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30 재보선 민심은 어디로
    오늘 7.30 재보선..갈림길의 여야
    전국 15명의 국회의원을 뽑는 7.30 재보선의 서막이 올랐다. 여야 후보들은 선거관리위원회가 규정한 유세시간인 29일자정까지 유세를 마치고 30일 투표소로가 한표를 행사했다. 이번 재보선은 휴가철에다가 더위가 기승을 부려 저조한 투표율이 예쌍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29일 "이번 재보선 투표율이 과거 선거와 비슷한 30%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통상 투표율이 ..
  • 장기기증
    전국 5개 교회, 264명의 성도들 장기기증 서약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본부장 박진탁)는 지난 27일 주일, 전국 5개의 교회에서 대대적으로 사랑의장기기증서약예배가 드려졌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주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늘기쁜교회(담임목사 문대식)에서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박영수 팀장을 초청해 대대적인 사랑의장기기증서약예배를 드렸다. 특별히 늘기쁜교회는 교회설립 20주년을 기념하여 생명나눔의 소중함을 온 성도와 함께 나누고..
  • 칼 렌츠
    미국 유명 청년 목회자, "종교의 시대는 끝났다"
    '종교(religion)'는 과연 이 시대 청년들에게는 촌스럽고 거부감 드는 단어일까? 목회자로서는 파격적이기 짝이 없는 외모와 발언들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뉴욕 힐송교회의 칼 렌츠 목사가 이번에는 '종교'의 시대에 종말을 고했다...
  • 프란치스코 1세
    프란치스코 교황, "가톨릭의 오순절교회 박해 사과"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톨릭 교회의 오순절교회 박해를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교황은 지난 2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카세르타에서 대중 미사를 집전하면서 지난 20세기 중반 이탈리아 파시스트 정권이 주도했던 오순절교회 박해에 가톨릭 교회도 연루되어 있었다는 점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러한 과오에 대한 사과의 뜻을 밝혔다...
  • "내가 유병언 운전기사" 경찰에 허위 신고한 50대 즉결심판
    인천 서부경찰서는 29일 진신이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운전기사 양회정(55)씨라고 속여 경찰에 허위 신고한 A(55)씨를 경범죄 처벌법 위반 혐의로 즉결심판에 넘겼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8일 오후 3시9분께 술에 취해 "내가 양회정이니 잡으러 와라"며 112에 허위 신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서 "유 전 회장 일가 등 다른 사람들은 거의 잡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