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슬림과 이슬람
    [기고] 무슬림들도 꾸란의 희생자들
    무더웠던 여름도 마지막 장을 마무리 짓고 있습니다. 중동의 여름은 온도는 높아도 습도가 낮았고, 영국의 여름은 습도가 높아도 온도가 낮았는데 한국의 여름은 온도도, 습도도 높아서 여름을 지날 때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매미 소리가 들리고 가끔 센터 앞마당에서 잠자리가 날아다니는 것을 보니 가을이 성큼 다가오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미국 기자인 제임스 폴리가 이라크 수니파 반군인 ..
  • 여인갑 시스코프 대표
    [여인갑의 바이블스토리] 형을 속이고 도망가는 야곱의 나이
    리브가의 기지로 인하여 장자의 축복을 이삭으로부터 다 받은 야곱은 형 에서의 미움을 피해 하란으로 떠난다. 하란은 리브가의 고향이며 그곳에 야곱의 외삼촌이 살고 있다. 야곱을 보내는 리브가는 에서의 분노가 며칠이면 풀릴 것으로 보고 잠시 피하라고 하였으나 그 순간이 야곱과는 이 세상에서 마지막 이별 시간이 되었다...
  • 기감
    '건군의 역사'와 함께 한 '감리회 군선교 역사'
    기독교대한감리회 군선교 66주년(1948~2014) 기념 '군선교대회'가 21일 서울 종로구 사직로8길 종교교회(담임 최이우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군선교대회는 이천식 목사(군선교회장)의 개회선언 후, '군선교활동에 관한 영상물 상영, 권영남 목사(예비역 군목)의 '감리교 군선교 66년'에 대한 축시, 정재원 목사(국군기무사령부)의 기도, 최강환 목사(군선교교역자 회장)이 성경봉독, 전용재..
  • 지동원
    지동원, 시즌 개막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4주 결장
    2014~201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비상을 준비하는 공격수 지동원(23)의 앞길에 빨간 불이 켜졌다. 독일 분데스리가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지난 2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지동원과 올리버 키르히가 팀 훈련 중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 류현진
    류현진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 대열 합류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서 뛰고 있는 투수 류현진(27)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Ice Bucket Challenge)'에 동참했다. LA다저스는 21일(한국시간) 페이스북을 통해 류현진의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류현진은 개그맨 김준호의 지목을 받았다...
  • 오승환
    오승환, 10경기 연속 무실점으로 32세이브
    오승환(32·한신 타이거즈)이 10경기 연속 무실점 피칭으로 시즌 32세이브를 수확했다. 오승환은 21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2014 일본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건스와의 경기에 팀이 5-4로 앞선 9회초 등판, 1이닝을 탈삼진 2개 포함 무실점으로 막았다...
  • 카디프
    카디프 전 감독, 김보경에 인종차별?
    김보경(25·카디프시티)의 '은사' 말키 맥케이(42) 카디프시티 전 감독이 김보경을 대상으로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영국의 대중지 데일리메일은 21일(한국시간) "맥케이 전 감독이 잉글랜드축구협회(FA)로부터 조사를 받게 됐다"고 보도했다...
  • 이광호
    이광종 호 조편성 무난...金 향해 간다
    2014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무난히 조별리그를 통과할 전망이다. 한국 남자 축구는 21일 인천 중구 하버파크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조추첨 행사에서 말레이시아, 사우디아라비아, 라오스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 반올림
    '삼성 반도체 백혈병' 산재 일부 인정...삼성 "판결 존중"
    삼성전자는 반도체 공장 근로자들의 백혈병 발병을 산업재해로 일부 인정한 법원의 판결에 대해 "존중한다"는 공식입장을 내놨다. 삼성전자는 21일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며 회사는 이미 아픔을 격는 가족에 대한 사과, 보상, 예방노력을 약속한 만큼 협상을 통해 조속히 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현재현
    '동양 사태' 현재현에 징역15년 구형..."죄송하다"
    1조원대의 사기성 기업어음(CP)과 회사채를 발행하고 법정관리를 신청해 투자자들에게 거액의 손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된 현재현(65) 동양그룹 회장에게 검찰이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부장판사 위현석) 심리로 열린 현 회장 등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동양증권이 고객보호의 의무를 저버리고 고객에 위험성을 충분히 고지하지 않아 개인 투자자들의 피 같은 자금..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이제는 하나님의 눈으로 보게 하소서
    사랑의 하나님!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본래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죄에서 풀어주시고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바른 관계를 가질 은총을 주셨습니다. 본래 사랑 받을 가치가 없었는데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용서를 체험한 뒤 모든 것을 하나님의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저 자신이 용납 받을 수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이제 넉넉한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