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공항
    미 연방 검찰, LA공항 난사범 기소…사형 구형 가능
    【로스앤젤레스=로이터/뉴시스】미국 연방검찰 안드레 비로테 검사는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총기난사범 폴 앤소니 치안시아(23)가 연방 공무원을 살해한 혐의와 국제공항에서의 폭력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2일(현지시간) 기자들에게 말했다. 이 정도의 죄목이면 연방 검찰은 최고 사형까지 구형할 수 있다고 비로테 검사는 설명했다...
  • 산모
    출산 예정일 달라지면 산후조리원이 대체병실 제공해야
    산후조리원을 예약했더라도 31일 전에는 추가부담 없이 예약 취소가 가능하게 된다. 또 출산 예정일이 달라져 예약 날짜에 조리원 이용을 할 수 없는 경우에도 계약금을 환급받거나 추가부담 없이 대체병실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최근 소비자 분쟁이 급증하는 산후조리원과 관련해 이용자와 사업자 간 공정한 계약이 체결될 수 있도록 표준약관을 제정, 보급한다고 3일 밝혔다..
  • 택시
    버스·택시 운전자, 승객없어도 차내흡연 금지
    앞으로 버스, 택시 등 사업용 여객자동차 운전자는 승객이 없을 때도 차 안에서 담배를 피울 수 없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운수종사자의 차량 내 흡연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의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4일부터 20일간 입법예고 한다고 3일 밝혔다. 차내 흡연 전면 금지 규칙을 위반한 운전자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 서울시 택시요금 인상
    수능일 오전 지하철 증편·택시 운행 늘려
    서울시는 수능 시험일인 7일 오전 지하철 증편, 택시 부제 해제 등 수험생 특별 교통 대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이날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지하철은 37회 증편되고, 오전 6시30분부터 두 시간 동안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는 최소 배차 간격으로 운행한다...
  • "층간소음 민원 37%, 겨울철에 집중"
    최근 1년 동안 접수된 층간소음 민원의 37%가 겨울철에 집중된 것으로 조사됐다. 환경공단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접수된 층간소음 민원은 모두 1만3천427건이었으며 이중 5천23건(37%)이 11월에서 2월 사이에 접수됐다고 3일 밝혔다...
  • 추신수
    美 언론 "추신수, FA 외야수 중 2위"
    '추추 트레인'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호평을 받았다. 美 'CBS 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올 겨울 FA 시장에 나오는 외야수 가운데 '톱10'을 선정해 소개했다...
  • 지방대 특성화 사업에 5년간 1조원 지원
    지방대학 특성화 사업에 내년에 천9백억 원이 투입되는 등 앞으로 5년 동안 1조 원이 지원된다. 교육부는 대학의 강점분야와 지역 산업수요 등을 반영한 지방대학의 특성화 분야를 집중 지원하는 내용 등의 지방대학 육성방안을 확정해 3일 발표했다. ..
  • 韓 올해 경상수지 흑자, 사상 첫 일본 추월 전망
    올해 우리나라 경상수지 흑자가 일본을 처음으로 앞지를 전망이다. 3일 한국은행과 일본 재무성에 따르면 올해 1~8월 한국의 경상흑자는 422억2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반면 일본의 경상수지 흑자는 같은 기간 415억3000만 달러로 한국보다 7억 달러 가량 적었다. ..
  • 추위 속 시민들 추운 날씨
    미세먼지 사라져...다음 주 본격 추위 시작
    주일인 오늘(3일) 시야가 깨끗하지는 않지만 중국에서 날아온 미세먼지는 대부분 사라졌다. 이번 주에는 주말부터 날씨가 추워져 다음 주에는 때 이른 겨울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
  • 아파트
    수도권 전세가율 80%이상 23만가구… 전년比 10배
    수도권에서 전세가격이 매매가격의 80%를 넘는 아파트가 지난해 말의 10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부동산114 에 따르면 수도권 아파트의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이 80%를 넘는 가구는 지난달 말 현재 총 23만여 가구로, 지난해 말 2만 3천여 가구의 10배 수준이다...
  • 한국 문화의 밤 '부채춤'
    [WCC 부산총회] 세계교회 앞에 선보인 자랑스런 '한국문화'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총회의 주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한국 문화의 밤'이 2일 오후 서울 명일동 명성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WCC총대들은 행사 참석에 앞서 임진각과 도라산 등 대한민국 분단의 현장을 방문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하여 기도하고 명성교회를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