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 문화예술단체 광야아트미니스트리(대표 김관영)와 기독 콘텐츠 플랫폼 교회친구다모여(대표 황예찬)가 복음 중심의 콘텐츠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측은 최근 광야아트센터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독교 문화예술을 통한 선교 사역 확대와 다음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초록우산,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및 재단법인 동천과 업무협약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및 재단법인 동천과 ‘아동중심 법‧제도 개선 및 옹호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화) 밝혔다. 이번 협약은 법과 제도의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한경직 목사 25주기 기념 전시회 ‘축복의 통로’ 영락교회서 개최
한국 교회의 대표적 영적 지도자 중 한 사람인 고(故) 한경직 목사의 25주기를 기념하는 특별 전시회가 오는 4월 13일부터 5월 11일까지 서울 중구 영락교회 내 한경직목사기념관에서 열린다. ‘축복의 통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스테인드글라스 아트 작가들의 작품과 함께, 영락교회 본당에 새로 설치될 스테인드글라스의 샘플 일부도 선보일 예정이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시를 주관한 한.. 
세이브더칠드런 어셈블, "미래 세대를 위한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촉구"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어셈블은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미래세대에 미칠 영향을 고려하는 기업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아동권리 보호 측면에서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다고 8일(화) 밝혔다. 어셈블은 기후 위기에 목소리를 내는 세이브더칠드런의 아동·청소년 참여형 모임으로, 보고서에서 기후위기에 영향을 받는 아동권리가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중점적으로.. 
[신간] 종말론적 교회와 신부의 영성
요한계시록은 늘 신비롭고도 두려운 책으로 여겨졌다. 상징과 비유로 가득한 문장, 종말의 심판 장면, 해석을 둘러싼 복잡한 신학 논쟁은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을 “멀고 어려운 성경”으로 만들어 버렸다. 하지만 <종말론적 교회와 신부의 영성>은 이러한 통념에 도전하며, 요한계시록을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교회가 지녀야 할 종말론적 정체성과 소명을 회복하는 책으로 제시한다... 
복음의 목적은 생명이다
이 시대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복음’을 이야기하지만, 그 복음의 핵심인 ‘생명’에 대해서는 흐릿하게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기원 복음 생명>은 이처럼 복음에 대한 추상적 이해에 머무르던 신앙인들에게 ‘복음의 목적은 생명이며, 이 생명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누릴 수 있다’는 진리를 강력하게 전한다... “추방 위기 처한 美 이민자 5명 중 4명 기독교인”
기독교 옹호단체 연합이 발행한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에 의해 미국에서 추방될 위기에 처할 수 있는 불법 이민자 1천만 명 중 약 80%가 기독교인인 것으로 추산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몸의 한 부분: 미국 기독교 가정에 대한 추방의 잠재적 영향’(One Part of the Body: The Potential Impact of Deportations o.. 
<4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이 우리의 목자가 되어 주신다는 것은 마치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우리를 돌봐 주시는 것과 같아요. 하지만, 우리가 항상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건 아니에요. 가끔은 길을 잃을 수도 있고, 무서운 길을 지나가야 할 때도 있어요. 그리고 아프거나 슬플 때도 있어요. 이럴 때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찾아오셔서 안아 주시고, 안전한 곳으로 데려가 주실 거예요... 
파면 정국과 우리
지난 주간 우리는 대한민국 역사에 또 하나의 변곡점을 찍었다. 작년 12월 3일에 일어났던 계엄선포에 대한 최종 판결이 났다. 10년 만에 또 한 번의 대통령 파면이라는 오점을 남겼다. 이제는 법리와 국민의 여론 사이에서 장고의 고뇌 끝에 나온 헌재 재판관들의 최종 판결에 존중하고 승복하는 것이 민주주의 법치국가의 정상적인 국민의 자세라고 본다. 그동안 각자 자기주장이 옳다고 표현하는 일은 .. 
조정민 목사 “사회주의 국가들에서 뭐 배울 게 있다고…”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가 지난 6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사회주의를 비판하고 기독교와 자본주의 및 자유민주주의와의 관계에 대해 언급했다. 조 목사는 “백성을 자유롭게 하는 사람이 진정한 지도자지만, 이 땅에 어떤 권력자가 그렇게 자유롭게 하나. 수많은 나라가 현실적으로 얼만큼 철권통치를 하고 있나. 얼마나 많은 나라에서 백성들이 무수히 고통받고 있고, 얼마나 많은 권력자들로 인해서 백성들이 감옥.. 
김진홍 목사 “김문수, 새 대통령 후보로 정해 밀어야”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가 8일 ‘왜 김문수냐?’라는 제목의 ‘아침묵상’ 글에서 “김문수 장관을 새 대통령 후보로 정하여 효율적으로 신속하게 그리고 거국적으로 밀어야 한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윤석열 대통령께서 한남동 대통령실에서 사저로 옮겼다는 뉴스를 이곳 덴버에서 접하였다. 그리고 오는 6월 3일에 새 대통령 선거 일자가 잡혔다는 소식도 들었다”고 했다... 
에큐메니칼 그리스도 이해의 명암(3)
교회는 하나님의 피조물을 관리하는 청지기가 되도록 부르심을 받았다. 따라서 교회는 결코 혼자일 수 없다. 세상을 떠나서 세상과 무관하게 자신들만의 게토를 만들고 자신들만을 위하여 존재할 수 없는 것이다. 전통적인 신학의 관점에서 보면 이 세상은 하나님을 거부하고 멸망을 향하여 달려가는 세상이므로 세상을 변혁시키는 것보다는 세상에 복음을 전하여 세상으로부터 교회로 나오는 것이 더 중요하게 여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