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가지려 했다"며 직장 동료를 협박·감금·폭행해 금품을 빼앗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직장 동료를 여성 소개 명목으로 가출청소년 여성 2명과 함께 모텔로 유인해 강도행각을 벌인 정모(24)씨와 고향 선·후배 관계인 고모(26)씨와 지모(24)씨 등 3명을 강도상해 혐의로 검거했다고 1일 밝혔다... 보수 진보 아우른 '혜암신학연구소' 창립기념식 열린다
혜암신학연구소(소장 이장식 박사, 이하 연구소)는 오는 7월 7일(월) 오후 4시 종로5가 소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연구소 창립기념식을 갖는다... 
만성신부전을 앓는 다문화 가족의 생애 첫 제주도 여행
"제주도 생애 첫 가족 여행으로 꿈과 희망을 되찾았습니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본부장 박진탁)는 지난 6월 하순 4박 5일간 한화생명(대표 차남규)의 후원으로 만성신부전 환우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 '우리가족 힐링캠프'를 진행했다... 자고 있는 여성의 방 침입해 강제추행 30대 영장
출소 2개월여 만에 여성을 상대로 금품을 빼앗고 위협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1일 집에서 혼자 자고 있는 여성의 신체 일부를 촬영하고 금품을 훔친 혐의(강제추행 등)로 A(3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NCCK, "한반도 내 모든 군사훈련 중단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NCCK)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조헌정 목사)가 "북한이 6월 30일 남한 정부에 군사훈련 중지를 제안한 것을 적극 환영한다"며 논평을 냈다... 
어디에도 둘 곳 없는 하나님의 마음
다사다난(多事多難)이라는 표현을 2014년의 반을 보내고 쓸 수밖에 없는 지난 6개월의 피 마르던 기억의 조각들은 아직도 마음바닥에 앙금으로 가라앉아있습니다... 기독인 304인 양심선언, 세월호 문제 끝까지 해결 촉구
세월호 관련 '기독교인들'의 성명 발표가 나왔다. 신학자, 역사학자, 목사, 교수, 기업인, 시민들로 이루어진 이들은 직함이나 지위가 아닌 '평범한 기독교 신자'들의 이름으로 모여 세월호 문제에 대해 성역 없이, 끝까지 해결을 촉구했다... 
교단장협, 10일 기자회견 통해 5대 범국민운동 벌인다
분단된 겨레와 분열된 한국사회를 평화와 화합을 통해 희망의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한국교계가 뜻을 모은다... 
한영훈 목사, "염려 끼쳐 죄송하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제3-5차 임원회가 지난 7월 1일 오전 11시 기독교연합회관 2층 회의실에서 개최돼 5월에 총회를 마친 3개 교단의 임원을 교체하고 회원 단체가입건을 처리하는 등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강수진을 위한 '나비부인', 국립발레단 공연
발레리나 강수진(47)을 위한 발레 '나비부인'을 국립발레단이 공연한다. 국립발레단은 2015년 첫 작품으로 3월 25~28일 서울에서 '나비부인'을 국내 첫 라이선스로 올린다. 작가 존 루더 롱(1861~1927)의 소설이자 푸치니의 오페라로 유명한 '나비부인'이 원작이다. 특히 오스트리아의 인스부르크 발레단의 예술 감독인 엔리케 가사 발가(38)가 강수진을 위해 안무한 점으로 .. 
음악시장 생태계 복원위한 '바른음원 협동조합' 출범
음악 시장 생태계 복원을 위한 '바른음원 협동조합'이 출범한다. 바음협은 7월 16일 오후 3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창립총회를 겸한 출범식을 연다. 지난 4월 록밴드 '시나위'의 리더 겸 기타리스트 신대철(47)은 왜곡된 음원유통 구조와 불합리한 한국 음악산업 구조 전반에 대한 우려를 밝히며, 이를 바로 잡기 위한 협동조합 설립을 추진할 것이라고 알렸다... 초라한 여경의 날…도입 68년 지났지만 비율 8%, 총경 이상 고작 10명
지난 1946년 7월1일 경무부 공안국에 여자경찰과가 신설된 지 68년이 흘렀다. 당시 여성경찰국장 고봉경 총경을 비롯한 여성간부 16명과 여경 1기생 64명으로 출발한 여경은 올 해 5월 기준 8403명으로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