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한 기독교학술원 원장
    "국사교과서 편찬, 헌법적 가치에 충실·균형적 시각으로"
    교학사 국사교과서 사태와 관련해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샬롬나비·회장 김영한 박사)이 27일 성명을 통해 "국사 교과서 집필은 헌법적 가치에 충실한 균형적인 시각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샬롬나비는 우선 "정상적으로 국가 검정을 통과해 채택된 교과서가 외부의 부당한 압력에 의해 채택이 취소됐다"며 "교학사 교과서를 채택했던 학교들이 자기들의 견해와 다르다고 집단 시위와 대자보 공세 등 온..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로고
    NCCK,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건립사업 '본격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총무 김영주 목사)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건립위원회(건립위원회·위원장 이영훈 목사)는 다음달 7일 오후 2시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프란시스홀에서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건립위원회 발족 감사예배 및 발족식'을 갖는다.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건립은 방치되었던 사료와 기록들을 정리보존함은 물론 한국기독교의 역사적 기여를 대내외에 바르게 인식시킴으로써 기독교에 대한 이해도..
  • [1월 28일] 오늘의 기독교 소사
    ■ 1992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문선명집단대책특별위원회, 문선명집단 밀입북과 관련 기독교연합규탄대회 개최…500여명이 참가한 규탄대회는 문선명 집단의 원리강론의 정체·문선명의 위험성에 대한 이종성 박사와 김명희 씨의 강연과 한국기독교교회청년협의회 등 청년단체외원들의 시위 등으로 진행됐다...
  • 한교연 제3차 총회
    한영훈 신임 대표회장 "낮아지고 겸손으로 한국교회·한교연 섬길 것"
    교계 대표연합기관 중 하나인 한국교회연합(한교연) 제3대 대표회장에 대한예수교장로회 한영 총회장인 '기호 2번' 한영훈 목사가 당선됐다. 한 목사는 27일 오후 2시부터 한국기독교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한교연 제3차 총회 및 대표회장 선거에서 예장합신 증경총회장 '기호 1번' 권태진 목사와 2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20표차로 대표회장에 선출됐다. 1차 투표에스는 두 후보 모두 각각..
  • 희망정치, 28일 '정당공천제 폐지 촉구' 성명 발표
    희망정치는 28일 오전 11시 여의도 국회 정문 앞 국빈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당공천제 폐지에 대한 시민의견 발표한다고 27일 밝혔다. 희망정치는 28일 오전 11시 여의도 국회 정문 앞 국빈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당공천제 폐지에 대한 시민의견 발표한다고 27일 밝혔다...
  • 아가방, 홈페이지를 통해 행복한 가족 & 아기 탄생 사진 공모전 개최
    부부 44%, 낳고 싶은 자녀 3명이지만 돈 때문에...
    우리나라 부부 대다수는 3명의 자녀를 갖고 싶지만 경제적 여건 등으로 출산을 자제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지난 14~19일 전국 기혼남녀 1843명을 대상으로 2014년도 제1차 저출산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44%가 낳고 싶은 자녀수로 3명을 꼽았고, 2명이라고 말한 사람이 38.2%였다. 그러나 계획대로 출산한 경우는 절반에 다소 못미치는 48..
  • 카드 3사 카드런 562만...점차 줄어들어
    KB국민, 농협, 롯데카드의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건 이후 불거진 '카드런' 사태가 잦아드는 모습이다. 27일 KB국민·농협·롯데카드에 재발급과 해지(탈회 포함)를 요청한 고객은 이날 낮 12시 기준 562만명이었다. 재발급 신청은 농협카드가 136만6000명으로 카드3사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은 97만5000명, 롯데는 77만5000명의 고객이 각각 재발..
  • 泰, 시위사태로 총 10명 사망, 571명 부상
    【방콕=뉴시스】 2013년 10월부터 시작된 반정부 시위대 시위로 현재까지 총 10명이 사망하고 571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방콕 응급 의료 서비스 에라완 센터의 발표에 따르면 2013년 11월30일 람캄행 대학 총격 사건으로 첫 사망자가 발생한 이래 21명의 부상자가 현재까지도 병원에 입원 중인 상태이다. ..
  • 방통위 보조금 조사…"영업정지 등 제재"
    이동통신3사의 불법보조금 지급에 대한 1000억원의 과징금에도 불구하고 단말기 보조금 시장에서의 과열경쟁이 재발하자 방송통신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했다. 방통위는 27일 이동통신사업자의 불법적 단말기보조금 지급 여부에 대한 사실조사를 통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위반사업자 과징금 부과, 과열 주도 사업자에 대한 선별적 영업정지 등 강력한 제재가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
  • 오바마-프란치스코 교황
    오바마, 3월 프란치스코 교황 접견 예정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는 3월 바티칸을 방문, 교황을 접견하고 세계 빈부 격차를 좁히는 문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재선 선거 운동 당시 중산층 되살리기와 사회 계층 간 수입 불균형을 해결하겠다는 공약을 내건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