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달곰
    올해 지리산에서 출생한 반달곰은 '7마리'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리산에서 올해 모두 7마리의 새끼 반달곰이 태어났다고 1일 밝혔다. 새끼들은 현재 전남 구례에 위치한 공단 종복원기술원 자연적응훈련장에서 수유 등 인공포육 과정을 거쳐 나무오르기, 자연자연적응 훈련을 받고 있다. 공단은 이들이 자연적응 훈련, 먹이 섭취 등을 성공적으로 마치면 먹이가 풍부해지는 가을에 방사할 계획이다. 종복원기술원은 2004년부..
  • [브라질WC]수아레스 "고의로 깨물어, 다시는 이런 일 없을 것" 사과
    경기도중 상대 수비수를 물어 논란을 일으켰던 우루과이의 루이스 루아레스(27·리버풀)가 공식 사과했다. 수아레스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깨를 물어뜯긴 이탈리아 수비수 조르조 키엘리니(30·유벤투스)에게 사과의 메시지를 전했다. 수아레스는 "고향에 돌아와 가족과 함께 며칠 지내는 동안 나는 평정심을 되찾았다. 당시 발생한 일들에 대해 돌이켜보게 됐다"면서 "그동안 ..
  • "우크라이나·러시아, 휴전 연장 협력 합의"...BBC보도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부의 휴전 연장을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BBC가 프랑스 대통령궁을 인용해 30일 보도했다. 프랑스 대통령궁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양측이 효율적인 국경 통제 방안에도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화상회의를 통해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30일..
  • [브라질WC]스콜라리 감독 "젊은 브라질, 경험 부족이 문제"
    브라질축구대표팀을 이끄는 루이스 펠리프 스콜라리(66) 감독이 '부족한 경험'을 팀의 가장 큰 약점으로 꼽았다. 스콜라리 감독은 30일(한국시간)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경험 부족이 월드컵에서 브라질을 힘들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2년 말부터 브라질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스콜라리 감독은 '신성' 네이마르(22·FC바르셀로나) 등 젊은 선수를 중심으로 팀을 꾸렸다. ..
  • 日 수천 명, 집단적 자위권 결정 반대 시위
    일본 정부가 헌법해석을 변경해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허용하는 각의 결정을 앞둔 가운데 일본인 수천 명이 30일 도쿄에서 이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고 신화통신이 30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이날 밤 시위대 수천 명이 아베 신조 총리 관저 앞에서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용인하는 계획을 폐기하라고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파시즘 반대" 플래카드를 들고 "평화주의 헌법 파괴하지 말라"..
  • 독일
    [브라질 WC] 전차군단 독일·아트사커 프랑스 8강서 격돌
    '전차군단' 독일과 '아트사커' 프랑스, 두 유럽의 강호가 나란히 8강에 진출해 격돌한다. 독일은 1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투알레그리의 베이라히우 경기장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본선 16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1로 진땀승을 거뒀다. 공격수 안드레 쉬를레(첼시)가 연장 전반에 선제골, 메주트 외칠(아스널)이 연장 후반에 쐐기골을 터트렸다. 알제리는 ..
  • [1일 기독교 소사] 한국교회연구회 창립
    1984 크리스챤타임즈 창간.기독교 월간잡지.화보중심의 월간지로 체재는 국배판이며 150여면이다.전신은 복음화공보. 1979 카터 미국대통령 방한 중 교계지도자와 회담..
  • [1일 날씨] 맑고 덥다
    1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영상 30도에 가까운 더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오늘 대구의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더 더운 날씨가..
  • 보코하람 테러
    총성으로 시작된 라마단 첫날... 보코하람 테러
    무장단체 보코하람(Boko Haram)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테러가 발생해 최소 12명이 사망했다. 테러는 특히 기독교인 여학생 300명 납치 사건이 벌어진 치복(Chibok) 시 인근의 교회들을 대상으로 벌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