오전 11시 육군본부 내 육군회관 무궁화홀에서 진행된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대표회장 유만석 목사) 신년하례예배 및 신년하례식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장 안명환 목사는 "하나님의 섭리 교리를 믿으며 가는 장로교단이 조국 땅을 일으키는 역할을 해야한다"며 설교를 전했다...
  • 부활절연합예배 준비모임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위한 첫 걸음 '준비소위원회' 구성
    부활절연합예배를 위한 한국교회 총무단 부활절연합예배 준비회의가 15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회관 에이레네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모임에서는 준비소위원회를 △임영식 사관(한국구세군) △우순태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홍호수 목사(대예수교장로회 대신) △이경욱 목사(예장 백석) △신복현 목사(한국기독교감리회) 등 5인으로 구성하기로 결의했다. 소위원회는 추후 교단장 모임,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
  • 경직된 황우여 대표와 김영주 총무
    [CD포토] '북한인권법' 견해차 보인 김영주 총무-황우여 대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15일 오전 11시 30분께 신년 인사차 예방한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와 정치·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다만, 북한인권법 부분에서 다소 간의 견해차가 이어지면서 김 총무와 황 대표의 대화는 비공개로 전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