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자 지구 주민
    이-팔 기독교 지도자들, "서로에 대한 비난 멈추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현재의 분쟁을 멈추어 줄 것을 이스라엘 정부와 하마스에 촉구했다. 이들은 현지의 주민들이 겪고 있는 고통에 대해 증언하면서 지금과 같은 상황이 계속되는 것에 우려를 표했다. 또한 이러한 분쟁의 원인을 두고 더 이상 서로에게 비난의 화살을 겨누어서는 안된다고도 당부했다...
  • 팔레스타인 소녀
    "아이들이 숨지는 전쟁, 제발 중단해 주세요!"
    21일(현지시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서 한 팔레스타인 소녀가 이스라엘군 공습으로 숨진 팔레스타인 아이들의 사진을 들고 시위에 동참하고 있다.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2주째 공습하면서 발생한 팔레스타인 희생자수는 550명을 넘어선 가운데 아랍계가 많이 사는 유럽 국가에서 반(反)이스라엘 시위가 격렬히 전개됐고, 시위는 브라질, 뉴질랜드, 일본 등 세계 곳곳으로 확산하는 추세다...
  •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언제까지 힘없는 주민들 절규 위에 송전탑 지을 것인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상진 목사)는 21일 새벽 기습적으로 강행된 '청도 345kV 송전탑 건설 반대' 농성장 철거와 백창욱 목사를 비롯한 주민들의 연행에 대해 "폭력적인 공사강행을 중단하고, 연행자들을 석방하라"며 규탄 논평을 냈다...
  •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NCCK, '세월호 특별법 제정은 국민의 요구' 성명 발표
    세월호 참사 100일을 앞두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허원배 목사)가 공전 중인 세월호 특별법 제정에 대해 성명을 발표했다. NCCK는 성명을 통해 "특별법 제정은 박근혜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를 통해 국민과 약속했던 사항"이라며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했다...
  •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 장대현학교
    "탈북민 정착 위해 남한 사회 준비와 남한 주민 교육이 중요"
    작년 통일부는 남한에 정착했다가 북한에 돌아간 탈북자가 12명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탈북민 사회는 재입북 탈북자가 1백여 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한다. 재입북 이유 중에는 남한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것도 있다고 알려졌다. 국내 정착 탈북민의 0.09%가 자살로 사망(데일리NK, 2012)하고, 총 탈북민 중 26명이 자살하고 796명이 실종 상태(국회..
  • 장한나
    6회 맞은 <장한나의 앱솔루트 클래식>, 내달 2일부터 공연
    '음악이 사회를 변화시킨다'는 모토로 2009년 시작한 성남아트센터의 간판 프로젝트 <장한나의 앱솔루트 클래식>이 6회째를 맞이한다. 오는 8월 2일부터 16일까지 이어지는 <2014 장한나의 앱솔루트 클래식>은 지휘자 장한나와 성남아트센터가 힘을 모아 매년 젊은 음악 유망주들이 음악 안에서 교감하고, 더 많은 청중들과 감동을 함께 하는 열린 축제다. ..
  • 부산 국제코미디페스티벌, 내달 29일 개막
    제2회 부산 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이 '웃음은 희망이다'를 주제로 8월 29일~9월 1일 해운대 영화의전당·부산 KBS홀·경성대 예노소극장 등 부산 일대에서 열린다. 호주 멜버른 코미디페스티벌,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페스티벌, 캐나다 몬트리올페스티벌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4대 코미디 축제'를 목표로 지난 해 처음 개최됐다...
  • 정명훈
    정명훈 서울시향, 내년 4월 미국 투어 콘서트
    서울시립교향악단이 미국 투어를 펼친다. 미국 오케스트라 공연장이 22일 발표한 '2015 시즌 공연' 일정에 따르면, 서울시향은 내년 4월 미국 서부와 동부의 공연장에서 콘서트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