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아침을 여는 기도] 마음의 뜨거움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저는 어떤 믿음을 갖고 있습니까? 진리를 거스르지 않게 지켜주옵소서. 진리를 믿고, 진리를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습니다. 똑같이 저도 새 생명 가운데서 살고 싶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내 눈으로 보았다, 내 손으로 손과 옆구리를 만져 보았다, 말하면서도 부활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원합니다...
  • 강룡 평통기연 운영위원
    [평화칼럼] 모르드개와 같은 멘토(Mentor)
    자에게는 여러 분의 멘토가 계신다. 1월의 추운 바다에 빠진 부하직원을 구하러 서슴없이 바닷물에 뛰어드셨던 부친은 나의 가장 위대한 멘토이시다. 학창시절 담임선생님을 비롯하여 북한에도 여러 멘토들이 계셨다. 모든 것이 낯선 자유민주주의·자본주의 남한 사회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은 필자에게..
  • 기독교100주년기념재단, 통합 '양화진 갈등 재점화' 유감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재단(당시 이사장 강원용, 100주년기념재단)이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가 연합기관인 한국교회연합에 '양화진 정상화 대책위원회' 신설을 청원한 것에 대해 이미 끝난 '양화진 갈등을 재점화'하려 한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 주는 나의 피난처
    [신간 소개 ·개정판] 주는 나의 피난처(The Hiding Place)
    실화라고는 도무지 믿기지 않는 이 드라마틱한 가족의 이야기 『주는 나의 피난처』는 1976년 생명의말씀사를 통해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었고, 2014년 현대적인 언어와 감각으로 재탄생한 코리 텐 붐 가족의 살아있는 믿음의 이야기다...
  • 개성공단 기업 "국제화위해 5.24조치 손봐야"
    개성공단에 입주한 기업들이 정부에 대북 제재안을 담은 5.24 조치의 정비를 요청했다. 개성공단기업협회는 15일 개성공단 재가동 1주년을 맞아 "개성공단의 국제화가 가능해지려면 5·24 조치의 완화 내지는 해제가 불가피하다"고 정부에 촉구했다. 개성공단기업협회는 이날 통일부 기자단과 만나 배포한 자료에서 "현재 5·24 조치로 개성공단 신규투자는 원칙적으로 막혀있다"면서 "극히 제..
  • 반성된 미래
    [신간] 참여연대 20주년 기념作 '반성된 미래'
    시민단체 참여연대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그동안 경제가치에 억압되어 온 한국 사회를 좋은 사회로 만들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여러 가치를 숙고한 단행본 '반성된 미래 - 무한 경쟁 시대 이후의 한국 사회'(김균 엮음. 후마니타스 펴냄)를 발간했다. 참여연대는 이 책이 '민주 시민을 위한 교과서'로 쓰일 수 있도록 민주주의, 평화, 차이와 공존, 경제민주주의라는 네 가지 주제 영역과 관..
  • 떠나는 스웨덴 우파 총리
    스웨덴 좌파 적녹(赤綠)연정, 총선서 승리
    북유럽 스웨덴의 총선에서 좌파 정권이 들어섰다. 2008년 글로벌 경제위기를 넘기는 등 화려한 성적표를 보인 우파정권이 공공부문과 복지부문에 대한 일부 민영화를 추진하면서 이에 반발한 유권자들의 표심에 사회민주당이 파고든 결과다. 14일 AP통신은 스웨덴 총선 개표 결과 사회민주당과 녹색당 등으로 구성된 적녹(赤綠) 블록은 43%를 득표해 39.5%를 득표한 우파 연정 세력에 승리했다...
  • 완전한 순종
    [신간 소개] 자기를 부인하는 '완전한 순종'
    "보잘것없는 한 마리 벌레와 같고, 실패와 죄와 두려움으로 가득 차 떨고 있는 하나님의 자녀인 제가 하나님 앞에 엎드립니다. 어떻게 제 마음을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이 말씀을 주님께 드립니다. 하나님이시여,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오니 주께서 주시기로 약속하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완전한 순종을 주님께 드리나이다."(본문 中)..
  • 국회 선진화법 손보려는 새누리당
    새누리당이 국회선진화법을 손보기에 나선다. 새누리당 주호영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선진화법은 헌법 49조가 규정하는 과반 출석, 과반 찬성으로 법안이 통과되는 큰 원칙을 사실상 무력화하고 있기에 위헌이라는 견해가 많다"며 "국회의장께 오랫동안 표결이 지연되고 있는 여러 법안들을 본회의에서 조속한 시일내에 표결해 달라는 공문을 보내고, 그것이 안되면 국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