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비엣젯 항공', 인천~하노이 매일 운항
    베트남 국적 저비용 항공사인 '비엣젯 항공'(www.vietjetair.com)이 한국 총판 사업자로 ㈜세유와 계약을 체결, 7월24일부터 인천-하노이 노선을 매일 정기 운항한다. 비엣젯 항공은 베트남 제2의 국적 항공사로, 아시아 노선 확대 및 공격적인 시장 진입을 위해 최근 한국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세유그룹의 계열사인 ㈜세유와 새로운 한국 총판 사업자(GSA)로 선정했다...
  • KT와 함께하는 토요일 오후의 실내악
    클래식 공연의 대중화...'KT와 함께하는 토요일 오후의 실내악' 매월 첫째, 셋째 토요일 열려
    KT와 함께하는 토요일 오후의 실내악'이 매월 첫째, 셋째 토요일 오후 4시 서울시 양천구 kt정보전산센터 1층에서 열리고 있다. 2009년 5월 개관 때부터 첫째, 셋째 주 토요일마다 실내악 콘서트를 열고 있다. '토요일 오후의 실내악'은 420석의 객석이 매회 가득 차는 인기 공연이다. 먼저 어렵고 비싸게만 느껴지는 클래식 공연의 대중화를 위해 KT가 정통 클래식 공연의 문턱을..
  •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왕이 외교부장과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회담하고 있다.
    왕이 중국 외교부장 오늘 1박2일 방한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26일 윤병세 외교부 장관의 초청으로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한다. 양국은 시진핑 주석의 방한 문제를 비롯해 중국 어선들의 불법 조업 문제 등 양자 현안은 물론, 북핵문제 등 동북아 역내 다자현안을 폭넓게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 추진, 일본군 위안부 문제 등이 양국 장관 회담에서 다뤄질 지도 초미의 관심사이다. 26일..
  • 잉락 전 태국총리, 석방 후 귀가...CNN
    잉락 친나왓 전 태국 총리가 석방됐다고 CNN이 군부 소식통과 전 총리측 소식통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쿠데타로 권력을 장악한 군 지휘부인 국가평화질서유지위원회는 지난 23일 잉락 전 총리를 비롯해 정치인, 시민운동가 100여명을 구금했었다. 익명의 군부 소식통은 CNN에 잉락 전 총리가 군부의 조사를 받은 뒤 풀려났다며 군부는 잉락 전 총리에게 군부의 평화와 질서 유지에 협조..
  • 화재
    경기 고양터미널에 불…최소 5명 사망
    26일 오전 9시께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고양시외버스종합터미널 창고에서 불이 나 최소 5명이 숨지고 24명이 부상했다. 병원으로 후송된 부상자 가운데 7~8명은 중태인것으로 알려졌다. 사망자들은 주로 지하 1층 공사 현장 인근 화장실에서 발견됐으며, 구조대는 추가 사상자 여부를 확인 수색하고 있다. 또 21명이 유독가스를 마셔 일산병원과 일산백병원, 명지병원 등으로 이송돼..
  • 베스퍼스
    합창단 '베스퍼스', 29일 승천일을 위한 저녁예배 남대문교회서 드린다
    합창단 베스퍼스Vespers(지휘 백정진)가 2014년 상반기 음악예배 프로젝트로서 승천일을 위한 저녁예배(Choral Evensong for Ascension Day)를 오는 29일 오후 8시에 남대문교회에서 드린다. 베스퍼스(Vespers)는 라틴어로 '저녁(Vesper)'이란 뜻과 함께, 전통 교회 예식에서 '저녁기도'를 이르는 단어로서, 하루 여덟 번의 성무일과 중에 가장 음악적..
  • 쿠아트로시엔토스
    쿠아트로시엔토스, 피아졸라와 루이 암스트롱의 만남을 실현하다
    오는 14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IBK 챔버홀에서 일본 최고 탱고 밴드 쿠아트로시엔토스가 탱고의 대가 피아졸라와 재즈의 대가 루이 암스트롱의 만남을 실현한다. '바흐, 피아졸라를 만나다'로 Meets 시리즈 첫 번째 테마를 전석 매진으로 이끈 칼럼니스트 이현석과 함께한는 이번 Meets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는 탱고와 재즈가 가깝고 친숙한 음악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콘서트이다...
  • 화재
    경기 고양터미널에 불…사망 5명
    시외버스 터미널 지하 공사장에서 불이나 5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26일 9시 10분께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고양시외버스종합터미널 창고에서 불이나 5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했다. 소방당국은 종합터미널 지하 1층 음식점 공사현장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고양고속터미널서 화재…"5명 사망한 듯"
    26일 오전 9시 5분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고양시외버스종합터미널 창고에서 불이나 5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부근 일대는 검은 연기가 인근을 뒤덮고 있는가운데 일산소방서와 고양소방서의 소방차 10여 대가 화재를 진압하며 인근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 불은 지하 2층 음식점 공사현장에서 시작된 것으로 원인이 전해지고 있다. 현재 지하철 3호선은 터미널 인근 백석역을 정차하..
  • 구원파
    금수원, 유병언 행적 관련 오늘 기자회견
    구원파 본산인 금수원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거취와 구원파 입장에 대한 기자회견을 26일 오후 2시 경기 안성 금수원에서 갖겠다고 밝혔다. 조계웅 구원파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휴대폰 문자 메세지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번 기자회견은 이날 새벽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금수원으로 돌아왔다는 제보에 따른 것이라고 덧붙였다...
  • 유럽의회선거, 극우·반유로화파 약진
    【브뤼셀=AP/뉴시스】 25일 실시된 유럽의회 선거에서 극우파와 유로화에 반대하는 세력들이 약진함으로써 유럽연합(EU)의 권한을 약화시키거나 이를 폐기시키려는 정당들의 발언권이 세지게 됐다. 최근 며칠 간의 여론조사 결과 유로화에 회의적인 세력들은 EU 의회의 751 의석 가운데 3분의 1까지 점유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프랑스의 극우 ..
  • 레바논 최고 기독교 수장, 1967년 이래 처음 예루살렘 방문
    【예루살렘=AP/뉴시스】레바논 최대의 기독교 단체인 동방정교의 마론파 카톨릭의 베차라 라이 총대주교가 1967년 중동전쟁으로 이스라엘이 예루살렘을 점령한 이후 처음으로 이곳을 방문했다. 그는 25일 성지순례에 나선 프란치스코 로마 교황을 수행하는 고위 성직자들의 일원으로 예루살렘을 방문한 것이라고 바티칸 대변인 페데리코 롬바르디 신부가 발표했다. 레바논과 이스라엘은 수십년에 걸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