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63년 = 민족운동가 홍승하 출생. 감리교 목사로 1903년 8월 7일 신민회(新民會)를 조직하고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홍승하 목사는 한국교회 '1호 선교사'로 알려졌다... 사회안전국민행복진흥원, 23일 사회안전국민행복포럼 전국대회 개최
(사)사회안전국민행복진흥원(이하 진흥원)이 23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 여전도회관 2층에서 정부 4대악 척결 및 안전한 사회구현을 위한 '사회안전국민행복포럼'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2014 추양목회힐링캠프 열린다
추양재단(이사장 강병훈 목사)이 주최하는 2014 추양목회힐링캠프가 9월 29일(월)부터 10월 1일(수)까지 추양하우스에서 열린다... 
한영훈 대표회장, 예장통합 사퇴 요구에 '중대결단' 암시
한영훈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이 '자진사퇴'라는 중대결단을 내릴까. 한 대표회장은 21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한교연 제3-2차 실행위원회의에서 "며칠 안으로 자신의 거취를 결정, 입장을 표명하겠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한 대표회장의 이같은 발언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예장 통합)가 한 대표회장의 대법원 확정판결(업무상 횡령)에 따른 사퇴 권고 및 .. 
'비리의혹' 여야 의원 3명 '구속'…2명은 '기각'
각종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여야 국회의원 5명 중 3명이 임시국회 하루 전날인 21일 결국 구속됐다. 법원은 철도부품 업체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새누리당 조현룡(69) 의원과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SAC)의 입법로비 의혹을 받고 있는 새정치민주연합 김재윤(49) 의원과 대해 검찰이 청구한 사전구속영장을 이날 밤 11시 5분께 발부했다... 
[목회칼럼] 예수 제자들의 사역
예수가 이 땅에서 하신 일 중에 가장 중요한 일은 제자들을 훈련하여 파송한 일이다. 이 땅에 사이비 종교자와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종교가들과 자칭 그리스도나 신이라 부르는 가짜들은 어리석은 인간들의 약점과 심리들을 파고들어 그들 자신의 부귀영화와 착취의 대상으로 삼고 쓸모가 없으면 버리거나 죽음으로 처리한다... 
소강석 목사 "현대적 감각과 문화에 맞는 예배 드려야"
역사가 흐르면서 발전하고 변화하는 예배, 현대의 예배는 어떠해야 할까? 21일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에서 개최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안명환 목사) 주최 2014 총회개혁주의신학대회 제4차 서울경기대회에서 '목회 현장에서 본 현대목회와 예배갱신'을 주제로 발제한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는 "언제부턴가 현대교인들은 전통교회 안에서 형식적이고 틀에 박힌 신앙생활에 식상해하.. 
"해외 선교사 및 군부대 위한 콘텐츠 선교 활발"
"캄보디아어 자막을 넣어 함께 찬양하니 현지인 아이들이 너무 좋아 합니다" 천준상 캄보디아 선교사는 요즘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선교 현장에서 놀라운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천 선교사는 지난해 초소형 빔.. 
"한반도 통일, 주변국에 위협 돼선 안돼"
한반도 통일은 동북아평화체제 설립과 보조를 같이 해서 이뤄져야 하며 주변국들에게 위협이 되거나 그들의 국가이익을 해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해야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목회칼럼] 목회자가 이해한 교황방한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으로 천주교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돌이켜 보면 카톨릭은 개신교에 많은 빚을 진 것은 사실이다. 교계에서 지적했듯이 흔히 인식 하기를 우리가 카톨릭에서 분리되어 나왔다고 하는 관념이 존재해 있고 카톨릭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으로 가장하고 있지만 그 안에는 우상 숭배 사상과 태양신 숭배 사상이 유입되었다는 이해하고 있다... 
[기고] 무슬림들도 꾸란의 희생자들
무더웠던 여름도 마지막 장을 마무리 짓고 있습니다. 중동의 여름은 온도는 높아도 습도가 낮았고, 영국의 여름은 습도가 높아도 온도가 낮았는데 한국의 여름은 온도도, 습도도 높아서 여름을 지날 때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매미 소리가 들리고 가끔 센터 앞마당에서 잠자리가 날아다니는 것을 보니 가을이 성큼 다가오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미국 기자인 제임스 폴리가 이라크 수니파 반군인 .. 
[여인갑의 바이블스토리] 형을 속이고 도망가는 야곱의 나이
리브가의 기지로 인하여 장자의 축복을 이삭으로부터 다 받은 야곱은 형 에서의 미움을 피해 하란으로 떠난다. 하란은 리브가의 고향이며 그곳에 야곱의 외삼촌이 살고 있다. 야곱을 보내는 리브가는 에서의 분노가 며칠이면 풀릴 것으로 보고 잠시 피하라고 하였으나 그 순간이 야곱과는 이 세상에서 마지막 이별 시간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