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도날드 빅맥 가격인상
    맥도날드, '빅맥' 3900원→4100원으로 인상
    맥도날드는 오는 22일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평균 1.6% 인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가격 인상 대상은 버거류 8개 품목, 아침메뉴 7개 품목, 디저트류 2개 품목 등이며 인상률은 평균 1.6%로 제품별로 약 100원에서 300원 가량 오른다...
  • '일제의 징용이 산업혁명이라니'...저지 운동
    일본이 강점기 시절 '강제징용 현장유적'과 '가미카제(神風) 특공대원의 유품'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신청해 시민문화단체가 저지에 나섰다. 저지에 나선 단체는 한겨레아리랑연합회·공주아리랑보존회·문경아리랑보존회·의병아리랑보존회·영남민요아리랑보존회·아리랑학회·신나라·ATT 등이다. 21일 이 단체들은 '탁월한 인류 보편적 가치(Outstanding Universal Value)..
  • 테팔 녹 생기는 전기주전자 리콜 결정
    테팔, '녹' 생기는 전기주전자 리콜 결정
    테팔이 일부 전기 주전자 제품에서 발견된 녹 발생에 대해 리콜을 실시하기로 했다. 한국소비자원은 테팔 전기주전자(BI-7125) 몸체와 밑판 연결 안쪽 모서리에 녹이 발생하는 것을 확인하고 수입·판매업체인 그룹세브코리아에 시정조치를 권고했다고 21일 밝혔다. 테팔은 전기주전자의 몸체와 밑판을 내식성이 강한 스테인리스 재질을 사용하고 있으나 레이저 용접 후 제대로 세척하지 않아 녹이..
  • 충남 논산 종계농장에서 AI 의심신고
    충남 논산에서 한동안 잠잠하던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신고가 또 접수됐다. 21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전날 사육두수 4만 마리 규모의 충남 논산의 종계농가에서 AI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농식품부는 해당 농가에서 폐사, 산란율 감소 등 AI 의심 증상이 나타남에 따라 정밀 검사를 실시하고 주변 지역의 이동을 통제 중이다. ..
  • '리설주 임신설'…올여름 둘째 출산 가능성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부인 리설주의 임신설이 21일 제기됐다. 세종연구소 정성장 수석연구위원은 이날 "북한이 지난 18일자 로동신문 1면을 통해 공개한 김정은의 해군 지휘부와 항공 및 반항공군 지휘부 군인 체육경기 관람 사진을 보면 사진 속의 리설주 얼굴에 살이 쪄있고 옷도 펑퍼짐한 것을 입고 있다"며 그가 임신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 미혼 직장인 10에 9명은 "결혼해도 맞벌이 당연"
    미혼 직장인 10명 중 9명은 결혼 후 맞벌이를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미혼 직장인 1362명을 대상으로 '결혼 후 맞벌이 계획 여부'를 조사한 결과, '남성'(90.2%), '여성'(88.8%) 대부분이 맞벌이를 원했다. 맞벌이를 하려는 이유로는 '경제적으로 안정되기 위해서'(66.9%)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
  • 백악관, "우크라이나 제재와 관련해 결정된 바 없다
    【워싱턴=AP/뉴시스】백악관은 20일 우크라이나 유혈사태가 극악으로 치닫는 데 새삼 격앙됐으나 이에 대해 어떤 제재조치도 결정하지 않았다. 조쉬 어니스트 부대변인은 군사적 조치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면서 제재가 고려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
  • 차 보험료, '사고건수'에 따라…1건당 21%인상 될듯
    교통사고를 내면 자동차 보험료가 21%나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자동차 보험료가 사고 건수를 바탕으로 할인 또는 할증하는 방식으로 변경될 것으로 예상된다. 단, 경미한 사고에도 불구하고 보험료가 크게 오르는 부작용을 피하기 위해 50만원 이하의 물적사고에 대해서는 보다 낮은 할증률을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 "우크라이나 유혈사태로 하루 최소 70명 사망"
    【키예프=AP/뉴시스】우크라이나 반정부 시위대와 경찰이 20일 키예프 중심가에서 또다시 충돌해 시위자 최소 70명이 사망하고 500여 명이 부상했다고 시위대 의료팀 관계자가 밝혔다. 올레 무시 시위대 의료팀 조정자는 이날 시위로 인한 사망자는 훨씬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날 양측의 휴전이 깨지면서 다시 격렬하게 충돌했으며, 시위자들이 총에 맞아 사망하거나 노면에 누워 있는 것을..
  • EU 긴급 외무장관 회의 개최…우크라이나 관리 제재 검토
    【브뤼셀=AP/뉴시스】유럽연합(EU) 외무장관들이 20일 브뤼셀에서 긴급회의를 열고 우크라이나 유혈사태 책임이 있는 고위 관리들에 대한 제재를 검토하고 있다. 윌리엄 헤이그 영국 외무장관 등은 이날 논의되고 있는 제재는 우크라이나 관리들의 EU 28개 회원국 여행 금지와 자산 동결을 포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부 EU 회원국들은 무기금수 등 더욱 강력한 제재 추진을 밝히고 있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