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의무고용률 준수 기업, 5곳에 불과"
    20일 국회환경노동위원회가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을 상대로 실시한 국정감사에서 장애인 의무 고용 및 근로 환경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특히 여야 의원들은 장애인 의무 고용율을 지키기 위한 방안과 비정규직 차별 등을 예방하기 위해 근로 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 구국기도회
    "에스더 믿음에, 신앙적 결단의 뜻 모아 기도하겠다"
    한국아가페기독여성협의회(여성협, 대표회장 황송자 권사) 제22회 구국기도회가 '민족의 파수꾼이 되자(겔3:17)'라는 주제로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구국기도회는 박홍자 장로(상임부회장)의 사회로 주준희 목사(고문)의 대표기도, 이상란 권사(전도부장)의 성경봉독, 김종수 목사(가나교회 담임)의 설교, 최묘희 권사(부회장)의 기도로 진행됐다...
  • "최근 3년간 사망자한테 지급된 복지급여 400억원 넘어"
    최근 3년간 사망자한테 지급된 복지급여가 439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새누리당 김현숙 의원이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을 통해 받은 사망자 복지재정 누수 현황 자료를 보면 2012년부터 올해 9월까지 사망자에게 잘못 지급된 액수가 43억원에 달했다...
  • 황용대
    "성남 판교 추락사고 등 연이은 참사 '불신사회' 초래해"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장 황용대 목사)가 18일 성남 판교 추락사고에 대한 논평을 통해, 박근혜 정부의 안일한 대책을 질타하며 동시에 조속히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실질적인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하라고 촉구했다...
  • 서울시 '시정모니터', '꼼꼼한 서울씨'로 바꾼다.
    지난 1997년 시작해 올해로 18년을 맞는 서울시 대표 시민참여제도인 '시정모니터'가 '꼼꼼한 서울씨'로 이름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한다. 서울시는 올 초 변화하는 사회·행정 변화에 발맞춰 시정모니터 운영체계를 대폭 개편한 데 이어 이름도 '시정모니터'에서 '꼼꼼한 서울씨'로 새롭게 변경한다고 19일 밝혔다...
  • 노인보호구역 횡단보도 파란신호등 길어진다
    서울시는 20일 횡단보도 녹색등 시간을 늘리는 방안으로 대표되는 노인보호구역에 대한 맞춤형 정비 방안을 발표했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9월 1일부터 2주간 59개 전체 노인보호구역을 대상으로 자치구․전문가 합동점검을 실시해 41개 구역을 현장 상황에 맞게 각각 재정비하기로 결정했다...
  • 보물 제1767호 '부여 왕흥사지 사리기 일괄
    부여문화재연구소 '사비기 가람과 유물'展
    문화재청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소장 배병선)는 백제 사비기 사찰 유적 출토 유물을 중심으로 한 상설전시 「寺塔甚多(사탑심다), 백제 사비기 가람과 유물」을 오는 21일 오후 3시부터 충청남도 부여군에 있는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에 시행되는 상설전시는 그동안 진행된 백제 사비기 사찰 유적의 발굴 조사 성과와 출토 유물을 공개하여, 불교를 기반으로 한 백제 문화의 우수성을 ..
  • 서울시, 문화소외시민에 스포츠체험 제공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은 평소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스포츠 여가활동이 쉽지 않은 청소년 및 가족, 어르신, 장애인 등 문화소외시민 100명에게 태릉선수촌 스케이트 체험 및 서울경마공원 승마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 부산시, ITU 개최 동안 에볼라에 적극 대응
    부산시는 지난 16일 해운대 벡스코에서 에볼라 발생에 대비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에는 미래창조과학부, 질병관리본부, 소방안전본부, 검역소 등 관련 기관들이 모두 참가해 환자 발생에 따른 격리, 방역 등 전 과정을 점검했다...
  • 강민구 극동방송 명예이사장 겸 유성CC 창업주 별세
    "골프는 인생과 같다" 말한 강민구 장로(유성CC창업주) 소천
    극동방송 명예이사장이자 유성관광 명예회장인 강민구 장로(유성CC 창업주)가 10월 18일 새벽 노환으로 소천했다. 향년 만 88세. 1926년 2월 25일 서울에서 태어난 강민구 장로는 체신 공무원 훈련원과 중앙신학교를 거쳐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내무부 총무과장에 이어 벽산그룹 사장과 국제 라이온스클럽 서울대회 위원장, 한국 기독실업인 회장, 유성관광 회장, 극동방송 이사장을 역..
  • 높아진 기부의 질..건수 줄어도 평균 기부액 늘어
    지난 한해 기부에 참여한 국민들의 비율이 2년 새 9%p나 하락해 48.5%로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의 절반 이상(52.5%)은 "향후 1년 이내 기부할 의향이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기부의 질은 높아져 평균 기부액은 2011년(21만9천원)보다 46.6% 증가해 32만1천원에 달했다. 기부자의 38.1%는 정기 기부를 하고 있었는데, 이는 2011년도에 비해 6.4%p 증가한 수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