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 김종 제2차관이 21일 오후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를 내방해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와 종교계 현안 등에 관한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안기석 종무관, 이강평 목사(명예회장), 윤덕남 목사(총무서리), 배인관 장로(사무총장)가 배석했다... 
문체부 김종 차관, 한기총 내방…이영훈 대표회장과 환담
문화체육관광부 김종 제2차관이 21일 오후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를 내방해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와 종교계 현안 등에 관한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안기석 종무관, 이강평 목사(명예회장), 윤덕남 목사(총무서리), 배인관 장로(사무총장)가 배석했다... 최경환 "근혜노믹스 성공시 4%대 경제성장 가능"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근혜노믹스'라고 할 수 있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이 성공하면 4%대의 경제 성장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친박(친박근혜)계 의원 모임인 국가경쟁력 강화포럼 토론회에 참석해 "경제적으로 더욱 경쟁력을 강화하자는 노력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에 나와있는 과제들을 어떻게 이행하느냐에 달렸다".. 최차규 공군총장, 한미 조종사 훈련지휘 나서
최차규 공군참모총장이 19일 '14-2차 맥스 선더'(Max Thunder) 훈련에서 가상적기 역할을 맡아 한미 조종사들의 공중 요격 임무를 훈련시켰다. 공군에 따르면 이날 최 총장은 홍군(Red Air·적군)의 F-15K 전투기에 탑승해 KF-16, F-15K, F-18 등으로 구성된 청군(Blue Air·아군)의 항공차단작전을 저지하는 임무를 수행했다. .. 진웅섭 신임 금감원장, 조직 신뢰 회복에 주력할 듯
진웅섭 신임 금융감독원장은 조직 분위기를 쇄신하는 한편 금융시장의 신뢰 를 되찾는데 주력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금감원 임직원들은 지난해부터 '동양 사태',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 사태', 'KT ENS 대출사기' 등 잇단 금융사고로 격무에 시달렸다... 대검출입기자 우편물 검열 논란
검찰이 현직 검사의 비리를 취재중이던 중앙언론사 출입기자의 우편물을 뜯어봤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19일 대검찰청에 따르면 대검 운영지원과는 지난 10일 세계일보 박모 기자 앞으로 보내진 등기우편을 수령한 뒤 이를 해당 기자가 아닌 대검 대변인실에 전달했다. 그러나 이 우편물은 4일이 지난 14일에서야 봉투 앞 부분이 뜯겨진 채로 해당 기자에게 전달됐다. .. LS전선, 송전량 10배 많은 직류 케이블 실증 시험
LS전선은 19일 세계 최초로 직류 초전도(超傳導) 케이블의 실증 시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LS전선은 지난달 말 제주 초전도 센터에 직류 80kV급 초전도 케이블 설치를 완료하고, 이날부터 6개월간의 실계통 운용에 들어갔다. .. 대법원, CJ 회장 구속집행정지 3월까지 연장
탈세, 횡령, 배임 등 혐의로 대법원 판결을 앞둔 이재현(54) CJ그룹 회장의 구속집행정지 기간이 내년 3월까지로 4개월 연장됐다. 대법원 2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19일 이 회장의 구속집행정지 기간을 내년 3월21일까지 4개월 연장했다. 당초 이 회장의 구속집행정지 기간은 오는 21일까지였다... 국민연금에 발목잡힌 삼성 사업구조조정
삼성중공업과 삼성엔지니어링과의 합병이 결국 무산됐다. 삼성그룹은 양사의 합병을 통해 조선, 건설 업종의 업황 부진을 탈출하겠다는 장밋빛 미래를 제시했으나 국민연금 등 주주들에게는 약발이 먹히지 않았다. 삼성중공업은 19일 "지난 17일까지 신청한 주식매수청구 현황을 확인한 결과, 합병에 반대하는 주주들이 행사한 주식매수청구 규모가 합병 계약상 예정된 한도를 초과, 삼성엔지니어링과의 합병계약을.. 인사혁신처 첫발...조직구성 시동
국무총리 산하 인사혁신처가 19일 출범식을 갖고 첫발을 내디뎠다. 주요 직급 인사를 단행하는 등 본격적인 조직구성에도 시동을 걸었다. 정홍원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인사혁신처 출범식에 참석해 "시대적 국가 과제가 되고 있는 공무원연금 개혁이 조속히 종결될 수 있도록 공직사회의 이해와 동참 분위기를 만드는 등 국회의 입법을 뒷받침하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 
이상화, 월드컵 500m 11년 연속 金 좌절...박승희 11위
'빙속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가 월드컵 2차대회 500m 1차레이스에서 2위에 그쳤다. 이상화는 21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의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2014~2015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2차 대회 여자 500m 디비전A 1차 레이스에서 38초18을 기록해 2위에 머물렀다... 
"동성애, 선천적이라는 주장은 '허구' 그리고 '오해'"
동성애가 '선천적'이며 '어쩔 수 없는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 전문가들은 이러한 주장이 '허구'라고 반박했다. 의료계 및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성과학연구협회(회장 민성길 명예교수)는 21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를 열고, "동성애가 선천적이라는 주장은 허구"라며 명확한 입장을 밝혔다. 협회는 이날 성명서 발표를 통해 "동성애를 선천적인 것으로 오해하게 만든 근원에는..















