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동참모본부가 15일 오후 2시30분께 백령도 서남쪽 6㎞ 해상에서 표류하던 북한의 무인기를 어민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 무인항공기는 지난 3월24일 파주에서 발견된 북한 무인기와 유사한 형태의 외형을 가진 소형 무인기로 확인됐다.(사진=합참 제공).. 
[포토뉴스] 아시안게임 D-3, 공개된 내부모습
2014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식을 나흘 앞둔 15일 오전 준비 중인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사진 = 뉴시스)..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성공기원예배 드린다
한국기독교스포츠총연합회(대표회장 송용필 목사, 이하 한기스총)가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을 위한 성공기원예배를 4,0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9월 17일 11시 KBS스포츠월드(구 88체육관)체육관에서 드린다... 
한기총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 드린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는 16일 오후 6시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63빌딩 2층 그랜드볼룸에서 제19대 홍재철(경서교회 담임목사) 대표회장 이임식 및 제20대 이영훈(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행사에는 교계 및 외부 인사 700여명이 참석하여 축하할 예정이다... 한일 화해와 선교 발전을 위한 기독교인의 역할은?
한국과 일본의 진정한 화해를 바탕으로 양국 간 민간 선교 협력을 추구해온 한일 친선선교협력회(회장 박달용 구세군 사관)는 10월 28일 서울 중구 정동 구세군서울제일교회에서 '한일 양국의 화해와 선교 발전을 위한 기독교인의 역할'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생명문화학회 창립…정책토론회도 개최
생명문화학회의 창립총회가 오는 18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연세대학교 장기원 기념관에서 개최된다. 이에 앞서 오후 3시부터는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 등 각계의 인사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한국의 생명존중문화를 생각한다."라는 주제의 정책토론회가 있을 예정이다... '신학이 빛나는' 가을 밤으로의 초대
청어람은 지난 5개월 동안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읽히고 있는 신학개론서 알리스터 맥그라스의 '신학이란 무엇인가'(Introduction to Christian Theology, 복있는사람) 한글판으로 19회의 온라인 강좌를 진행했다... [기독교소사] 1991년 日그리스도교단 '신사참배강요' 공식사죄 外
◆ 1996년 = 한국기독자교수협의회, '미국의 이라크에 대한 정당성없는 공격은 중단되어야 한다'고 성명 발표. ◆ 1991년 = 일본그리스도교단의 신사참배강요 공식사죄방문단, '한국·조선기독교에 행한 신사참배 강요에 대한 죄의 고백 사죄' 발표. 다카이 총회장과 겐이치 노기 에큐메니칼 협력국장으로 구성된 신사참배강요 공식사죄방문단이 '한국·조선기독교회에 행한 신사참배강요에 대한 죄의 고백 .. 
'한국교회 지향해야 할 새로운 가치를 말한다'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가 새로운 기독문화 창출을 위해 '한국교회가 지향해야 할 새로운 가치 - 사회 기여와 공헌, 그리고 기부'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2014 베를린성시화컨퍼런스…유럽 지역 성시화운동본부 설립 박차
'2014 베를린성시화컨퍼런스'가 독일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현배 목사) 주최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베를린 비전교회에서 개최된다. 또한 이 기간을 전후로 체코 프라하와 독일 라이프치히, 드레스덴, 헝가리 부다페스트와 오스트리아 비엔나, 우크라이나에 성시화운동본부를 설립한다... 
침체된 영국교회 변화시키는 '2014 CTS 영국기도원정대'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와 세계기도자학교(대표 최남수)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CTS영국기도원정대가 지난 10일 출국해 힘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침체된 영국교회를 향한 복음의 거룩한 빚을 갚는 기도 여정인 는 과거 영국 토마스 선교사의 순교의 피가 한국교회 복음의 씨앗이 된 것을 기억하면서, 현재 영국교회의 변질과 타락에 대한 회복과 영적 부흥을 위한 일환으로 시작.. 
아무 것도 아닌듯한 그 '인연과 우연의 소중함'
최근 양화진문화원 목요강좌에 초청된 인재진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총감독이 '인연과 우연'이라는 주제로 강연하며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시작되기까지의 비하인드스토리를 소개했다. 2003년 한 신문사의 문화강연에서 재스페스티벌에 대한 꿈 이야기를 하고 그로부터 두달 뒤 그 강연을 들은 가평군청의 한 공무원에게서 걸려온 한 통의 전화가 10년동안 누적관객 140만명을 넘겨 아시아 최고의 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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