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홍박
    호르니스트 김홍박 하우스콘서트 함안에서
    함안문화예술회관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이하 한문연) 주최하는 '문화가 있는 날' 특별프로그램 공연으로 8월 호르니스트 김홍박 하우스콘서트를 오는 27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대공연장(특별무대)에서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문연의 특별프로그램인 '문화가 있는 날' 차원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전국 방방곡곡에 수준 높은 문화 예술 나눔을 실천하고, 소외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
  • 광주시, 도시철도 2호선 T/F 위원 추가 선임
    광주시는 도시철도 2호선과 관련한 시민의견 수렴을 위해 꾸려진 T/F팀의 위원 추가 위촉에 대해 "위원들과의 협의를 거쳐 광주발전연구원측의 추천을 받아 추가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20일 도시철도 2호선 T/F 2차 회의를 열어 본격적인 의견수렴에 나설 예정이다...
  • 유병언
    경찰 "유병언 생전 행적 등 추정만 할 뿐"
    세월호 실소유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변사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19일 "유병언의 사망이 범죄에 기인한 것이라고 판단할 단서나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수사본부를 꾸려 지난 달 23일부터 이달 19일까지 28일간 변사체의 신원 확인과 범죄 관련성 규명을 위한 수사를 진행해 왔다...
  • 유은희 교수
    "지금이 사회개혁 공헌과 초창기 기독교교육의 힘 발휘 할 때"
    개화기 봉건적인 한국사회를 개혁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했던 초창기 기독교학교의 역사부터, 획일화된 교육으로 인성교육이 무너진 공교육의 대안으로 떠오르는 기독교대안학교까지 기독교학교의 역사를 살피며 공과(功過)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 유재학
    유재학 감독 "농구 월드컵, 1승 내지 2승 목표"
    한국 남자농구가 16년 만에 농구월드컵(8월 30일~9월 14일·스페인)에 출전한다. 유재학(51)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대표팀이 농구월드컵을 앞두고 19일 오후 2시 30분 충북 진천의 진천선수촌에서 결단식을 가졌다...
  • 진해야구장
    안상수 창원시장, 진해야구장 사실상 백지화 선언
    안상수 창원시장이 18일 사실상 진해야구장 백지화를 선언해 한지붕 세가족인 통합창원시의 갈등이 확산될 전망이다. 안 시장은 이날 오전과 오후 시의원과 진해발전추진위 임원들과 잇달아 만난 자리에서 창원 새야구장 입지를 마산으로 변경하거나 NC구단이 창원을 떠나는 두가지 중 하나로 진해야구장 문제를 풀 것임을 밝혔다...
  • 싱크홀
    "무서워서 걸어 다니지도 못해"...'싱크홀' 불안감 확산
    서울 잠실 석촌 지하차도에서 싱크홀(땅이 꺼져 생긴 구덩이)에 이어 동공(빈 공간)이 추가로 발견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5일 석촌 지하차도 입구에 지름 2.5m, 깊이가 10m나 되는 싱크홀이 처음 발견됐다. 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과했다...
  • 남경필 경기도지사 대국민 사과
    5군단 軍법원 '가혹행위' 남경필 장남 구속영장 '기각'
    후임병을 폭행하고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장남 남모(23) 상병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영장 실질심사를 맡은 5군단 군사법원은 19일 "피의자의 범죄행위가 오랜 기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발생했다"면서도 "하지만 피의자가 범행을 자백한 점, 범행의 정도가 아주 중하지 아니한 점 등을 고려할 때 증거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없다"며 기각 이유를 밝혔다...
  • 날씨
    제주·남해 비 오후 전국 확대...시간당 30㎜ '폭우'
    20일 제주도와 남해안에서 시작된 비가 오후에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다"며 "밤에는 서울과 경기북부, 강원북부를 제외한 전국에 비(강수확률 60~90%)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 교단장협
    교단장협 "통일의 그날까지, 화합의 7천만그루 심겠다"
    한국교회가 북한을 비롯한 한반도 전역에 나무심기 운동을 전개한다. 한국교회교단장협의회(교단장협)는 19일 '통일화합나무로 녹색한반도를 만들자'라는 슬로건으로, 북한 나무심기 사업을 범교단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국교회 대표 교단들이 참여한 교단장협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심포지움을 통해 '녹색한반도 통일화합나무 7천만그루심기 범국민운동' 선언문을 발표하며, "통일의 그날까지 한반도..
  • 로고스호프
    한국교회 새로운 선교 패러다임 제시한 '로고스호프'
    "지난 수개월 동안 세월호 침몰사건이 뉴스에 보도되면서 피해자뿐 아니라 전 국민이 집단 트라우마(정신적 외상)가 생겼지요. 유가족에게는 여전히 힘든 부분이지만, 일반 학생, 어른들은 이 사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로고스호프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