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 결정 이후 실망과 서운함이 많은 것은 탄핵 기각에 대한 지나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 까닭이다. 많은 시민과 변호인단이 애를 썼지만 윤석열 전 대통령의 실책을 덮을 만한 이유가 되지 못했다. 결국 재판관들을 설득하고 이해시키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반크, 광복 80주년 맞아 ‘독립 처방한 의료선교사들’ 캠페인 시작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VANK)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조선 땅에 복음을 들고 와 생명과 자유를 지켜낸 외국인 의료 선교사들의 삶을 조명하는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 보건의 날’(4월 7일)을 계기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독립운동을 도운 의료 선교사 세 명의 이야기를 한국은 물론 세계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기독교 국가는 누구의 것인가: 영국, 이민, 그리고 신앙의 진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에디 아서 박사의 기고글인 ‘이민자들에 맞서 기독교를 무기화하고 복음의 실체와 의미를 부정하는 것을 조심하라’(Beware of weaponizing Christianity against immigrants and denying the reality and meaning of the gospel)를 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나이지리아 플래토주에서 무차별 공격… 이틀간 기독교인 60명 이상 사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플래토주 보코스 지역에서 지난 2일부터 3일(이하 현지시각)까지 이틀간 풀라니 테러리스트들이 기독교 마을들을 습격해 최소 60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8일 보도했다... 
“에리트레아서 지난해 수감된 기독교인, 전년 대비 66% 증가”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에리트레아에서 믿음 때문에 수감된 기독교인이 지난해 500명으로 그 전년도 대비 66% 증가했다고 전했다. 한국VOM에 따르면, 에리트레아 정부가 기독교인에게 세를 주지 말라고 집주인들에게 경고하고 있기 때문에, 지난해 석방된 소수 기독교인들이 집을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감, ‘강진 피해’ 미얀마 돕기 위해 긴급구호금 전달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장 김정석)이 최근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미얀마를 돕기 위해 긴급구호금 미화 1만 달러(한화 약 1,470만 원)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미얀마 현지 감리교회를 통해 피해가 심각한 지역을 중심으로 전달되었으며, 생수와 빵 등 기본 생필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긴급지원은 김 감독회장이 회장을 맡고 있는 아시아감리교회협의회(Asia Methodist C.. 
그린닥터스, 미얀마 지진 현장서 긴급의료지원
대한민국의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과 부산 온병원 소속 의료진으로 구성된 ‘미얀마 대지진 긴급의료지원단’이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미얀마 네피도와 만달레이 등 현지에서 긴급의료지원을 진행 중이다. 총 13명으로 구성된 이 지원단은 대지진 피해를 입은 현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임시진료소를 열고 다양한 진료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원단은 첫 의료활동지인 네피도에서 하루 40도를 웃도는 무더위.. 
부천 고강동 ‘이단’ 만민중앙교회 신축 논란… 주민들 ‘우려’
경기도 부천시 고강동에 종교시설을 건립하려는 만민중앙교회의 계획이 지역 시민사회의 강한 반대에 부딪혔다. 최근 부천시청 앞에서는 부천사랑시민연합과 부천시민윤리위원회를 포함한 11개 지역 시민단체가 공동으로 집회를 열고, 만민중앙교회의 종교시설 건축 허가를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집회에는 약 350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우려의 목소리를 전했다... 
한세대-글로벌트라우마센터, 외국인·다문화가정 지원 업무협약 체결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8일 글로벌트라우마센터(상임이사 김영석)와 외국인 및 다문화 학생, 지역 주민의 트라우마 상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세대 상담센터(센터장 정문경)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사역국에서 협약식이 열렸다. 협약식에는 정문경 센터장, 손원빈 학생상담 담당, 김영석 상임이사, 양인숙 사무국장, 서경아 담당자, 박현식 센터.. 
꽃재교회, 창립 120년 주년 기념예배 성료
서울 꽃재교회(담임목사 김성복)가 교회 창립 120주년을 맞아 지난 6일 대예배실에서 기념 예배를 드렸다. 교회 측은 8일 이 사실을 전하며, 1905년 왕십리 지역에서 일곱 가정이 모여 첫 예배를 드린 것이 꽃재교회의 출발이었다고 밝혔다... 
장재형 목사 설립한 올리벳대학교, 봄 학기 신입생 맞이 바비큐 교제
장재형 목사가 설립한 올리벳대학교(OU)는 봄 학기를 맞아 신입생들을 위한 바비큐 교제를 열고, 새로운 학생들이 공동체 안에서 관계를 맺고 신앙 안에서 하나됨을 경험할 수 있도록 따뜻하게 맞이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햄버거, 핫도그, 채식 메뉴 등 다양한 식사를 정성껏 준비했다... 
JYP, 월드비전에 미얀마 대지진 긴급구호 및 아동 위한 성금 3억원 기부
국제구호개발 NGO 한국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JYP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8일 미얀마에서 발생한 규모 7.7 대지진 긴급구호 및 아동 지원을 위해 성금 3억원을 기부했다고 9일(수) 밝혔다. 후원금은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미얀마 만달레이주 내 타다우(Tada-U), 나이피다우(Naypyidaw)를 포함한 11개 마을 대상으로 ▲긴급 식량 및 생필품 지원 ▲식수위생 지원 ▲아동 치료비 지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