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애 첫 5개 홀 연속 버디를 앞세워 공동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마친 백규정은 연장 1차전에서 버디를 낚아 승부를 갈랐다. 나흘 전 19번째 생일을 보낸 백규정은 "우승이라는 생일 선물을 받고 싶다는 바람이 현실이 됐다"며 활짝 웃었다. 백규정(19·CJ오쇼핑)이 연장 끝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하나외환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올랐다... '마인츠 콤비' 구자철·박주호 "부상털고 조만간 복귀 가능"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구자철(25)과 박주호(27)가 곧 복귀한다. 구자철과 박주호는 1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근황을 밝혔다... 
KIA 선동열 감독 2년 총액 10억6천 재계약
KIA 타이거즈가 선동열(51) 감독을 재신임했다. KIA 타이거즈는 선동열 감독과 2년을 함께 하기로 했다. KIA는 19일 선동열 감독과 2년간 총액 10억6000만원(계약금 3억원, 연봉 3억8000만원)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5년 공공기관 직원 임금 3.8% 오를듯
내년 공공기관 직원 연봉이 올해보다 3.8% 가량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공무원과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의 임금 인상이 민간기업에도 '도미노 효과'를 일으키기를 기대하고 있다. 19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 공기업과 준정부기관의 직원 임금 인상률로 내년 공무원 보수 인상률 수준인 3.8%를 적용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세월호법 TF 첫 접촉...본격 논의 시작
여·야가 세월호특별법, 정부조직법, 유병언법 등 이른바 세월호 3법의 TF 구성을 끝내고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갔다. 세월호법 TF는 오늘 국회에서 첫 회의를 열고 핵심 쟁점들을 검토했다... 
'판교 환풍구 추락사고' 경찰 "안전요원 없었다"...행사 주최자 진실공방
판교 환풍구 추락 사고로 2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성남 판교테크노밸리 축제 현장에 애초 안전요원이 없었다는 경찰의 잠정 수사결과가 나왔다. 또 진실 공방이 일고있는 ′주최자′ 도용 의혹에 대한 조사 내용이 발표됐다... 
이데일리 곽재선 회장 "판교 사고 모든 책임 지겠다"
경기 성남 판교 환풍구 붕괴 추락사고가 발생한 행사의 주관사인 이데일리 곽재선 회장이 판교 환풍구 사고에 대해 19일 "책임질 일이 있으면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은 이날 사고대책본부를 찾은 자리에서 "좋은 취지로 행사를 만들었는데 구조적인 문제와 부주의로 인해 뜻하지 않은 사고가 났다"며 "책임 있는 언론사로서 행사 주관사로서 책임질 일 있으면 책임지겠다"고 설명했.. 
교황이 앉은 KTX좌석, 연말까지 기부좌석으로
지난 8월 방한한 프란치스코교황이 앉았던 KTX좌석이 올 연말까지 기부 좌석으로 운영된다. 17일 코레일 관계자는 "지난 9월 6일부터 프란치스코교황이 앉았던 좌석에 탑승을 기념한 표식을 부착해 운행하고 연말까지 기념석의 판매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 
'택배'사칭한 스미싱 문자 주의해야 [안랩]
택배를 사칭한 문자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17일 안랩의 내부집계에 따르면 3분기에 수집된 스미싱 문자 중 가장 많이 발견된 문구는 '택배 사칭'으로 전체의 36%를 차지했다. 이어 청첩장, 돌잔치, 생일 초대장이 22%를 차지하는 등 스미싱의 양적 증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전통적인 수법이 주를 이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2015 신입 사원 공개 채용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오종남)는 2015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전환형 인턴사원 부문으로, 선발된 인원은 1년 근무 후 평가를 통해 정식 채용된다. 지원 자격은 2015년 1월 2일부터 근무 가능한 자로서, 학력 및 전공, 연령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채용 절차는 온라인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필기시험(과제논술, 직무능력검사), 1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일이후 민간복지 논해
통일 이후 민간복지를 논하는 포럼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로 열렸다. 허동수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17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함께 준비하는 통일 한국'을 주제로 포럼을 주최했다... 
KT, 빅데이터로 관광산업 활성화 지원한다
KT가 빅데이터를 활용한 관광분야 서비스 개선에 나선다. KT는 17일 전라북도 전주시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안전행정부, 전라북도와 3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관광분야 서비스 개선과 공공데이터 개방촉진 협력을 위해 이뤄졌다. KT는 이번 협약으로 전라북도, 안전행정부와 함께 ▲공공-민간 빅데이터 활용 관광분야 발전방안 컨설팅 ▲빅데이터 분석 방안 타 지역 관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