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컵 16강 진출을 위해선 러시아와의 1차전에서 최소한 비겨야 한다" 거스 히딩크(68) 전 러시아 FC 안지 마하치칼라 감독이 5일 오전 연인 엘리자베스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편안한 캐주얼 복장 차림으로 입국장 모습을 드러낸 히딩크 감독은 한국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한국에 머무는 동안 평소 만나고 싶었던 지인들과 시간을 보낼 생각이다. 물론 홍명보 대.. 인도 5층건물 붕괴 최소 14명 사망…수십명 매몰
【파나지(인도)=AP/뉴시스】 인도 남서부 고아주(州)에서 4일(현지시간) 건설 중인 5층 건물이 무너져 적어도 14명이 목숨을 잃고 수십명이 매몰됐다고 경찰 당국이 전했다. 셰크하라 프랍후데사이 경찰서장은 이날 고아주 주도 파나지에서 남쪽으로 약 70km 떨어진 카나코나에서 건물이 붕괴했다며 당국이 현장에 있던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는지를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 내 몸에 좋은 향기와 나쁜향기
질병을 치료해주는 착한 향기가 있는 반면에 오히려 건강을 위협하는 향기도 있다. 5일 한국건강관리협회에 따르면 대부분의 경우 개인의 취향에 따라 화장품과 향수 등을 선택하지만 질병이 있거나 건강이 좋지 않을 때에는 병을 예방해주는 향기를 쓰는 것이 좋다. ◇ 습진 예방하는 라벤더 향기 습진은 가려움증과 건조함, 각질 등을 유발하는 여러 형태의 피부 문제다. .. 
겨울철 실내 미세먼지 대처법
올 겨울에는 중국발 미세먼지 유입이 심각한 환경 문제와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로 대두되고 있다. 5일 의료계에 따르면 중금속이 섞인 미세먼지는 입자가 작아 코에서 걸러지지 않고 호흡기를 통해 우리 몸에 바로 침투해 면역력을 저하시키고 호흡기 질환, 피부 질환 등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 최근 미세먼지 피해를 줄이기 위해 최대한 외출을 삼가고 실내 활동 시간을 늘리는 사람들이 많지만.. 
111개 사립대학, 법정부담금 대학에 떠넘겨
대학 법인이 납부해야할 법정부담금 액수의 절반 가량이 대학에 전가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명지대, 경기대 등은 법정부담금을 한 푼도 내지 않고 학생들이 낸 등록금으로 충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5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대학알리미(http://www.academyinfo.go.kr)에 공시한 전국 154개 4년제 사립대학의 '2013년 법정부담금부담현황'을 분석.. 
매운 맛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고추 '캐롤라이나 리버'
【사우스캐롤라이나=AP/뉴시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재배된 고추가 세계 제일 매운 고추로 기네스 기록에 올랐다. 지난달 기네스 위원회가 4년 이상 조사한 끝에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포트밀에 사는 에드 커리가 재배한 '캐롤라이나 리퍼 페퍼(Carolina Reaper pepper)'를 지구에서 가장 매운 고추로 인정했다. 이 고추의 매운 맛의 정도는 경찰이 사용하는 페퍼 .. 
"일본교회가 '우경화' 日정부 되돌리는 중재자 역할해야"
한국교회는 물론 우리사회의 화해와 평화를 추구하고 있는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샬롬나비행동·회장 김영한, 개혁주의이론실천학회)이 3일 갈수록 심각한 우경화의 길을 걷고 있는 일본 정부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일본교회의 중재자 역할을 촉구했다... 
[영상] 칼 바르트 '교회교의학 73개 명제' 세미나 (12)
■ 명제 10 성서에 의하면 한 분 하나님이 자신을 창조자로서, 즉 우리 현존재의 주님으로서 계시하신다. 그는 그러한 분으로서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신데, 왜냐하면 그가 아들이신 하나님의 아버지로서 이미 앞서서 자기 자신 안에서 그러하기 때문이다... 
'이민교회가 변화하고 있다' 중·소형 교회간 '통합'
미국 이민교회가 변화하고 있다. 예전에는 분열과 분쟁이 교회의 그늘진 단면이었다고 한다면 이제는 '연합'이 이민교회의 새로운 트렌드로 부각되고 있다. 지난 해 예수마을교회와 행전교회가 통합 예배를 드리고 새 출발해 이민 사회에 좋은 귀감을 보인데 이어, 지난달 29일에는 미국 훼드럴웨이 좋은씨앗교회(담임목사 이건우)와 워싱톤 사랑의교회(담임목사 박철홍)가 연합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께 영광 .. 
[CD포토] 한교연 하례예배…기도하는 김동엽 예장통합 총회장
한국교회연합(한교연·대표회장 박위근 목사)이 3일 오전 11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2014년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한국교회와 사회 앞에 갱신·개혁으로 신뢰회복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CD포토] 한교연 하례예배 '이모조모'…'새해 잘 부탁합니다'
한국교회연합(한교연·대표회장 박위근 목사)이 3일 오전 11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2014년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한국교회와 사회 앞에 갱신·개혁으로 신뢰회복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한-러 무비자 입국 '1호 한국인'은 한인 목회자
새해부터 한국과 러시아간 상호 비자 면제가 실시됨에 따라 한국인 러시아 무비자 방문이 가능해진 가운데, 역사적인 한-러 간 무비자 입국을 통해 모스크바에 도착한 '한국인 무비자 1호'는 한인 목회자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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