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현재 재정중인 '서울시민 인권헌장'을 보강하기 위해 시민들의 참여를 받는다. 16일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시민 인권헌장'에 더 많은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권역별 토론회가 30일과 내달 17일에 개최된다"고 밝혔다. 30일에는 강남권, 내달 17일에는 강북권을 대상으로 토론이 진행되며 각각 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과 성북구청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서울시, 금융권 퇴직자 재취업‧창업 과정 운영
경영악화‧합병‧글로벌위기 등으로 매년 늘어나고 있는 은행‧증권‧보험 등 금융권 퇴직자들을 위한 재취업.창업 프로그램이 개설된다. 16일 서울시는 금융권 퇴직자 200명을 선발해 '사회적기업 설립'과 '시니어 금융전문가' 8주 집중 교육을 실시해 창업 및 재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들 퇴직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활용한 일자리에 취업, 평생직업으로 삼아 제2의 인생을 펼칠 .. 사교육비 절감하는 스마트 홈 러닝(Home-learning)이 대세
최근 사교육비를 절감하고, 가정 학습을 독려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솔루션이 쏟아지고 있다. 이중 태블릿PC 기반의 스마트학습기와 IPTV를 이용한 홈 러닝(Home-learning)이 눈길을 끌고 있다... 
나사렛대 조미숙·이창렬 교수, 세계 인명사전 '등재'
나사렛대학교(총장 신민규)는 물리치료학과 조미숙 교수(50)와 이창렬 교수(38)가 세계인명사전인 미국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5, 32th Edition) 2015년 판에 등재된다고 16일 밝혔다... 
"대신·백석 통합 중단돼야"…임원회, 통합 여론 앞에 '반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대신 현 총회장인 최순영 목사 및 임원회가 15일 성명을 통해 "대신교단과 백석교단의 통합은 중단되어야 한다"는 공식입장을 밝혀 두 교단 통합에 제동이 걸렸다... 
류현진 큰 부상 아니다...가벼운 어깨 염증
왼쪽 어깨 통증으로 긴장감을 던져준 류현진(27·LA 다저스)이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나타났다. AP통신은 16일(한국시간) LA 다저스의 발표를 인용해 류현진의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결과 왼쪽 어깨에서 염증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양현종 "역적 되지 않게 정신 바짝 차리겠다"
2014인천아시안게임에서 김광현(26·SK 와이번스)과 함께 야구대표팀 '원투펀치'를 이룰 것으로 보이는 양현종(26·KIA 타이거즈)이 정신을 바짝 차리고 최선을 다하겠다며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금의환향' 김효주 "무조건 이기겠다는 생각 뿐...미국 진출은 추후 결정"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25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효주(19·롯데)가 화제가 된 마지막 18번홀 상황에 대해 "무조건 이기겠다는 생각 뿐이었다"고 돌아봤다... 
고용·산재보험료 25일부터 신용카드 납부 허용
오는 25일부터 고용보험료와 산재보험료를 신용카드를 통해 납부할 수 있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16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전했다... 
대법 "안전띠 미착용해도 상해 보험금 전액 지급"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한 경우 상해·사망 보험금을 감액지급토록 한 약관은 무효라는 대법원 판결이 내려졌다. 대법원 3부(주심 민일영 대법관)는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은 박모(43)씨가 "안전띠 미착용을 이유로 자기신체사고 보험금을 감액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흥국화재해상보험을 상대로 낸 보험금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사실상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원고 승소 취지.. 
경찰 '청도 송전탑 돈 봉투' 의혹 수사 가속도...성과 낼까?
청도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는 주민들에게 경찰서장이 돈 봉투를 돌린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16일 한국전력 대구경북건설지사 사무실과 이모 전 지사장의 자택 등지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 
윤 일병 가해자들 '살인죄' 전면 부인 "고의 없었다"
군 검찰이 '살인죄'를 적용한 이후 처음 열린 육군 28사단 윤일병 폭행사망사건 재판에서 가해자들은 '살인의 고의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16일 오전 10시 경기 용인 제3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재판장 문성철 준장)에서 열린 제5차 공판에는 피고인 이모(26) 병장 등 6명이 출석한 가운데 증거조사와 증거신청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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